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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이 즐거운 니트』는 단순히 도안을 모아놓은 책이 아니라, 이름 그대로 “뜨개질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과하지 않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입기 좋은 니트들이 많아서 실용성이 높습니다. 유행을 타기보다는 오래 입을 수 있는 스타일 위주라서, 하나 완성하면 손이 자주 가게 되는 옷들이라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색감이나 실 선택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질 수 있어서, 같은 도안을 여러 번 떠보고 싶어지는 매력도 있습니다.
도안 설명도 비교적 친절한 편이라 기본적인 뜨개 경험이 있다면 크게 막히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완전 초보자라면 약어와 기호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조금 필요할 수 있어요. 그래도 한 작품 완성하고 나면 확실히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간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구성도 깔끔하고, 완성 작품의 핏이나 질감이 잘 전달되어서 뜨기 전에 완성 모습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입는 즐거움’까지 고려된 책이라는 인상이 강해요. 전체적으로 보면, 소장 가치가 있는 니트 책입니다. 뜨개질을 취미로 꾸준히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이고, 기본기를 익힌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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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치카 작가님의 세번째 번역책이 나왔네요. ㅎㅎ 책장을 보니 흰실로 뜨는 스웨터 한글판와 아이슬란드 로피로 뜨는 노마딕니트 한글판과 일어판 모두 ㅋㅋ 나오자마자 구매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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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치카 작가님의 특유의 바이브가 느껴지는 뜨개책이 나왔습니다📚 (feat. #마피아싱글하우스) 정형화된 옷이 아닌 뜨개옷에도 개성을 뚜렷하게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가님인데요- 작가님의 책은 뜨개는 본인 스스로의 추구미대로 만들수 있다는 큰 장점을 잘 부각시켜 나만의 옷을 만들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옷만 볼때보다 실제 착용한 사진이 더 이쁜 표지의 옷도 제 마음을 살짝 움직였지만🫣🫣 무늬인간인 저는 #거센파도와생명의나무카디건 을 선택하고 스와치를 바로 떠보았습니다! 이 옷은 베리에이션이 가득한 걸 좋아하는 저를 들뜨게 했습니다😆😆 꼬아뜨기가 지루해질 찰나에 꽈배기로 무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밌더라구요! 위에 무늬도 떠보고 싶지만 실제로 뜰때의 재미를 위해 남겨두었습니다😉😉 모자랑 세트로 떠서 겨울을 기다려볼까해요❄️⛄️ 기본적인 메리야스를 기반으로 둔 스웨터부터 페어아일 아가일 건지 등 이용한 다양한 작품들이 잔뜩 들어있고, 뜨개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수 있게 해주는 책이니 기회되시면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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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취향저격 #뜨개질이즐거운니트 일본 원서로 접했을땐 표지 디자인 ‘뜨면서 스모킹하는 스웨터’ 만 관심을 가졌으나 그 외에도 예쁜 디자인이 넘칩니다. 번역서로 다시본 원픽은 ‘철학자 스웨터’ 블랙 스웨터를 화려하지 않아도 작은 센스가 담긴, 가벼운 넥라인과 소매라인이 제법 남다른 구석이 있다. <손으로 느끼고 생각하는> 뜨개질의 재미를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건 취향의 디자인을 찾았을 때일 것입니다.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흥미로운 결과물이라고 묘사한 <사이치카의 스웨터>는 나무 아란 카디건, 리브리브 베스트 등 18개 작품이 수록, 100페이지 가까운 뜨개질 취향의 번역본으로 편안하게 <집중하는 시간>들이 벌써부터 즐겁습니다. 사이즈가 휴대하기 좋아, 짐 많은 뜨개인에겐 맞춤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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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목차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제목부터 귀여운 작품들이 한가득 들어있답니다. 특히 한가지 무늬로 2가지 작품을 만들수 있도록 소개되어있어서 커플템으로도 잘 사용할수있을것 같아요. 심플한 메리야스로 만드는 스웨터부터 독특한 무늬의 스웨터 그리고 귀여운 양말, 숄등등 여러가지 디자인의 옷들중에서 아란무늬를 좋아하는 저는 ’생명의 나무 아란가디건‘만들어보려고 해요. 항상 기본적인 색상으로만 작업했는데 톤다운된 핑크색상의 아란가디건을 보니 넘 예뻐서 안뜰수 없을것 같아요. 이제 추운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이와서 뜨개하기 힘들수 있을텐데 예쁜 책보시면서 맘에 드는 작품을 골라 천천히 뜨개하시길 바래요. 그럼 쌀쌀한 날씨에 예쁜 뜨개옷을 입을수 있을거예요. 이책은 마피아싱글하우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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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이 즐거운, 니트^^ 한국어 번역본이 나왔어요!!😀 일본의 사이치카 작가님 ('흰 실로 뜨는 스웨터' 저자) 신간이에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잘 떠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뜨개 자체를 즐기자’는 느낌이 전해져요. 처음 펼쳤을 때부터 느껴지는 건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복잡한 무늬의 디자인부터 일상에서 자주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니트들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있습니다👍 도안은 일본식 차트 도안을 기본으로 서술 설명이 조금씩 더해져 있고, 그 외 기본 테크닉, 뜨개기호와 뜨는 법 등 책 뒤편에 따로 또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어요. 저는 수록 작품 중 • 거센 파도와 생명의 나무 아란 카디건 • 뜨면서 스모킹하는 스웨터 (표지 작품) • 아기 돼지가 낮잠을 청하는 나무 그늘 스웨터 (제목이 너무 귀엽죠😘) 요 세가지 디자인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그 외에도 이쁜 모자, 장갑, 머플러, 스톨, 양말 디자인이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손으로 만드는 일은 즐겁습니다."라고 시작하는 작가님 말씀이 와 닿는 책이네요. 읽어보시고 함께 마음이 따뜻해 졌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뜨개질이즐거운니트 #마피아싱글하우스 #사이치카 #뜨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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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싱글하우스 평소 뜨개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뜨개신간 소식은 언제나 반갑지요~~🌸이번에 좋은 기회로 사이치카 작가님의 '뜨개질이 즐거운, 니트'를 받아보게 되었어요💓 저는 특히 표지에 있는 니트가 제일 탐나더라구요! 무늬가 너무 오밀조밀 예쁘지 않나요? 보통 뜨개 책을 사면 한두 작품만 눈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은데 이 책은 세련되면서도 평소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 가득해서 알차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진도 감성적이라 잡지처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도안도 깔끔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 해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해요🤓 제목처럼 뜨개질이 왜 즐거운지 새삼 느끼게 해주는 예쁜 작품들이 많아서 힐링 그 자체랍니다💓 예쁜 니트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 감각적인 도안을 찾는 분들께 이 책 추천드려요!👍👍 #뜨개질이즐거운니트 #사이치카 #대바늘도안 #마피아싱글하우스출판사 서평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