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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회색 운동화의 눈부신 역습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뉴발란스가 한국시장을 지배하게 된 위닝 인사이트는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뉴발란스는 오직 뉴발란스와 경쟁한다는 본질에 충실함으로 혁신을 거듭하는 스포츠 패션 브랜드 뉴발란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발 교정 도구 및 교정 신발 제조 회사로 시작해 지금은 러닝화 전문 운동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세계 TOP 5 종합 스포츠 패션 브랜드가 되기까지의 뉴발란스의 역사와 인사이트가 담겨져 있어서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씁니다. 좋은 신발을 만든다면,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입소문이 날 것이고 그게 곧 브랜드의 품질과 가치를 가장 정확히 설명해줄 것이라고 믿었다는 뉴발란스는 내 발에 가장 잘 맞는 편안한 운동화라는 이미지를 줍니다. 2010년 이후 갑자기 급부상한 뉴발란스는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브랜드가 되었는데 왜 한국 시장에서 특별히 더 큰 사랑을 받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는 책읽기였습니다. #뉴발란스 뉴히어로 #조한승 #컬처블룸리뷰단 #브레인스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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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신발 브랜드를 꼽으라면 단연 뉴발란스입니다. 어떤 옷차림에도 무난하게 어울리고, 무엇보다 발이 편해서 자연스럽게 손이 자주 갑니다. 그래서인지 늘 친숙한 브랜드였는데, 솔직히 말하면 저는 뉴발란스가 비교적 최근에 유명해진 브랜드인 줄 알았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운동화 정도로 대중에게 각인된,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고만 생각했던 것이죠. 그런데 조한송의 <뉴발란스 뉴히어로>를 읽고 나니 이 브랜드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곳이라는 사실부터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뉴발란스의 시작과 성장, 대표 시리즈의 의미, 기술 혁신, 브랜드 철학,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의 눈부신 성공까지 한 권에 촘촘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뉴발란스가 처음부터 ‘멋’보다 ‘기능’에 집중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러닝화를 더 편하게 만들기 위한 아치 서포트 깔창에서 출발했고, 사람마다 다른 발 모양에 맞춰 발볼 너비를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도입했다는 대목에서는 왜 뉴발란스가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는지 알게 됐습니다. 화려한 광고보다 착용감과 완성도로 입소문을 만든 브랜드라는 점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발란스 숫자 시리즈에 얽힌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운동화를 신으면서도 늘 “이 숫자는 무슨 뜻일까?” 싶었는데, 이 책이 그 궁금증을 아주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네요. 설립 당시부터 제품의 디자인보다 기능성을 강조해온 뉴발란스는 '신발은 패션이 아니라 퍼포먼스'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멋진 이름보다는 제품에 숫자를 붙여 기술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대표 프리미엄 라인인 990 시리즈가 ‘1000점 만점에 990점’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는 설명은 정말 뉴발란스 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신발을 만들겠다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숫자에 그대로 담겨 있었던 셈이니까요. 또 500번대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이었는데요, 앞서 나온 576과 575의 기능적이고 디자인적인 장점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것이 574라고 합니다. 그 574가 뉴발란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이 되어 90년대 중반부터는 패션업계에서도 주목을 받았다고 하네요. 저 역시 574를 좋아하는데, 익숙하게 신어왔던 모델의 배경을 알고 나니 괜히 더 애정이 생기더라구요. 책의 후반부에서 다루는 한국 시장 이야기도 꽤 흥미롭습니다. 특히 이랜드가 국내 총판을 맡은 이후 뉴발란스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단순한 유통을 넘어 본사에 역제안을 할 정도로 적극적인 기획력을 보여주었다는 부분은 브랜드 성공 뒤에 있는 또 다른 주인공을 보는 듯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와 한국 파트너가 서로의 강점을 잘 살려 시너지를 만든 사례라서, 패션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경영과 마케팅을 공부하는 분들에게도 의미 있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뉴발란스 뉴히어로>는 제가 좋아하던 브랜드를 더 깊이 이해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익숙하게 신고 다니던 운동화 한 켤레에 이렇게 긴 역사와 철학, 기술과 전략이 담겨 있었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웠습니다. 브랜드의 과거를 훑는 재미도 있고, 숫자 시리즈의 의미를 알아가는 즐거움도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들여다보는 현실적인 흥미도 있습니다. 게다가 사진과 자료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내용이 어렵지 않고 가독성도 좋습니다. 뉴발란스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반갑게 읽을 수 있을 것이고, 좋은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오래 사랑받는지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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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은 주기적인 루틴대로 건혁이의 경영·경제부분 서평단 활동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뉴발란스 운동화 브랜드의 경영 노하우를 알아볼 수 있는 <뉴발란스 뉴 히어로>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뉴발란스 뉴 히어로> 저자는?
