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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네잎 클로버를 찾으려면 토끼풀이 무리지어 피어있는 풀밭에 가야 해요. 그리고 쪼그려 앉아 오래 자세히 봐야 해요. 전국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토끼풀은 원래 세 잎이 나는데 어쩌다 돌연변이로 네 잎이 나고, 사람들은 네 잎의 토끼풀을 발견하면 행운이 생긴다고 믿고 있어요. 재미있는 건 이 토끼풀 무더기가 대개 하나의 개체일 확률이 높다는 거예요. 넓게 퍼져 있어서 여럿으로 보이지만 줄기가 잔디처럼 퍼져가는 특징이 있대요. 저는 네잎 클로버를 찾는 것보다는 토끼풀로 꽃팔찌, 꽃반지를 만드는 걸 더 좋아하지만 눈에 띄는 네잎 클로버는 잘 챙겨두네요. 그래야 나중에 선물할 수 있으니까요. 세 잎의 토끼풀은 행복이고, 네 잎은 행운이라는 꽃말이 의미심장하네요. 《알랭의 행복론》은 프랑스 철학자 인 에밀 오귀스트 샤르티에의 책이네요. 처음엔 알랭 드 보통의 책인 줄 알았는데, 이미 전 세계로 번역된 고전이라고 하네요. 저자는 '알랭'이라는 필명으로 여러 권의 책과 기사를 썼는데, 1906년부터 지방신문에 <어느 노르망디인의 프로포 Propos , _ 프랑스어로 '말'>라는 칼럼의 기고를 시작해, 제1차 세계대전 전후로 약 5천 편을 신문과 잡지에 발표했는데, 그중에서 '행복'에 대하여 적은 93편의 프로포를 묶어 1928년 출간한 책이 바로 《행복론》이라고 하네요. 이 책은 원서에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170개의 명언을 골라 엮은 아포리즘이네요. 일곱 개의 장으로, '불안과 감정에 관하여', '자기 자신에 관하여', '인생에 관하여', '행동에 관하여', '인간관계에 관하여', '일에 관하여', '행복에 관하여'로 각 주제별로 삶의 지혜가 되는 문장들을 만날 수 있네요. 이 문장들을 읽으면서 '행복'이라는 꽃말을 지닌 세 잎 토끼풀이 떠올랐어요. 우리 주변에 흔한 식물들처럼 행복은 늘 그 자리에서 우리가 발견해주길 기다리고 있다는 것 같아요. 017 끝없는 생각을 멈춰라 우리는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러나 사고를 통해서가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사람은 원하는 대로 생각할 수 없다. 그러나 몸의 근육은 다르다. 운동으로 몸을 유연하게 단련하면 생각대로 움직일 수 있다. 걱정거리가 있다면 이런저런 생각을 멈춰야 한다. 추리는 제 목을 조르는 짓일 뿐이다. 끝없는 생각이 아니라 팔을 머리 위로 뻗어 올리는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놀랄 만큼 큰 효과를 볼 것이다. _ 17 운동 (36p) 1부터 170까지 각 문장마다 숫자 표시가 되어 있고, 문장 아래에 적힌 숫자와 키워드는 영어판 원전에 실린 93편의 프로포 중 어떤 부분에서 따왔는지를 나타내고 있어요. 자신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현명한 조언을 통해 행복으로 이르는 길을 알려주고 있네요. 매일 따뜻한 밥으로 허기를 채우듯이, 지혜의 문장들을 통해 차근차근 삶의 행복을 만들어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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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창밖으로 나직하게 들리는 빗소리가 마음의 소란을 재우는 수요일입니다. 젖은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차들의 소음마저 아득해지는 이 시간, 야근을 마치고 돌아온 거실의 적막은 유독 무겁게 느껴지곤 하지요. 잠든 아이들의 숨소리, 식탁 위에 남겨진 일상의 흔적들, 그리고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이야기들과 내일의 보고서. 열심히 살고 있다는 안도감보다 '나의 삶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허전함이 빗물처럼 차오를 때, 우리는 비로소 나를 돌보는 문장이 간절해집니다. 그럴 때 당신의 머리맡에 조용히 놓아주고 싶은 책, 정문주님이 옮긴 니들북에서 펴낸 알랭의 『행복론』입니다. 이 책의 뒷면에는 다음의 문장이 책을 집어들게 합니다. "인생은 가슴 뛰는 즐거운 일로 가득 차 있다!" 오늘의 삶을 희망으로 바꾸는 알랭의 '행복 레시피' 알랭은 행복을 '하늘에서 떨어지는 행운'이 아니라, 매일매일 정성껏 가꿔야 할 '의지적인 습관'이라 정의합니다. 니들북 판본에 담긴 170편의 '프로포(Propos)'는 복잡한 형이상학 대신, 바로 지금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복의 기술을 제안합니다. 첫 번째 레시피: 되돌릴 수 없는 시간에 저항하는 감정을 다스려라 우리는 종종 지나간 실수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후회하며 밤을 지새웁니다. 