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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3부의 시작을 알리는 라면 재유기 2권 입니다. 라면 세류보의 사장직을 물려주고 은퇴한 세리자와가 "만인의 형식"을 찾기 위해서 라멘집 알바생이라는 밑바닥부터 다시 체험해보는 내용으로 시작하는데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시작이었습니다 |
| 라면 재유기. 세리자와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시작한다. 라면의 처음에 대해 알고, 더욱 발전시키고자 한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만인의 형식. 과연 그는 그곳에서 만인의 형식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