조한송 지음 <뉴발란스 뉴 히어로> 목차는?
Chapter 1 뉴발란스 탄생 Chapter 2 균형 잡힌 신발, 혁신을 말하다 Chapter 3 뉴발ㄹ란스의 고집 Chapter 4 뉴발란스와 코리아 Chapter 5 뉴발란스 문화를 바꾸 이랜드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뉴발란스 뉴 히어로>를 서평하게된 계기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뉴발란스 뉴 히어로>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다름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한 뉴발란스 운동화에 관련된 경영·마케팅 철학에 관련 책이여서 매우 주제도 흥미로워서 우리가 익숙한 브랜드의 책을 서평할 수 있는 계기는 또 없을 것 같아서 한번 서평할 기회를 얻고자 노력했는데, 운이 좋겠도 서평할 기회를 얻어서 뿌듯했습니다. <뉴발란스 뉴 히어로> 책 특징
오늘 제가 살펴본, <뉴발란스 뉴 히어로>라는 책을 우리가 익히 할고 있는 뉴발란스 운동화의 태초부터 시작해, 뉴발란스 신발이 어떻게 타 운동화 브랜드와 다른지, 그리고 뉴발란스 운동화를 운동화 시장에 내놓으면서 타 동종업계와 어떠한 차별적인 포지션으로 시장에서 경쟁해왔는지를 알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뉴발란스 운동화의 이야기와 뉴발란스 운동화가 시장 업계에서 어떠한 포지션으로 타 동종업계 회사들과 경쟁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저자님의 식견과 분석을 통해서 우리 일반 독자들에게 익숙한 브랜드의 경영철학과 차별점을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다른 마케팅 경영전략 책과는 다르게, 운동화 책이다 보니, 중간 중간마다 운동화 이미지와 광고 포스터 등을 볼 수 있어서 단순히 뉴발란스의 경영철학과 마케팅 전략을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운동화 구경도 할 수 있어서 다른 같은 종류의 책들과 다르게 보는 즐거움의 묘미를 느낄 수 있어서 정말 독특했습니다. <뉴발란스 뉴 히어로> 총평
오늘 제가 읽어본, <뉴발란스 뉴 히어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뉴발란스 운동화에 대한 경영·마케팅 관련 철학이 담긴 책입니다. 원래는 이책도 분류가 경영/경제로 되어있고, 지금의 뉴발란스 운동화가 어떻게 이자리 까지 왔는지 경영적인 측면에서 알아보는 책이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었을 때, 하루종일 운동화만 생각이 나서, 저도 다음에 운동화를 살때는 뉴발란스 운동화를 사야겠다고 마음먹게한 책이였습니다. <뉴발란스 뉴 히어로>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뉴 발란스 뉴 히어로> 책은 경영철학/마케팅 철학을 알아보는 책입니다. 하지만, 뉴발란스 운동화라는 이미지가 우리 일반 독자들(개인적인 견해 이겠지만) 워낙 유명한 포지션을 선점 해온 터라, 이 책의 경영/마케팅 철학 보다는 뉴발란스 운동화라는 이미지 브랜드 각인 때문에 뉴발란스 운동화에 대한 호기심이 있으시거나 흥미를 느끼시는 부들이라면 굳이 경영철학 보다도 뉴발란스 운동화에 대한 흥미로도 가볍게 읽어 보셔도 될것 같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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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들의 발이 쑥쑥 자라서 매년 서너켤레는 구입하게 되던 바로 그 신발브랜드, 뉴발란스 뉴발란스가 한국시장을 지배하게 된 위닝 인사이트가 뭔지 알려준다는 이 책은 향후에 뉴발란스 본사가 직접유통하게 될때, 그 이후까지도 왜 이 회사가 이렇게 성장할 수밖에 없었는지 하나씩 알려준다. 뉴발란스의 시작부터 진행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니 아치 서포트 깔창부터 올림픽 주자를 위한 320까지, 뉴발란스의 탄생 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진진하고 술술 읽힌다. 뉴발란스는 순수하게 사람들의 각기 다른 모양의 발에 맞춘 신발을 제작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신발을 제작하였고, 진심어린 방식으로 신발을 하나씩 만들어갔다. 로고, 뉴발란스 특유의 신발의 번호 등, 직관적으로 사람들이 알 수 있는 방법으로 디자인하고, 번호를 매기고 판매해왔다.
