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알고싶은 나라에 대한 최대의 지적 호기심 100% 충족!!
"자신의 알고싶은 나라에 대한 최대의 지적 호기심 100% 충족!!" 내용보기
오스트레일리아라는 나라는 나에게 낯선 나라였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나와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한다. 솔직히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가 시드니인줄 알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일테니까..나역시도 마찬가지 였다. 나에게 너무나 낯설기만한 이나라로 유학을 결정하고 나서 너무나 막막했다..너무나 아는 것이 없었고 또 주위에 그나라에 대해 잘 알고있는 사람도 없
"자신의 알고싶은 나라에 대한 최대의 지적 호기심 100% 충족!!" 내용보기
오스트레일리아라는 나라는 나에게 낯선 나라였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나와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한다. 솔직히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가 시드니인줄 알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일테니까..나역시도 마찬가지 였다. 나에게 너무나 낯설기만한 이나라로 유학을 결정하고 나서 너무나 막막했다..너무나 아는 것이 없었고 또 주위에 그나라에 대해 잘 알고있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어학연수나 유학을 많이 가는 나라 중 하나인 오스트레일리아는 그 중요도에 비해 거의 알려진게 없기 때문에 거리상으로도 너무나 먼 나라였지만 심적으로도 너무나 먼 나라였다. 오스트레일리아라는 나라를 알기 위해 웹사이트를 몇시간씩 뒤적여도, 심지어 대사관 사이트를 찾아가봐도 너무나 단편적인 내용뿐 내가 알고 싶은 호주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는 없었다. 그러다가 여행가이드 책이라도 보면 지리적인 정보라도 알수 있지 않을까 하고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검색을 하다가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을 알리는 문구에 여행을 가보지 않아도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라는 말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책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책을 받아서 책장을 펼쳐본 순간 그 놀라움이란...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여행가이드 책의 수준을 넘어서 그 나라의 백과사전 수준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 나라에 대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역사와 지리적인 정보, 여행지에서 꼭 둘러보아야 할 곳 들을 도시와 주마다 상세한 지도를 실어가며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어학연수나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한권쯤 있다면 두고두고 펼쳐보며 도움을 받게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전면 칼라에 유명한 지역의 사진이나 유명인물들의 사진까지 실려있는 이책은 독자에게 거의 완벽에 가깝게 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단 한가지 단점은 책이 작긴 하지만 무겁다는 거다.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다채로운 정보를 실고 있는 책이 거의 전무한 실정에서 이책은 사막에서 찾은 오아시스같은 느낌일 것이다 독자에게 무한한 기쁨을 선사하는 책...이책을 읽고 국가마다 나와있는 시리즈를 구입해 소장해두어도 좋을 듯 싶다.
s******8 2001.10.2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주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호주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내용보기
호주 여행을 위해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이 책 말고도 다른것도 이것저것 구입했는데 이 책이 가장 맘에 듭니다. 저 말고도 호주여행하시려고 책 사시려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다른거 이것저것 사지 말고 이거 사서 보세요. 이책 보면 가지 않아도 보인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이 책에도 실용정보가 나와있긴하지만 각 지역에 볼거리에 대한것을 안내한 내용에 비중이 좀더 많게 느
"호주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내용보기
호주 여행을 위해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이 책 말고도 다른것도 이것저것 구입했는데 이 책이 가장 맘에 듭니다. 저 말고도 호주여행하시려고 책 사시려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다른거 이것저것 사지 말고 이거 사서 보세요. 이책 보면 가지 않아도 보인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이 책에도 실용정보가 나와있긴하지만 각 지역에 볼거리에 대한것을 안내한 내용에 비중이 좀더 많게 느껴집니다. 조금더 실용적인 정보를 얻으시려면 외서 중에서 lonely planet시리즈 여행 가이드 중에서 Australia라는 책이 있거든여 이걸 사서 보세요. 주의할점은 외서라 영어실력이 좀 있어야 할겁니다.
s******g 2002.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전적인 여행(박물관, 오래된 명소 방문)을 위한 서적
"고전적인 여행(박물관, 오래된 명소 방문)을 위한 서적" 내용보기
현재까지 4권의 가자 세계로 시리즈를 구매하였읍니다. 가자 세계로 시리즈의 구성이나 내용의 특징으로는 주로 박물관 또는 오래된 유명한 명소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설명과 함께 그 지역의 역사적 배경등이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잘 서술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이번 2005년 8월에 시드니를 방문할 일이 있어 7월에 구매하여 읽어보고 가지고 가서 비교하여 보았읍니다. 소감으
"고전적인 여행(박물관, 오래된 명소 방문)을 위한 서적" 내용보기
현재까지 4권의 가자 세계로 시리즈를 구매하였읍니다. 가자 세계로 시리즈의 구성이나 내용의 특징으로는 주로 박물관 또는 오래된 유명한 명소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설명과 함께 그 지역의 역사적 배경등이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잘 서술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이번 2005년 8월에 시드니를 방문할 일이 있어 7월에 구매하여 읽어보고 가지고 가서 비교하여 보았읍니다. 소감으로는 첫째 책이 너무 오래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0년 12월에 1판이 나오고 판이 안 바뀌었으니까요. 제일 잘 나은 정보는 지도로 아직까지는 쓸만합니다. 호주가기전에 호텔위치 확인, 컨벤션 센터 위치 확인 등의 용도로는 쓸만합니다. 그러나 대중교통 수단의 요금등은 전혀 안 맞으니 아에 신경 쓰지 마십시오 둘째 이 시리즈의 단점인 호텔이나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의 부족이 이 책에서도 여전합니다. 호주에 가서 information center가서 official guide 얻어서 읽어보는 편이 나으실 겁니다. 세째 책이 들고다니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럽다. 네째 고전적인 여행에 관심이 없는분은 아에 필요없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음니다. 저는 그동안 가자 세계로 시리즈를 계속구매하면서 이용하였으나 너무 신판이 나오지 않아 이제는 구매하기에 벅찬 느낌이 듭니다. 빠른 version up 이 필요할것 같군요
d******9 2005.08.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