알랭은 말합니다. "시간이라는 길은 되돌릴 수도 없고, 같은 길을 두 번 걸을 수도 없다"고요. 우리의 괴로운 감정은 사실 돌이킬 수 없는 일에 대해 반발하듯 일어나는 부질없는 저항일 뿐입니다. 흐르는 빗물처럼 지나간 시간을 인정하고, 지금 이 순간의 발걸음에 집중하는 것. 그것이 알랭이 제안하는 첫 번째 마음 처방입니다. 두 번째 레시피: '의지의 힘'으로 빚어내는 삶의 아름다움 많은 이들이 삶이 아름다워지면 행복해질 것이라 믿지만, 알랭의 순서는 정반대입니다. 그는 "의지의 힘이 먼저고, 아름다움은 나중이다"라고 단언합니다. 내가 먼저 행복해지겠다는 단단한 의지를 갖출 때, 비로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아름다움이 깃든다는 뜻입니다. "불행해지기는 어렵지 않다. 그러나 행복해지기는 어렵다"는 그의 말은, 행복이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부단히 노력하고 쟁취해야 할 '기술'임을 일깨워줍니다. 세 번째 레시피: 행복은 타인을 향한 최고의 예의 가장 울림이 큰 대목은 행복이 나만의 권리를 넘어선 '의무'라는 점입니다. 나의 평정과 유쾌함은 주위 사람들을 살리는 햇살이 되기에, 우리는 기어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회사와 가정에서 내 표정 하나가 공기를 바꾼다는 사실을 아는 우리에게, 이 문장은 묵직한 책임감과 동시에 오늘 단 한 번 더 미소 지을 단단한 용기를 선물합니다. 북소믈리에의 한 줄 평 비에 젖은 구두를 벗고 따뜻한 차 한 잔을 곁들이며 이 책을 펼쳐보세요. 알랭의 문장들은 화려한 성취를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오늘 단 한 번의 긍정을 선택하고, 의지의 힘으로 내 마음의 날씨를 맑게 개게 하는 '작은 승리'들이 모여 인생의 품격이 완성된다고 속삭입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오늘을 살아낸 당신에게, 이 책은 "당신은 행복해질 의무가 있으며, 그 힘은 이미 당신의 의지 안에 있다"는 가장 명확한 희망의 레시피를 건넬 것입니다. 자, 이제 "지금 행복"으로 이 책과 함께 떠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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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알랭 지음/ 니들북 (펴냄) 행복이란 무엇일까. 인류가 존재하던 시절부터 우리는 행복을 추구했고 그것은 본능이다. 우리는 대개 행복을 어떤 상태, 어떤 순간, 혹은 도달해야 할 목표처럼 생각한다. 많이 가지면 행복한가? 자본주의 사회가 주는 끝없는 소유욕은 과연 행복으로 나를 이끌어주는가에 대한 질문. 최근 철학책을 읽으며 정말 많은 질문에 도달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나의 질문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흐른다.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살아가고 있는가로 바뀐다. 이 책의 저자 알랭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사상가로, 복잡한 이론보다 일상의 감정과 태도를 통해 인간의 삶을 통찰한 인물이다. 그의 글은 어렵지 않다. 오히려 짧고 명쾌하며 단순하다. 그런데 그 단순함이 참 오래 남는다. 긴 여운을 준다. 마치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내게 말해주는 느낌이다. 아마 읽어보신 분들은 느끼지 않을까? 이 책은 170개의 짧은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다. 길지 않은 문장들인데, 이상하게도 한 번에 많이 읽히지 않는다. 읽다가 멈추고, 다시 돌아보고, 마침내는 나 자신을 들여다보게 된다. 책은 나에게 어떤 설명을 요구하거나 증명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대신 나를 들여다보게 해준다.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이 여러 구간에 걸쳐 있었다. 분노를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기침을 사방팔방에 쏟아내는 사람과 다를 바 없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감정에 휘둘렸던 수많은 장면들이 떠올랐다. 우리는 흔히 감정을 ‘솔직함’이라고 믿지만, 알랭은 그것이 오히려 무방비 상태라고 말한다. 감정에 맡겨진 삶은 자유로운 것이 아니라, 그저 끌려다니는 삶에 가깝다는 것으로 그는 반복해서 말한다. 행복은 감정의 결과가 아니라, 태도의 선택이라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은 현재에 전념하라. 