책을 읽으면서 뉴발란스 신발의 각각 번호를 보게 되면 최근 몇년간 내 아이들의 발이 급속도로 커가면서 구입했었던 뉴발란스 신발의 번호를 떠올리게 되었는데, 특히 뉴발란스 574 의 경우에는 저렴한 가격에 발볼이 좁은 아이와, 발볼이 넓은 아이 모두 만족했었다. 뉴발란스 운동화 중에서도 가격이 착해서 재구입했었던 신발이어서 글을 읽는 내내 뉴발란스 운동화에 대한 관심이 더 생기는 기분이었다. 어느순간 보니 책에 있는 각각 운동화 번호를 찾아보며 읽고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1300JP 버전의 경우, 백화점 매장 등에서도 보지 못한듯 하여 찾아볼 수밖에 없었다. 특히 뉴발란스가 지금까지 러닝화를 쭉 생산하고, 한 마라토너는 뉴발란스 러닝화를 신고 우승도 했다는 글을 읽으며 나의 뉴발란스 러닝화를 다시 보고, 흐뭇하게 책을 읽어내려가게 되었다. 혁신기술과 패션트렌드를 접목하고, 끊임없이 협업, 콜라보를 해가는 기업이며 스티브잡스가 즐겨 신었던 992라인에 대한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꾸준히 지역과 함께 성장해가고 있는, 뉴발란스의 이야기는 꽤 흥미진진하다. 마지막으로 갈 수록 뉴발란스가 우리나라와 함께 성장해갔다고 설명하는데, 이랜드에서 뉴발란스를 대행해서 판매하는 동안 뉴발란스에도 혁신과 성장을 더 가져다주었고 우리나라가 갖는 영향을 한번 더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책은 전체적으로 삽화가 너무도 훌륭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읽는 내내 약간의 전문용어가 나와서 갸웃거릴때면 삽화가 그 자리를 대신해주며 마지막까지 잘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뉴발란스를 한번 이라도 신어보고 나처럼 계속 사게 될 예정이거나 회사를 경영하는 마인드에 대해서 배우고 싶은 분은 뉴발란스 뉴히어로 를 읽는게 많은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끝까지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뉴발란스뉴히어로 #조한송 #브레인스토어 #컬쳐블룸 #컬쳐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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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회색 바탕에 알파벳 'N'이 선명한 운동화를 보는 건 이제 너무나 흔한 일이다. 한때 '아재 신발'이라 불리던 뉴발란스는 어떻게 MZ세대가 줄 서서 사는 가장 힙한 브랜드가 되었을까. 책은 나이키와 아디다스라는 거대 공룡 사이에서 자신들만의 길을 걸어온 뉴발란스의 독특한 생존 전략을 만날 수 있다. 뉴발란스의 시작은 의외로 마케팅이 아닌 '공학'에 가깝다. 1906년 설립자 윌리엄 라일리는 마당의 닭이 세 개의 발가락만으로 완벽한 균형을 잡는 모습에 착안해 아치 서포트 인솔을 개발했다. 브랜드 이름 자체가 '새로운 균형(New Balance)'인 이유다. 화려한 스타 마케팅 대신 발볼 너비를 선택할 수 있는 '트랙스터'를 출시하고, 1000점 만점에 990점이라는 자부심을 담은 프리미엄 라인 '990'을 내놓는 등 기술력과 품질에 집착해온 그들의 고집이 오늘날의 신뢰를 만들었다. 뉴발란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역시 스티브 잡스다. 그는 공식 석상에서 늘 똑같은 터틀넥과 청바지에 뉴발란스를 신고 등장하며 브랜드의 아이콘이 되었다. 뉴발란스는 경쟁사들이 원가 절감을 위해 생산 기지를 해외로 옮길 때도 'Made in USA/UK'라는 장인정신을 고수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지켰다. 이 책의 후반부는 한국 시장에서의 드라마틱한 성장에 주목한다. 2008년 이후 이랜드와 손을 잡은 뉴발란스는 한국에서만 연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글로벌 전체 매출의 약 10%에 달하는 엄청난 비중이다. 이랜드는 클래식 러닝화를 캐주얼 패션과 매치하는 전략을 세웠고, 세계 최초의 키즈 라인 론칭과 여성 러너들을 위한 우먼스 라인 강화 등 철저한 현지화 마케팅으로 브랜드의 팬덤을 확장했다. 글로벌 본사가 한국을 트렌드의 거점으로 삼게 된 배경에는 바로 이러한 동반 성장의 스토리가 숨어 있다. 마케팅보다 기술을, 유행보다 철학을 앞세운 뉴발란스의 행보는 오늘날 얄팍한 상술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진정한 브랜드의 가치가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패션 비즈니스나 브랜딩에 관심 있는 이들은 물론, 자신이 신는 운동화 뒤에 숨겨진 묵직한 서사가 궁금한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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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즐겨 신는 브랜드인 뉴발란스에 대한 이야기다. 뉴발란스는 나이키나 아디다스에 비해 초기에는 스포츠 업계에서 인지도가 낮았다고 한다. 