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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magic shop을 매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내용자체가 흥미로웠고 재미있고 감동적인데다가 번역도 매끄럽고 가독성이 좋았지요. 1장을 읽으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친구들에게 선물했는데 대화의 한 부분이 제임스 도티의 마술가게였습니다. 이번에도 신간이 나와서 기대를 품고 사봤는데 기대하던 것 보다 더 좋았습니다. 내 행동의 의미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수 있었고 따라해보니 역시 변화가 눈에 띄게 보입니다. 동시성을 여러번 마주했지요. 그러나 출판사와 박세연 번역자에게 한마디 안 할 수가 없네요. 너무너무 불친절한 번역과 주어와 동사가 조응하지 않는 문장도 여럿있었습니다. 발번역이라고 해야하나요?rewriting을 전혀 안하고 출판한 게 너무 티가 납니다. 왜 그런지 짐작은 갑니다. 마감기일에 쫓겨서 허겁지겁 한게 아닌지요. 번역자가 100권 넘게 번역했다면 부지런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 다작 과정에서 번역의 질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한번쯤은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뇌과학 책인데 그쪽 분야 전문가의 감수조차 받지 않고 용어에 대한 해설도 거의 없이 출판한 것에 대해 출판사에 정말 실망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옆에 제미나이 끼고 물어보며 읽었습니다. 훨씬 이해도 빠르고 시간절약이 되었어요. 신기하죠? 옆으로 새서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는데 시간이 단축될까요? 이 작업을 번역자와 출판사가 독자에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었나요? 아무쪼록 책을 사람들이 읽네 안 읽네, 책이 잘 안팔리네 그러지 마시고 이미 있는 독자들이 책을 가독성 있게 읽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런 식이면 읽으러 왔던 사람도 도망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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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과 잠재의식이 우리의 행동과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뇌과학을 바탕으로 설명하지만 어려운 용어보다 실제 사례가 많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일상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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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을 뇌과학자의 시선에서 서술한 책입니다. 저처럼 의심 많고 뜬구름 잡는거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각자의 뇌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잠재의식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말해줍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건 내가 원하는 것이 이 세상에 어떻게 기여되고 타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본 것입니다. 우주가 연결되어있듯이 나 혼자만의 부와 명성이 아니라 이 세상에 어떻게 발현되는지가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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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매직은 생각과 감정이 삶의 방향을 어떻게 바꾸는지 쉽고 현실적인 사례로 풀어낸 책이다.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스스로의 무의식과 습관을 돌아보게 만들며, 작은 사고방식의 변화가 행동과 결과를 바꾼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읽고 나면 부정적인 생각보다 가능성과 실행에 더 집중하게 되는 힘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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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의식적 제어와 마음의 힘을 통해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원리를 담은 책입니다. 신경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잠재의식을 깨우고 긍정적인 현실을 끌어당기는 실천적 마인드셋을 제시합니다. 내면의 단단한 중심을 세우고 주체적으로 삶의 변화와 성취를 이루고 싶은 분들에게 깊은 통찰과 영감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