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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권은 한나라 공략이 본격적인 전쟁 국면으로 들어가면서 『킹덤』 특유의 대규모 전투가 다시 강하게 살아나는 권이었다. 남양을 큰 피해 없이 얻은 진군이 왕도 신정을 향해 움직이고, 한군이 영정평원에서 이를 막아서는 구도가 펼쳐지면서 긴장감이 빠르게 높아진다. 특히 신이 부장이라는 중요한 위치에서 전장을 이끌게 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예전에는 가장 앞에서 적장에게 돌진하는 역할이 강했다면 이제는 부대 전체의 흐름과 사기를 책임지는 장군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이 확실히 느껴진다. 한군 역시 나라의 존망이 걸린 만큼 압도적인 사기로 맞서기 때문에 단순히 진나라가 밀어붙이는 전쟁처럼 보이지 않는 점도 좋았다. 천하통일이라는 거대한 목표가 실제로는 수많은 병사와 나라의 운명을 짓밟으며 진행된다는 무게감까지 함께 전달되어, 전투의 박력과 역사극의 긴장감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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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의 중화 통일을 위한 새로운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한나라를 둘러싼 긴장감이 높아진다. 이신과 동료들이 새로운 전쟁을 준비하는 과정과 각국의 정치적 이해관계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특히 단순한 무력 대결이 아니라 전략과 외교, 인물들의 신념이 전쟁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점이 인상적이다. 앞으로 펼쳐질 한나라와의 대결이 더욱 기대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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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권수가 쌓일수록 전쟁의 규모가 커지면서 단순한 전투 만화 이상의 재미를 보여준다. 76권 역시 각 인물의 판단과 전략이 맞물리면서 전투의 흐름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지켜보는 재미가 크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목표가 전쟁의 선택에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단순히 싸움만 보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오랜 기간 이어진 작품인 만큼 이전 권에서 쌓아온 관계와 사건들이 현재의 전개에 영향을 주는 점도 인상적이다. 긴 호흡의 역사 전쟁물을 좋아한다면 여전히 기대감을 가지고 읽을 만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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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쟁중이고 또 여전히 전쟁중이다. 신의 활약이 기대되면서 역사적 사실이 어떻게 이루어져 갈까? 에대한 스토리 진행 능력을 기대하면서 보게 된다. 다만 최근에 다소 아쉬운 점은.. 킹덤의 진짜 매력은 전장을 다루는 능력에도 있지만 사실 이면에 깔려 있는 정치적 싸움과 심리 묘사, 수 싸움을 다루는 것에 있는데 지금 진행되는 장면들은 들이받고 싸우는 장면들 위주라 킹덤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 전개의 매력이 다소 반감된다. 이것도 한 3년 참고 모아서 보면 어느정도 해결되기는 하니.. 그냥 기다려가면서 천천히 보고 있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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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육대장군 환기의 충격적인 전사 이후, 조나라의 이목을 향한 복수심과 중화 통일을 향한 집념이 다시금 불타오릅니다. 특히 이 신형의 국면 속에서 주인공 이신이 이끄는 비신대는 패배의 아픔을 딛고 한층 더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며, 각국의 치열한 외교전과 첩보전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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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76권을 읽었습니다. 선수 한 명의 움직임이 동료의 위치와 상대 수비의 움직임을 바꾸고, 그 변화가 다시 다른 선수의 선택으로 이어진다. 즉, 경기장 전체를 하나의 연결된 구조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러한 가르침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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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76권을 읽으면서도 대규모 전장을 아우르는 스케일감에 압도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전략과 전술이 촘촘하게 맞물리며 전개되는 흐름이 매번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만들었고, 각 장수들의 신념과 선택이 부딪히는 순간마다 묵직한 울림이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쌓여온 인물들의 서사가 있었기에 사소한 한 마디에도 무게가 실려, 다음 권이 벌써 기다려지는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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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이란 작품은 5년전에 보다가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오랜만에 놀러간 북카페에서 신간을 1권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다시 처음부터 정주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다시봐도 재미지더군요, 처음 보았던 느낌과는 다른걸 느꼈습니다, 이건 소장각이다!라고 판단되서 수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작품은 너무 유명한 인물(진시황제)의 이야기라 따로 내용은 얘기할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주인공 신의 성장도 너무 재미있고, 그 무대뽀에 닥돌정신!! ㅋㅋ 좋습니다 처음엔 작화가 맘에 안 들었는데(인체비율이 엉망) 지금은 최애가 되었네요, 피규어도 사모으게 되고, 피규어가 은근 존멋이라....만족도가 좋음ㅋ 여러가지 장점으로 추천 할수있는 작품입니다 그렇다고 작화가 좋다는건 아님......이건 호불호가 분명히 있을듯 사실 지금도 작화 수준에 대한 논쟁은 많은 상황이라 자기 스타일이 아닌분은.....패스하세요 ㅋㅋ 취향만 맞다면 최소 20권 까지는 참고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마 점점 빠져들어 가실겁니다 후후후^^ 그런데 일본에서 킹덤 영화는 잘 나가는것 같은데 피규어가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언제나 출시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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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모아가고 있는 만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계속 모을 수밖에 없는 만화 킹덤. 초반에는 분명 재미있게 봤는데, 뒤로 갈수록 뭔가 힘을 잃어가는.. 혹은 늘어지는 느낌도 없진 않은데, 그래도 한번에 모아서 보면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모으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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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76권 시작 왕도권! 영정 평원 전투! 기원전 230년 한나라 공략전 한나라 침곰을 개시한 진나라군은 제2의 도시 남양을 무혈개성시키는 데 성공. 병력을 우지한 채 대군을 왕도 신정으로 출진시킨다. 한편, 이에 맞서는 한나라군은 왕도 앞 영정 평원에 포진. 부장을 맡게 된 신은, 사기충천하여 몰려오는 한나라군을 격파할 수 있을 것인가...?! 실제 역사에서 한나라와의 전투가 어땠는지는 모르겠는데 진나라의 압승으로 끝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다. 전쟁이라곤 계속 안 했던 나라와 전쟁만 했던 진나라와의 승부는 조선 임진왜란 때 왜적처럼 전쟁만 하다 살아남은 최강의 정예병들이 침공해 오는 그런 느낌이지 않았을까하는 마음이 든다. 언제 한나라 멸망시키고 전국 통일을 할지 모르겠다. 진행이 너무 느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