그러나 ‘품질로 승부한다’는 기업 철학이 지금의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느껴졌다. 뉴발란스는 원래 발 교정 관련 제품을 만들던 회사로 시작했다. 이후 여러 차례 경영자가 바뀌는 과정을 겪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결국 ‘품질 혁신’이라는 핵심 가치 덕분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뉴발란스의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가 흔히 신는 신발 이름의 의미, 제품의 특징, 그리고 마케팅 전략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한국에서는 이랜드가 영업권을 인수한 이후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이 이루어졌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과거에는 마케팅보다 품질에 집중했던 브랜드였지만, 이제는 마케팅을 통해 ‘갖고 싶은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일본의 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를 앰버서더로 기용한 점도 이러한 변화의 한 예라고 볼 수 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제 운동선수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까지 이어진다는 점에서 신뢰를 높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뉴발란스의 역사와 제품 혁신, 그리고 990 라인의 의미나 Made in USA/UK와 같은 요소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뉴발란스라는 브랜드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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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뉴히어로 회색 운동화의 눈부신 역습 조한송 저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이 책은 컬처플룸 서평단에 선정되어 읽어보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뉴발란스는 오직 뉴발란스와 경쟁한다! 본질에 충실함으로, 혁신을 거듭하는 스포츠 패션 브랜드. 한국시장을 지배한 뉴발란스의 인사이트를 만난다. 발 교정 도구 및 교정 신발 제조 회사로 시작해 러닝화 전문 운동화 브랜드로 자리잡고 스트리트 컬처의 아이콘으로 성장해 세계 TOP5 종합 스포츠 패션 브랜드가 되기까지 뉴발란스(New Balance)의 역사와 인사이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뉴발란스 뉴히어로>는 1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가진 브랜드 뉴발란스의 기원과 혁신 기술로 대표되는 그들의 정체성을 오롯이 옮겨 담은 책입니다. 러닝화라는 기본과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했고, 그러한 과정에서 성장과 발전을 이어온 그들의 비즈니스와 마케팅은 확고한 철학이자 문화가 되었습니다. 미국 보스턴의 작은 아치 서포트 공장에서 출발한 소규모 로컬 브랜드가 세대, 성별, 국가, 인종을 아우르는 글로벌한 스포츠·패션·컬처 브랜드로 우뚝 서기까지 그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촘촘히 짚어냅니다. 특히 기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이랜드와의 동행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패션 비즈니스, 마케팅, 브랜딩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에게 크고 작은 통찰력을 선사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뉴발란스는 1906년 미국 보스턴에서 영국 출신 이민자였던 윌리엄 라일리가 처음 설립한 회사입니다. 그는 닭의 발에서 착안해 발 균형을 돕는 아치 서포트 인솔을 개발하며 자신이 만든 제품에 ‘새로운 균형(New Balance)’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초기에는 정형 보조기와 기능성 신발 부자재를 제작했으며, 1930~40년대에는 경찰·소방관·집배원 등 주로 장시간 도보로 많은 이동을 하거나 선 채로 근무하는 노동자 그리고 육상을 비롯한 운동선수 등을 위한 맞춤형 기능화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1950~60년대 미국 전역에서 조성된 러닝 붐과 함께 본격적으로 운동화 시장에 진입해 1961년 ‘트랙스터(Trackster)’를 출시했습니다. 