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하기 소유되기 제목부터 아주 읽고싶은 나의 맘을 이끌었다. 강렬한 제목만큼 아주 멋진 책이었다. 소유냐 존재냐? 항상은 우리는 소유를 원하며 살고 잇다. 과연 소유하는 삶이 맞는것인가 나는 존재의 자체를 고민하는 삶을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