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My daugters exclaimed "Wow, it's a really book, no
"My daugters exclaimed "Wow, it's a really book, no" 내용보기
DK는 왜 이 책을 이토록이나 품위있는 장정에 담았을까? 그것은 아마도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부모의 첫 책은 성경이라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적어도 서구에서는 그렇지 않을까? 인생을 살면서, 결코 순탄치 않은 인생의 여정에 동반자가 되어 줄 수 있는 책을 꼽으라면 그것이 성경이라고 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토록이나 중요한 책을 그렇게나
"My daugters exclaimed "Wow, it's a really book, no" 내용보기
DK는 왜 이 책을 이토록이나 품위있는 장정에 담았을까? 그것은 아마도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부모의 첫 책은 성경이라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적어도 서구에서는 그렇지 않을까? 인생을 살면서, 결코 순탄치 않은 인생의 여정에 동반자가 되어 줄 수 있는 책을 꼽으라면 그것이 성경이라고 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토록이나 중요한 책을 그렇게나 오래되고, 힘든 번역으로, 그리고 그렇게도 시커먼 가죽에 담긴 책으로 들고 다니라니. 영어로 읽어야 하는 부담이 없지 않지만, 아직 영어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그림만으로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된다. 훗날 영어 공부 한답시고 다시 펼쳐 들면 어릴 때의 추억까지 새롭게 영글어 오르지 않을까?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 시키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아이들도 심심치 않게 그들의 책상 위에 영어책이 한 두권 싸여가지만 끝내 그들의 책상에서 치워지지 않을 책이 있다면 그것은 가히 이 책이라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A Child's First Bible is a new collection of 125 of the most familiar Bible passages, from both the Old and New Testaments. Beginning with the story of Creation and ending with Revelation, the text is retold in simple words by well-known author and translator Kenneth N. Taylor. With its charming illustrations and clear, inspiring text, A Child's First Bible is a must for every child's bookshelf.
h****k 200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아이들의 첫 성경공부를 영어로 시작하자
"아이들의 첫 성경공부를 영어로 시작하자" 내용보기
아이를 위해서 구입한 이 "A Child's First Bible"은 매우 컬러풀하여 우선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그림을 보느라고 정신이 없고 이것 저것 물어보는 것이 참으로 잘 사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이들에게는 책도 하나의 장난감으로 인식이 되어 집어던지고 험히 다루기에 책표지가 하드커버인데다가 단단한 책꽂이집이 있어 마음에 든다. 구약, 신약을 255 페이지에 주요
"아이들의 첫 성경공부를 영어로 시작하자" 내용보기
아이를 위해서 구입한 이 "A Child's First Bible"은 매우 컬러풀하여 우선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그림을 보느라고 정신이 없고 이것 저것 물어보는 것이 참으로 잘 사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이들에게는 책도 하나의 장난감으로 인식이 되어 집어던지고 험히 다루기에 책표지가 하드커버인데다가 단단한 책꽂이집이 있어 마음에 든다. 구약, 신약을 255 페이지에 주요 사건별로 담아두고 있다. 또한 매장마다 그 장과 관련된 질문을 실어 읽어주는 어른이나 듣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줌으로써 그 이야기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보다 잘 파악하게 해준다. 어린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연스러운 접근과 성경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쉽고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어서 혹, 성경을 접해보지 않은 어른들도 같이 읽어주고 설명을 해주다보면 전체적인 줄거리는 알수있게 해주는 책이다. 물론 아이 혼자서는 할수 없고 어차피 부모의 애정어린 관심과 함께, 같이 읽어주고 설명을 곁들여 해줄수 있는 노력이 겸비되어야만 이 책이 지닌 가치가 제대로 발휘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쉽고 평이하고 컬러풀한 그림은 책의 제목대로 아이들의 첫 성경책이 되기에 알맞은 책이다. 어린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관심과 성경 교육을 동시에 해주고 싶다면 구입을 권해드리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r**y 200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태초에 하나님이 계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계시니라." 내용보기
이 책을 선물 받고 참 기뻤다. 우리 아이한테 자기 전에 매일 한 장씩 이 영어 성경을 읽어 주어야지 하고 결심했다. 우리 아이는 그래서 자기전에 이 책을 주로 본다. 영어로 읽어주고 다시 우리나라 말로 들려주고 있는데 열심히 듣는다.태초에 하나님이 계셨고 그가 이 모든 세상을 만드셨다. 영어로 읽으니까 나도 더 새롭다. 그림을 보며 그가 만든 하늘, 각종 동물과 식물들 , 인간
"태초에 하나님이 계시니라." 내용보기
이 책을 선물 받고 참 기뻤다. 우리 아이한테 자기 전에 매일 한 장씩 이 영어 성경을 읽어 주어야지 하고 결심했다. 우리 아이는 그래서 자기전에 이 책을 주로 본다. 영어로 읽어주고 다시 우리나라 말로 들려주고 있는데 열심히 듣는다.태초에 하나님이 계셨고 그가 이 모든 세상을 만드셨다. 영어로 읽으니까 나도 더 새롭다. 그림을 보며 그가 만든 하늘, 각종 동물과 식물들 ,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설명해 준다. 모든 것이 처음에는 보기에 좋았으나 그 뒤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는 과정이며 노아의 방주에 이르기까지 아이에게 나름대로 열심히 읽어주고 설명해 주었다. 아직 다 읽어주지는 못했지만 읽다보면 어느새 다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영어도 쉽고 아이와 영어 성경을 읽고 싶은 부모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why not read one or more of these stories every day? maybe you can already read. if not you can ask someone to read the stories to you. at the end of each story , there's question for you to answer. These questions can help you think about what the story means. After you read. you can talk to God.
k****0 200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