이는 다양한 너비의 발볼 옵션을 제공한 최초의 러닝화로 불리며 출시 당시부터 육상 선수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1972년 짐 데이비스가 회사를 인수한 뒤 브랜드는 대대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1970~80년대 러닝 인구 증가에 힘입어 기술 개발과 디자인 혁신을 병행했고, 1982년 출시한 ‘990’은 당시 100달러라는 엄청나게 높은 고가 정책을 내세웠음에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프리미엄 러닝화 시장을 개척한 프런티어 모델이 됐습니다. 또한 뉴발란스는 슈퍼스타 셀러브리티를 전면에 앞세운 타 스포츠 브랜드의 마케팅과 달리 일반인, 아마추어 선수들을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에 집중하며 평범한 사람들이 편히 신을 수 있는 운동화라는 정체성을 구축했습니다. 무엇보다 품질과 성능에 집중한 연구개발 전략은 브랜드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기능성·전문성·혁신성으로 굳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후 574, 996 등 클래식 모델이 라이프스타일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며 스포츠와 일상을 넘나드는 종합 스포츠 패션 브랜드로 확장했습니다. 이 책 <뉴발란스 뉴히어로>의 전반부에서는 뉴발란스라는 브랜드의 탄생에서부터 과거 러닝화 등 운동화 중심의 성공적 사업 전개 역사를 조명하고 오늘날 육상 등 스포츠 시장을 넘어 다각화된 스펙트럼으로 최고의 스포츠 패션 브랜드로 자리잡은 뉴발란스의 현재를 이야기합니다. 후반부에서는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였던 뉴발란스가 기존에 공고히 구축되어 있던 스포츠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한 배경과 원인을 분석합니다. 책을 집필한 조한송 저자는 경제 전문 일간지에서 10년 넘게 취재 기자로 활동했고, 최근 3년간 산업부에서 패션 및 뷰티 산업의 최전선을 취재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수많은 기업, 브랜드를 접하며 한국의 패션 비즈니스가 국내는 물론 아시아와 세계로 확장해나가는 변화를 목격했고, 이랜드와 뉴발란스의 특별한 동반 성장 스토리에도 큰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뉴발란스라는 브랜드가 어떻게 성장·발전해왔는가,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였음에도 기존 브랜드들의 아성을 위협하고 끝내 넘어선 배경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뉴발란스 고유의 가치와 진면목을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신간 <뉴발란스 뉴히어로>에서도 한국 시장에서 #뉴발란스뉴히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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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뉴발란스 뉴히어로'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1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세계 TOP5 종합 스포츠 패션 브랜드 '뉴발란스' 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뉴발란스' 가 세계적인 브랜드인만큼 단순히 인기 있는 스포츠 패션 브랜드로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뉴발란스' 가 지금처럼 강력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전략과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동안 코카콜라,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을 경영학적 관점, 마케팅, 브랜딩 관점에서 분석하고 다루었던 책들은 많이 있었고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책들은 많이 있었다. '뉴발란스 뉴히어로' 는 뉴발란스의 탄생, 균형 잡힌 신발, 혁신을 말하다, 뉴발란스의 고집, 뉴발란스와 코리아, 뉴발란스 문화를 바꾼 이랜드까지. 크게 5가지 Chapter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뉴발란스' 의 관한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뉴발란스는 1906년 '뉴발란스 아치 서포트 컴퍼니' 라는 이름으로 탄생하여 미즈노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운동화 브랜드이자 현재까지도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로 성장했고, 혁신 기술과 패션 트렌드를 접목하여 뿌리를 내린 후 여러 세대에 걸쳐 젊은이들의 문화가 그들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있어 꾸준히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고, 나이키와 아디다스와 같은 스포츠 브랜드들과 달리 화려한 마케팅 보다는 기술 혁신과 품질에 집중하면서 성장했다는점이 흥미로웠다. 