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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강해진 나머지 그에게는 대부분의 싸움이 아무런 긴장도 주지 못하게 된다. 상대가 아무리 거대하거나 무서운 괴인이라도 그는 주먹 한 번으로 쓰러뜨릴 수 있다. 때로는 단 한 번의 공격조차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바로 그 압도적인 힘 때문에 오히려 삶이 재미없어졌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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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에 접어들며 새로운 시련과 함께 4기사들의 연대가 더욱 끈끈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통 판타지 특유의 장대한 세계관과 마력 배틀의 박진감이 매 컷마다 생생하게 살아있네요. 떡밥이 하나씩 맞춰지며 전개 속도도 빨라져 손에 땀을 쥐며 정독했습니다. 다음 권도 바로 이어서 달려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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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에서 이어지는 거대한 세계관 속에서 트리스탄과 키온을 둘러싼 충격적인 갈등과 비밀을 다룬다. 세계를 멸망 시킬 네 사람의 성기사에 대한 예언과 아서왕 세력의 위협 속에서, 소년들의 운명은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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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될때마다 계속 구매하는중인데 일곱개의 대죄처럼 재밌게 본지는 오래됬고 그냥 의무감으로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가 궁금해서 사는중입니다. 21권은 키온(트리스탄 친위대)이랑 트리스탄(멜리오다스 아들)이랑 싸우는데 트리스탄이 기억을 잃은거 같음..하 앞부터 다시 봐야겠다 ㅠㅠ 캐릭터 애들 묵시록의 기사4명말곤 생각이 안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