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순정이라고 분류하기에는 약간의 착오가 있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에이지와 슈이치는 바로 동성!! 즉 이 작품의 사랑은 동성애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동성애를 그린 것은 아니다. 그저 스토리의 한 부분으로 장식하고 있을 뿐 이 작품은 에이지라는 학생과 그 친구가 함께 연애계에 발을 들이면서 서로에 대한 우애와 함께 자신들이 염원하던 가수로써의 생활을 그린 꿈의 책인 것이다. 주인공들의 아주 우와자왕하는 모습이 아주 재미있다. 그리고 에이지와 슈이치의 이상한 사랑도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이다. 이번호에서는 슈이치의 동생에 의해 에이지와 슈이치의 관계가 알려지게 되고 그럼으로써 아웃레이더 생활을 발표하게 된다. |
| 재밌다... 처음에 읽고 에이리의 차가운 모습과 슈이치의 귀여운 모습에 반했다. 너무너무 귀여운 슈이치.... 차갑지만 멋있는 에이리.... 뒤로 갈수록 약간은 내용이 억지설정으로 가는거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제일 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책이다. 처음 1,2,3 권때보다는 많이 재밌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밌고 슈이치의 우는모습이라던가 에이리가 슈이치를 생각하는 모습... 그런것들이 정말 재밌다. 슈이치가 점점 연예계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이 만화책은 음악을 사랑하는 슈이치의 성공으로 가는 내용과 슈이치가 사랑하는 에이리와의 사랑이야기가 주 구도를 이루고 있다. 무엇보다도 나는 슈이치의 애교를 보는게 너무 재밌고 그런 거에서 이책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