그동안 브랜드에 대해 공부했던 내용과 책을 통해 알게 된 뉴발란스의 역사와 혁신 기술,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정리하면 브랜드는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다. 단순히 이름이나 로고가 아니라, 브랜드를 구성하는 수 많은 요소들이 존재한다. 잘 만든 브랜드는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 충성 고객을 만들고, 위기상황에서도 굳건히 유지하는 힘을 가진다. 단순히 고객들에게 우리 브랜드에서는 이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우리 브랜드만의 차별화 된 의미와 매력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래야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 이런 점에 있어서 '뉴발란스' 는 본인들만의 확고한 철학과 문화, 고객 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로부터 인정 받으면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뉴발란스 뉴히어로' 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패션 브랜드 뉴발란스의 오랜 역사와 다양한 제품 과정과 배경, 전략 등을 확인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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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뉴발란스 브랜드 마케팅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스티브 잡스 는 PC 시대를 선도하고, 모바일 시대를 개막한다. 맥월드 에서 세상을 변화시킬 신기술을 소개하는 스티브 잡스 의 멋진 프레젠테이션 은 전 세계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스티브 잡스 가 IT 경영자로서 전무후무한 팬덤 을 갖게 된 것은 특유의 스타일 도 한몫한다. 이세이 미야케 터틀넥, 리바이스 청바지 로 상징되는 스티브 잡스 패션 의 마무리는 뉴발란스 992다. 스티브 잡스 가 사랑한 브랜드 뉴발란스 를 알아보기 위해 "뉴발란스 뉴히어로"를 선택한다.
"뉴발란스 뉴히어로"는 뉴발란스 의 역사와 경영 전략, 전 세계 패션 트렌드 를 선도하는 한국 뉴발란스 를 소개한다.
뉴발란스 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운동화 브랜드 이자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널리 사랑받는 브랜드 다. 뉴발란스 창업자 윌리엄 라일리 는 신발이란 보기 좋아야 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줘야한다는 흐름을 예견한 선구자다. 트렉스터 가 뉴발란스 를 기능성 브랜드 로 거듭나게 했다면 320은 브랜드 정체성을 제품에 시각화한 첫 모델 이다. 뉴발란스 는 러닝 열풍을 타고 프리이엄 브랜드 로 도약한다. 다른 브랜드 가 마케팅 중심으로 사세를 키웠다면, 뉴발란스 는 제품 성능 중심 전략으로 러너들의 러닝화라는 이미지를 굳힌다. 건강한 달리기 문화에 기여하고자 한 뉴발란스 의 가치는 각각의 기술력이 응집된 제품들로 인해 전세계로 퍼져 나간다. 스티브 잡스의 신발 990은 뉴발란스 의 브랜드 철학, 역사, 기술력, 정체성을 상징하는 모델 이다. 99X 라인의 모든 제품은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운동화로 미국산 수제화의 자부심을 대표한다. 놈코어 트렌드 가 유행하면서 뉴발란스 는 다시 주목받는 브랜드 로 떠오른다. 990은 기능성과 디자인 으로 스니커즈 의 판도를 바꾼다. 회색 신화라고도 불리는 574는 가장 널리 알려졌고,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다. 스포츠 브랜드 들이 프리미엄 전략을 펼치는 상황에서, 대중적 모델 을 출시하기 위해 소재나 내부 성능을 달리하고, 가격을 낮추기 위해 생산 기지도 아시아 로 전환한다. 574는 기능성과 스타일의 경계를 허문 모두의 신발로 연령, 성별, 국가를 불문하고 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표 제품 중 하나다. 뉴발란스 는 기술력에 힙입어 고성능 스니커즈 를 선보이며 산업 지형을 바꾼다. 뉴발란스는 운동선수부터 일반 소비자까지 다양한 고객군의 니즈 를 세밀하게 반영한 맞춤형 신발 개발에 집중한다. 뉴발란스 는 화려한 마케팅 보다는 기술 혁신과 품질에 집중하며 성장한다. 대부분의 경쟁사가 원가 절감을 위해 아시아 로 생산 기지를 이전하지만, 생산비를 찾추는 것보다 장인정신을 계승해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과 영국 공장을 유지한다. 