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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시리즈들을 통해 고전 작가들과의 소통을 하는 것이 정말 기쁘다,,,또한 이 책에 발췌된 부분을 원본을 통해서 다시 읽어보게 되어서 즐겁기도 하다,,,영어로 쓰여진 이 책의 발췌부분들은 아름다운 풍경들을 묘사하고 있다,,,글줄만으로도 내가 직접 그 현장에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게 놀랍다,, 생생하고 세세한 묘사들이 그들 작가들의 심미안들이 부러울 뿐이다,,,아름다운 풍경화를 마음속에 그리는데 아무런 제약을 받지않게 만드는 하나의 수채화 물감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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