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태까지 아버지를 보며 자신의 정체성을 괴로워하며 살아오던 렌은 아버지에게 드디어 도전장을 내밀게 되고.... 친구라는명목으로 요우와 그의 친구들은 렌을 도와주게 된다. 이 과정에서 렌과 그의 친구들은 렌조차도 모르던 아버지의 정체를 깨닫게 된다... 아버지의 본 모습은 따로 있었다.. 지금 까지의 모습은 아버지의 샤먼이었을뿐. 그저 자신의 가문을 위해 렌을 과거의 굴레에 묶어났었지만 남자답게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굴레에서 렌을 벗어나게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렌을 격려해주는데 그 모습에서 처음으로 렌의 아버지의 참사랑에 눈을 뜨게된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목숨까지 바쳐가며 우정을 지키려 했던 이들이 얼마나 아름다운가...이책을 보면 생명의 소중함 우정의 소중함등 많은 것을 느낄수 있다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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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 킹은 모든 정령과 신 그리고 마을을 교류할수있고 세상을 자신의 뜻대로 바꿀수도 있는 절대적인 사람이다. 그 옛날 예수님과 부처님도 다 샤면 킹의 힘을 물려 받은 사람 이다.
일반 보통 샤먼은 영혼이 보이고 그 영혼이나 정령들을 자신의 몸이나 무기에 빙의시켜 그 힘으로 적들을 물리칠수있다. 주인공인 요우는 집안 대대로 일본의 명문 샤먼가족이다. 옛날에는 제자만 몇백명이던 명문가지만 지금은 전쟁이 사리진 후 샤먼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져서 찾는사람들도 줄었고 배우려는 사람들도 없다,.
유오는 도쿄에서 사무라이 영혼 아미다마루와 의기투합하게 되고 500년에 한번있다는 샤먼킹 토너먼트에 참가하게된다. 자신은 즐거웠으면 모든사람드링 걱정없이 즐거이만 살아가는 것이 목적인 요우는 점차 훈련을 통해 아미다마루와 빙의도 쉬워지도 힘도 늘어나게된다. 샤먼킹 토너먼트를 통해 친해진 친구들 타오렌과 목도의 류 그리고 호로호로와 같이 결선의 진출을 위해 두번째 시험을 치르게된다.
[인상깊은구절] "아... 골이야." "아직도 지끈거리네." "괜찮냐? 호로호로" "무리도 아니지 그렇게 신나게 당한데다" "모양새가 이 모양이고 보면." "대체 어떻게 돼먹은 집구석이야? 가는 데마다 시체가 발에 채이는데다 움직이며 덤비기까지 하니." "이런 정신나간 집에서 용케도 살아왔군." "류....." "앗...!" "흥." "신경 안 써도 돼. 나도 그 정돈 아니까" "하지만 지금부터 그런 안이한 생각은 안 통해." "이제 기다리는 건 장본인 - 타오 엔 이니까" "늬들이 뭐라건 이젠 내 자신의 싸움이야. 죽고 싶지 않은 녀석은 그만 가봐" "렌..." "큭큭큭" "별 끔찍한 배려를 다하다니... 잠깐 안 본 새에 많이 물렁해졌구나-" "렌~~~..." |
| 샤먼 킹은 영을 다루는 '샤먼'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다.영을 다루는 이야기는 약간 생소한 이야길 수도 있다.그들 샤먼이 샤먼 킹이 되기 위해 참가하는 샤먼 파이트 인 도쿄.주인공은 이 대회에서 통과해서 친구들과 본선을 위해 떠나지만 비행기가 폭파되는 시점에서 본선은 시작된다.스스로 본선장 까지 오라는 것이다.못오면 탈락!!뭐, 이런 이야기 지만 나름래로의 철학도 있다.'편한대로 생각'이라는 주인공의 생각은 납득하기 어렵지만 진리가 아닐까?고통스런 생각은 할 필요 없는거다.자기가 하구 싶은 생각을 자기가 편한대로 하면 그걸로 된게 아닐까?암튼 그림체도 나쁘지 않고 스토리도 좋은 재미있는 만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