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에서 출판된 쿠베 로쿠로 작가가 글을 쓰고 카와이 탄 작가가 그림을 그린 라면 재유기 3권입니다. 라멘을 주제로 이렇게 깊은 내용의 만화를 그리다니 역시 일본은 다르다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도 정말 오래전부터 나온 작품이었는데 3번째 시리즈라니 놀랍습니다. |
| 세리자와의 알바는 끝이 났다. 그리고 세리자와는 우연히 들린 지방에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있었다. 라면을 좋아하여 살던 그 때 그는 자신의 동료를 기억한다. 그가 망했던 사실까지 말이다. 그러다가 자판기 라면에 대해 알게 되는데... 과연 자판기 라면에서 무엇을 발견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