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은 특장판이 없어서 은근 아쉬웠습니다 .. ㅎㅎ 책 표지 컬러, 그림이 너무 예쁘고 정발 될 때마다 꾸준히 구매할 것 같아요 ㅎㅎ 얼른 4권도 정발 됐으면 좋겠네요.. 일단 여주 너무너무 귀엽고 남주 얼굴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있어요!!! |
|
완전 쓰레기인 와타라세는 일단 남주 얼굴부터 소장 가치가 충분함 섭남도 매력적이고 여주 한정 다정하고 눈치백단 되는게 ㄹㅇ 야르함 당연히 여주가 남주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봐주니까 그렇겠지만 와타라세한테 흔둘리기먼 하지 않는다는 점이 더 이작품을 보개 하고싶은 요소인듯 |
|
주변 사람들은 와타라세를 보고 쓰레기남이라 하지만 와타라세는 쓰레기남이 아니다.. 벤츠벤틀리람보르기니포르셰롤스로이스페라리남이다.. 쓰레기남 기준컷 개빡세네 노노카도 벤츠벤틀리람보르디니포르셰롤스로이스페라리녀임 아기가 어떻게 저렇게 천사..? 노노카 넌 뭐든 잘 될 거다 |
|
겉으로는 훈훈한 인기남이지만 속은 지독하게 틀어져 있는 '쓰레기 남주' 와타라세와의 아슬아슬하고 뒤틀린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는 2권입니다! 와타라세의 본모습과 악의 어린 장난질을 알면서도 그 묘한 매력과 분위기 때문에 그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자꾸만 말려드는 여주의 모습이 아찔한 긴장감을 줍니다.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선을 넘나드는 와타라세의 위험한 다정함과 자극적인 텐션이 도파민을 제대로 자극해, 마라맛 순정이나 매운맛 짝사랑 관계성을 좋아하신다면 손에서 놓기 힘든 권입니다. |
|
완전 쓰레기인 와타라세인데 2권입니다!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기대했는데 역시나 재미있었어요! 와타라세가 너무 잘생겨서 쓰레기인걸 알지만 좋아하게 된 노노카의 마음이 이해가 됐습니다... 본격적으로 서브남주도 나와서 앞으로 더 재미있어질 것 같아요! |
|
산지 너무 시간이 흘렀지만 언제나 쟈밋습니다 순정만화중에서 이거 제손가락안에 들까..?는모르겟지만 그래도 그림체는 일단 먹고가고요 스토리도 잔잔한데 재미있어요 서브남주는 싫긴해요 와타라세가 노노카를 가져야만해 일본에서는 5권분량까지 나왓다던데 발행좀 ㅃㄹㅃㄹ 해쥬시쇼 |
|
소재가 흥미로웠음 보통 남주는 잘생겼으니깐 연예인을 한다고 해도 배우, 아이돌 이런 쪽으로 직업을 정할 줄 알았는데 코미디언《 신선함.. (잘생긴)얼굴로 웃긴다 이런의미로 코미디언이면 ㅇㅈ 노노카도 귀여워죽음 근데 유우(노노카오빠)입장에서 자꾸 둘을 보게됨.. 둘이 꽁냥대면 좋긴 좋은데 느낌이이상할거같음 |
|
완전 쓰레기인 와타라세인데 2권은 1권에서 이어진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개성과 유쾌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었고, 중간중간 설레는 장면과 코믹한 연출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끝까지 몰입하며 감상했습니다. 작화도 깔끔하고 감정 표현이 자연스러워 작품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었으며, 다음 권이 기대되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습니다. |
|
솔직히 스토리만 보면 와타라세는 끝까지 답이 없다. 읽는 내내 “진짜 쓰레기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혈압을 올린다. 1권보다 더 답답한 순간도 많아서 이걸 계속 봐야 하나 싶을 정도였다. 그런데도 포기를 못 하겠다. 이유는 단 하나, 그림체가 너무 예쁘다. 인물 작화는 물론이고 표정 연출까지 정말 취향이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특히 와타라세는 성격은 최악인데 얼굴만큼은 너무 잘생겨서 괜히 더 열받는다. ‘이 얼굴 아니었으면 진작 하차했다’는 생각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스토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작화 덕분에 끝까지 읽게 되는 작품. 캐릭터에게 욕하면서도 다음 권을 사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 평점: 4.0 / 5.0 한 줄 평:와타라세는 정말 최악인데… 그림체 때문에 포기할 수가 없다. |
|
저번보다는 와타라세가 주인공에게 더 애정을 보이는 거 같아요 관계에 진전이 조금씩 있습니다 완전 쓰레기인 와타라세인데 이 책은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작화가 예뻐서 와타라세 얼굴 감상하는 느낌으로 보고 있어요.. 얼른 정착했으면 바라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