뉴발란스 는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 진정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이 강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가격 경쟁력 유지의 비결은 생산성과 효율성에 있다.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와 낮은 이직률, 자동화 공정은 높은 생산성의 비결이다. 뉴발란스 는 미국 내 제조업을 지키고 자국 내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 를 강화한다. 뉴발란스 가 오랜 기간 지켜온 장인정신은 브랜드 정체성이자 유산으로 자리잡는다. 스포츠 브랜드에서 복각은 과거 출시된 제품을 원형에 가깝게 다시 제작함으로써 브랜드 가치와 스토리 를 강조하는 전략이다. 뉴발란스 의 복고 라인 은 브랜드 의 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이다.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뉴발란스 는 브랜드 유산을 활용해 지위를 공고히 하고 제품 신뢰도를 높인다. 이랜드 는 뉴발란스를 국내 연간 매출액 1조 원 이상의 메가 브랜드 로 끌어올린다. 미국을 제외하고 세계 최초로 뉴발란스 키즈 브랜드 를 론칭 하고, 중국에서의 뉴발란스 사업도 전개한다. 한국 시장에서는 패션 기업을 중심으로 한 유통 확장 역량이 더 중요하다. 이랜드 는 D2C 전략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적인 접점을 강화한다. 이랜드 는 기능 보다는 패션 에 더 민감한 국내 정서를 파고든다. 이랜드 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국내 시장을 철저히 연구하고 분석해 단기간에 매출 급성장을 이뤄낸다. 이랜드 는 MZ세대 팬층을 집중 공략하는 데 주력한다. 래플 도입은 뉴발란스 만의 정체성을 확립에 영향을 미친다. 뉴발란스 가 여성 러너 들이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 을 진행하면서, 운동화는 패션 아이템 으로 인식되기 시작한다. 재밌는 러닝 문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며, 러닝 을 하나의 즐거운 축제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뉴발란스 우먼스 는 국내 여성 소비자들의 까다롭고 다층적 수요를 충족시킨다. 여성 고객에 맞춘 우아한 실루엣 에 트렌디 한 색상과 소재를 적용한다. 뉴발란스 는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 을 통해 러닝 수요를 끌어들이는 전략을 펼친다. 뉴발란스 는 브랜드 자체 대회를 열거나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며 러닝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주력한다. 뉴발란스 키즈 는 한국에서 론칭한 이후 국내 아동복 시장 1위를 굳건히 한다. 매출이 크게 늘자 뉴발란스 본사는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주요 도시의 영업권을 이랜드 측에 이양한다. 이랜드 는 직접 국내 시장에 맞는 상품을 직접 디자인 하고 기획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고객의 취향과 체형은 물론, 선호하는 디자인 과 색상까지 정밀하게 반영한 현지화 기획은 국내 패션업계에 큰 돌풍을 일으킨다. 한국에서의 성공은 글로벌 열풍으로 이어진다. 한국 소비자 트렌드 가 글로벌 뉴발란스 라인업 에 반영되는 구조가 시작된다. 이랜드그룹 은 뉴발란스 제품군을 의류로 확장시킨다. 이랜드 는 러닝화와 스니커즈 에서 형성된 브랜드 이미지 를 티셔츠 와 모자, 가방 등으로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세운다. 소비자들이 모이는 곳은 놓치지 않고 찾아가는 이랜드 의 현장 중심의 전략은 현재진행형이다. 뉴발란스 가 한국 지사를 설립한 까닭은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본사가 직접 고객 데이터 를 관리하며 글로벌 상품 기획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한국 소비자들은 새로운 스타일 과 혁신을 빠르게 받아들이며, 한국은 테스트베드 를 넘어, 트렌드 를 주도하는 거점 시장으로 떠오른다. 이랜드 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푸마 를 굴지의 스포츠 브랜드 로 성장시킨다.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며 프리미엄 브랜드 로 성장한다. 이랜드 는 푸마와의 독점 영업 계약이 종료되고, 푸마 가 한국에 진출하게 되자, 대규모 재고 처리 할인을 실시하면서 푸마 브랜드 를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브랜드 이미지 에 심한 타격을 입은 푸마 는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푸마 와 결별한 이랜드 는 한국에서 뉴발란스 의 비약적 성장을 이끌어 낸다. 