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천녀 애장판 2권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제가 애정하는 유이와 미도리네요. 여주인공이 따로 있지만 이 둘의 우정이 이 작품에서 저를 제일 눈물나게 했습니다.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달의 아이와 함께 투탑이라고 생각됩니다. 못보신 분들께는 특히 고전 작품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필독할 작품입니다.
월광천녀 애장판 2권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제가 애정하는 유이와 미도리네요. 여주인공이 따로 있지만 이 둘의 우정이 이 작품에서 저를 제일 눈물나게 했습니다.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달의 아이와 함께 투탑이라고 생각됩니다. 못보신 분들께는 특히 고전 작품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필독할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