이 순간이 지나면 다음 순간이 온다 이 문장은 너무 단순해서 지나칠 뻔했지만, 다시 읽을수록 묘한 힘을 가진다. 우리는 늘 다음을 걱정하며 현재를 희생시킨다. 아마도 학창 시절부터 조금 참아라, 참으면 대학가서 어쩌고.... 과연 대학에 가서 우리들은 행복했나요? 알랭은 미래를 생각하는 대신,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내라고 말한다. 어쩌면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을 놓치지 않는 능력인지도 모른다. 감동이 느껴지는 구절이다. 표지부터 아름다운 이 책에 내게 행복감을 주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저자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으로 이야기한다. 우리는 기쁘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만, 알랭은 반대로 말한다. 행복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기쁨이 따라온다고. 이 순서의 전환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읽고 나면 거창하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다만 아주 작은 변화가 생긴다. 조금 덜 휘둘리고, 조금 더 의식하게 된다. 어쩌면 행복이란, 삶이 완벽해지는 순간이 아니라 흔들리는 나를 조금 더 잘 다루게 되는 상태인지도 모른다고 책은 말해준다. 용기를 내보자 !! #알랭의행복론 #알랭 #니들북 #행복이란무엇인가 #행복은태도다 #감정다스리기 #불안에대하여 #마음수업 #인생철학 #자기계발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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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행복을 쫒고 행복을 찾아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접하기도 했다 이책 알랭의 행복론은 카를 힐티, 버트건드 러셀의 행복론과 함께 세계 3대 행복론으로 불리우는 책이라고 한다 세권모두를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행복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중요하게 생각되는지 알게 하는 이야기 이다 이책은 영어판을 일본어로 일본어판을 다시 한글로 번역한 책이라고 한다 원본 영어판은 어떻게 다르게 해석되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책에서는 행복에 관해서170개의 명언을 골라 엮은 책이라고 한다;' 한편씩 단락단락 읽기 편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가볍게 짧은 시간에 읽을수 있었다 명언문장 처럼 우리에게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먼저 문장에서 불안을 삼키지 말고 뱉어라 라는 주제로 이야기 한 장면이 있었다 음식을 잘못 삼키면 기도로 넘어가 몸이 위험해질수 있듯이 우리는 잘못 들어온 불안을 삼키지 말고 내 뱉을것을 권하고 있다 잘못된 감정에 대해서 마냥 참고 견디기를 강요하는 세상에 나의 행복을 위해서 가감히 버릴것을 뱉어버리기를 권하고 있다 상상력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대목이 인상적이기도 하다 상상력 만으로도 우리몸은 병들수도 있고 잘못될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추락하는 상상을 하는것 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겁에 질리게 되고 몸은 위축됨을 느끼게 될것이다 마음의 생각이 얼마나 몸에 충겨을 줄수 있는 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 우리 몸이 먼저 반응할것을 지시하는 문장 일단 움직여라 라고 하는 문장도 눈이 띄었다 일단 우리는 행동하여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궁리만 하지말고 몸으로 움직일때 우리의 행복을 한단계 가까워질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였다 이책은 우리에게 당당하게 외치고 있다 우리가 행복을 이야기할적에 무엇을 생각하여야 할지 무엇을 행동하여야 할지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에 한걸음씩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다 나의 행복한 생활에 작은 돌파구를 전달해준 소중한 책이였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날이 궂을수록 환환 표정을 지어라 마침 오늘 아침부터 봄비가 내렸다. 아침 일찍 반려견 산책을 나가 봄비를, 봄을 만끽한다. 비올때는 흙냄새가 선명해진다. 