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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이전 책인 (기록이라는 세계)는 책에 나오는 모든 기록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적용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의욕적으로 읽었지만 실천한 것은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은 실제 적용해보겠다는 생각은 접고 정말 즐기면서 아주 편안하게 읽었다. 기억에 남는 기록법은 걱정 분리수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화요일의 시간/ 인류애를 충전해드립니다#좋은사람 도감/ 흑백 일상이 컬러로 바뀌는 순간#모먼트 로그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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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님 책을 읽으면 참 다양한 나를 발견해나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어서 좋아요. 내가 어떤 부분에 관심이 있었는지, 나의 지나간 하루 한달은 어땠는지, 나는 어떤 기분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등 순간순간의 나를 잘 포착할 수 있게 해주어서 기록하는 중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새 책 출간하신다면 또 구매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