뉴발란스 는 한국에서 일부 매니아 들에게만 알려진 브랜드 였지만, 스티브 잡스 의 신발로 유명세를 떨치며 폭발적 관심을 끌게 된다. 이랜드 는 한국에서 공격적 출점 전략, 스토리텔링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협업 마케팅, 래플 시스템, 마라톤 마케팅, 키즈 브랜드 론칭, 현지화 제품 기획, 의류 라이선스 생산 등으로 뉴발란스 브랜드 를 최고의 브랜드 로 성장시킨다. 이랜드 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푸마 를 굴지의 스포츠 브랜드 로 성장시킨다.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며 프리미엄 브랜드 로 성장한다. 이랜드 는 푸마와의 독점 영업 계약이 종료되고, 푸마 가 한국에 진출하게 되자, 대규모 재고 처리 할인을 실시하면서 푸마 브랜드 를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브랜드 이미지 에 심한 타격을 입은 푸마 는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푸마 와 결별한 이랜드 는 한국에서 뉴발란스 의 비약적 성장을 이끌어 낸다. 뉴발란스 는 한국에서 일부 매니아 들에게만 알려진 브랜드 였지만, 스티브 잡스 의 신발로 유명세를 떨치며 폭발적 관심을 끌게 된다. "뉴발란스 뉴히어로"는 뉴발란스 의 역사와 추구하는 가치를 통해 뉴발란스 브랜드 의 정체성과 고유의 매력에 대해 알아본다. 이랜드 가 뉴발란스 브랜드 를 한국에 알리고 인기있는 브랜드 로 성장시키게 한 전략을 살펴본다. 이랜드 는 한국에서 공격적 출점 전략, 스토리텔링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협업 마케팅, 래플 시스템, 마라톤 마케팅, 키즈 브랜드 론칭, 현지화 제품 기획, 의류 라이선스 생산 등으로 뉴발란스 브랜드 를 최고의 브랜드 로 성장시킨다. "뉴발란스 뉴히어로"는 뉴발란스 가 한국에서 성공하고, 한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세계 패션 트렌드 를 선도하게 된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브랜드 구축과 마케팅 전략을 알 수 있다. 뉴발란스 는 한국 지사를 설립하여 직접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 뉴발란스 직접 유통과 이랜드 를 통한 대행이 겹쳐 운영되는 구조가 된다. 한국 시장은 글로벌 의류 기업들에게 브랜드 의 위상을 알리며, 트렌드 를 선도하는 의미를 갖는다. 이랜드 매출에서 뉴발란스 가 차지하는 비중은 너무나 크고, 뉴발란스 도 직진출에 따른 리스크 는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뉴발란스 가 푸마 의 전철을 밟을 것인지, 글로벌 브랜드 의 위상을 유지할 것인지는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 다. 뉴발란스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이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뉴발란스 뉴히어로"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의 성공 과정을 살펴보면서,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이해하며, 후발 브랜드 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브레인스토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뉴발란스 뉴히어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뉴발란스뉴히어로 #브레인스토어 #조한송 #서평 #NewBalance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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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할게요! 바로 '뉴발란스 뉴히어로'! 🏃♂️💨 뉴발란스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어요. 운동화의 전설이 어떻게 스포츠 패션의 아이콘이 되었는지, 그 비밀이 궁금하지 않나요? 🤔 1️⃣ 브랜드의 탄생 이야기 2️⃣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 비결 3️⃣ 저자 조한송 기자의 통찰력 읽으면서 느낀 점? 뉴발란스의 도전 정신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 이 책, 스포츠 패션에 관심 있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 #뉴발란스 #책추천 #스포츠패션 #독서 #뉴히어로 #도전정신 #감동적인이야기 #패션아이콘 #운동화 #조한송 #독서스타그램 #브레인스토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