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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밤의 여자들 이라는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입해봤다. 여자 주인공과 주인공의 엄마를 중심으로 소설이 진행되는데 여자 주인공의 시점과 주인공의 엄마 시점이 계속 번갈아서 나오는 게 꽤나 흥미로웠다. 소설책이 두꺼운데 금방 읽을 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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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페카넨 작가님의 책은 두껍긴 해도 가독성 대박인데 이 책이 나왔길래 얼른 구매 했습니다. 그동안 나왔던 책 중에 나의 친절하고 위험한 친구들이 제일 재밌었는데 이 책도 기대됩니다. 그런데 항상 작가님 책이 나오면 다른 분이랑 공동작업 했는지 다른 작가님 이름도 나왔었는데 이번엔 혼자 작업 하셨나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