도시에 살지만 반려견의 산책으로 누릴 수 있는 행복, 신선한 흙내음이 코끝으로 올라온다. 눈을 감고 깊이 들이마신다. 생명의 냄새, 자연의 냄새. 날이 궂을수록 환한 표정을 지으라는 말에 또 한번 미소를 지어본다.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나에겐 궂은날도 행복한 하루일뿐이다. 자신의 불행을 떠벌리지 마라 이는 결국 나에게 독이되어 돌아올 수도 있어 자제하라는 말이 아니었다. 불평이 주변 사람을 슬프게 만들고 기분을 상하게 하기 때문에 떠벌리지 말라는 조언이다. '슬픔은 독과 같아서 그것을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결국은 사람에게 해를 끼친다'고 했는데 이또한 어린시절 엄마의 슬픈 말들이 내 마음에 계속 맴돌아 결국은 상처로 남은 기억들이 있어 수긍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니면 나보다 마음 그릇이 큰 사람에게만 슬픔을 말하길... 지난 일은 후회하지 마라 결국 우리는 현재에 살고 있을 뿐이다. 철저히 생각하거나 아예 생각하지 말거나 자기 전, 온몸의 긴장을 풀고 나른함에 몸을 맡기는 그 순간, 이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며 깊은 잠에 빠지자. 어중간한 생각은 공상의 세계로 이끌어 온갖 일에 얾매이게 하고 이는 불행에 이르는 열쇠다. 아침에 눈을 뜨고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하루의 마음가짐, 더 나아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조언들로 가득하다. 짧지만 강렬하고 깊은 울림을 준다. 빗소리를 들으며 <알랭의 행복론>을 읽으니 너무나 행복해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 나는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된 것을 느낀다. 따뜻한 봄내음이 느껴지는 책,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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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늘 행복을 꿈꾸면서 살고 있다 조금만 더 사랑하고 조금만 더 행복하고 조금만 더 여유롭게 살고 싶은 꿈이 누구에게나 있다. 사실 이런 꿈이 있기에 우리의 삶이 또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살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매번 계속해서 좌절하고 포기하고 혼자서 되는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무너진다면 이보다 더 마음아픈 일은 없을 것이다. 누구나 희망을 안고 앞으로 나아갈때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늘 좋은 생각 긍정회로를 돌려야만 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우리가 끝없이 노력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 해야만 하는 이유와 방법들을 알려주는 세계 3대 행복론이라 불리우는 알랭의 성공 레시피라고 한다. 오늘을 살면서 지치고 힘들지만 우리가 어떤 마인드로 생각을 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마음수양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한다. 내 안에 긍정회로를 마음껏 발휘하여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은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하나씩 풀어보는 대목이 아주 신선하기도 하고 새로운 방향제시를 하고 있어 흔들리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이 책은 알랭이 전하고자 하는 문학과 철학의 묘한 어울림이 우리 독자들에게 다가와 무려 170개의 명언으로 깨우침을 주고자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사실 너무나 약한 존재로 조금만 어렵고 지치면 쉽게 무너지려고 할때가 많다. 이럴때 마다 인생의 조언과 명언으로 나를 다독이고 다져준다면 우리는 점점 더 단단하게 앞날을 준비할수 있을것이고 그로인해 미래를 밝게 빛날 것이다. 그래서 늘 이렇게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알랭의 행복론은 읽기가 너무 쉽게 짜여져 있어서 부담이 없다. 내 안에 불안한 감정과 인간관계와 행복에 대한 함축적인 문장들이 마치 나를 두고 이야기하는것처럼 경쾌하고 명료하게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찾아내고 그 행복안에서 멋지게 살아갈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내가 스스로 찾아내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믿고 내 안의 긍정적인 회로를 돌려서 나만의 최고의 인생레시피를 만들어 나간다면 행복은 저절로 찾아오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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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매우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고 싶어합니다. 모두가 꿈꾼다는 것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의 방증일지도 모릅니다. '성공한 인생의 키워드는 행복에 있다.'는 띠지 위의 글귀처럼 우린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행복'하고 싶으니까요. <알랭의 행복론>은 프랑스 철학자 알랭(본명: 에밀 오귀스트 샤르티에)이 신문에 프로포(propos : 보통 에세이나 칼럼)로 실었던 글들 중에서 '행복'에 관련된 문장들을 골라 명언집으로 엮은 책입니다. 세계 3대 행복론으로 카를 힐티, 알랭, 버트런드 러셀을 꼽는다고 합니다. 그 중 알랭의 행복론은 비교적 짧고 간결한 칼럼 형식의 글이라 읽기 수월한 편입니다. 짧은 문장으로 행복에 대한 의견을 말하는 글들이기 때문에 필자에게는 다소 자기계발서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물론 명언집들이 대체로 철학서이면서 자기계발서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하라, ~ 안 된다, ~해야 한다, ~바꿔라 등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 직설적으로 조언하는 느낌으로 소제목들이 달려 있습니다. 총 170개의 명언은 불안과 감정, 자기 자신, 인생, 행동, 인간 관계, 일, 행복의 범주로 나뉘어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한 페이지씩 읽기 좋아서, 긴 시간 독서가 힘든 독자들에게 유용할 듯 합니다. 화장실에 두고 잠깐 읽어도 좋을 듯 하고, 식탁 위에 놓고 식사 전후에 잠시 들쳐보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꼭 행복에 관한 것이 아니더라도 현재 누군가에게 조언을 얻고 싶다면, 목차를 훓어보고 살포시 책을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책 속에서 건네는 알랭의 강력한 한 마디가 당신의 일상도 행복할 수 있다며 어깨를 흔들어 깨울테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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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우리는 거대한 성공을 이루었거나 빛나는 업적을 달성해야만 행복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일상에서도 작은 것들에서 기쁨을 찾을수 있으며 그것들이 우리를 충분히 행복해진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는 경우가 많은데요. 파랑새의 이야기처럼 행복은 저 멀리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늘 있었는데 그것을 우리가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행복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세상에 출간되었습니다. 그만큼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에밀 오귀스트 샤르티에의 글에서 깨달을수 있듯이 우리의 작은 행동이 그리고 웃으려는 우리의 의지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불안과 슬픔이 엄습하면 우리는 그 속으로 침몰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럴 때 그냥 기지개를 켜고 밖에 나가 조금 걷기만 하더라도 그런 상태로부터 충분히 벗어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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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 '책과 콩나무' 🌳 카페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나를 행복하게 또는 기분좋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목록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