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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는 내 멋대로 장난치는 걸 제일 좋아하는 심술이예요. 머리에도 뿔이 나와있네요. 심술이가 동생을 꼬집어 어린 동생이 으앙 울었어요. 그런데 심술이는 동생을 꼬집어 놓고 귀엽다고 살짝 만졌는데 운다며 동생을 울보라고 하네요. 동생을 울려놓고도 즐거워 보이는 심술이예요. 친구들이 먹고 있는 아이스크림을 맛있는 건 사이좋게 나눠먹는 거라며 한 입만 먹겠다고 한 심술이는 친구의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어버렸어요. 친구들이 놀고 있는데 심술이는 살금살금 몰래 숨어서 기다리다가 친구들을 놀라게 합니다. 심술이는 친구들이 쌓아놓은 모래성에도 일부러 넘어지며 망가뜨려 버려요. 같이 노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심술이는 강아지도 괴롭힌답니다. 꽃을 꺾으면서도 심술이는 자신이 도와줘서 꽃들이 하늘을 날 수 있는 거라고 말해요. 내 멋대로 심술이.는 찬구들도 자신과 노는 걸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볼까요? 울보 동생이 심술이 손을 꽉 물어서 심술이는 눈물이 났답니다. 심술이가 먹던 아이스크림도 한 입만 먹겠다는 누나의 말에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졌어요.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심술이, 반대로 친구들이 심술이에게 깜짝 놀이를 했고, 사실은 심술이가 깜짝 놀이를 원래 싫어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친구들의 모래성을 모르는 척 망가뜨렸던 심술이, 이번에도 장난을 치려다 고슴도치 위로 넘어져 엉덩이를 다치고 말았어요. 강아지를 괴롭히던 심술이 이번에는 사납게 짖는 강아지를 보고 무서워서 멀리 피해 갔어요. 꽃을 꺾는 장난을 쳤던 심술이 이번에는 벌들에게 쏘여 꽃밭 친구들에게도 쫓겨나 버렸어요. 친구들이 심술이가 골탕 먹는 게 재미있는 듯 웃으며 바라보고 있어요. 친구들이 왜 그러는지 심술이는 알 수 없었답니다. 자신이 장난으로 했던 행동들을 반대로 친구들이 한다면, 그것이 좋은 행동인지, 잘못된 행동인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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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벌레 감성동화 아기 천재들의 감성 깨우기 투닥투탁 심술이 심술부리는 아기들한테 읽어주기 좋은책이예요 자기의 행동을 생각해보고 바꿔줄 수 있는책이예요~
투닥투닥 심술이 여기의 나오는 심술이는 심술을 부리는 아이입니다.
투닥투닥 심술이의 책을 보기 전, 아이에게 읽어주기전, 보게 되면 도움이 되고 이해가 되는부분이예요
맨처음엔 심술이의 인사로 시작해요! 그리고 심술이의 심술보의 행동이 시작되요 동생을 괴롭히는 심술이 "내 동생은 울보인가봐요. 살짝만졌는데 아프다고 잉잉~!!"
엄마가 달려와 아이를 안고있어요 아주 심술쟁이가 따로없어요.
"딱 한입만 먹을게~!" 맛있는건 사이좋게 냠냠냠~ 꾸울꺽~ "내 입이 너무큰가?" 이번엔 심술이가 아이스크림을 뺏어먹네요 ㅠㅠ
"아이쿠~ 애들아 미안해." 이렇게 넓은 곳에서 하필이면 모래성 위로 넘어질 게 뭐람? 이번엔 심술이가 친구들이 열심히 쌓은 모래를 망가트렸네요.
"으쓱~으쓱~" 나는,나는 내 멋대로 심술이 친구들도 나랑 노는 걸 좋아하지요. 그래? 친구들도 정말 그런지 한 번 볼까? 이제부턴 친구들이 심술이에게 당한만큼 똑같이 해주기 시작해요!
"누나도 한입만 먹어볼까? 심술이의 아이스크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졌어요" "앗~ 내 아이스크림 어디갔지?"
"아이고 엉덩이야!" 이렇게 넓은 곳에서 심술이는 왜 고슴도치위로 넘어졌을까요?
어라? 친구들이 신나게 웃고있어요 심술이가 곭탕 먹는게 친구들은 재미있나봐요.
심술이는 어리둥절~ 친구들은 까르르~ 친구들은 심술이에게 도대체 왜? 왜 그러는 걸까요? 읽다보니 심술이가 친구들,아기,동생,,꽃 한테 했던걸 그대로 당하고 그런걸보면서 아 심술이가 똑같이 당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심술이는 단지 자신의 행동이 친구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임을 몰랐을 뿐이라는걸 알았어요 우리아이도 심술을 부리는게 모르고 하진않았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심술이가 미처 몰랐던 것은 무었인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심술이를 이해하고 심술이에게 어떤 충고를 해야할지 생각하고 그러면서 이해화 배려,관심과 사랑을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책 인거같아요. 저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더 가르쳐주고 관심과 사랑을 알려주고 아이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저도 같이 배울 수 있는 책인거같아요.
버둥버둥 떼쟁이/으라차차 씩씩이/혼자노는 심심이/냄새대장 킁킁이/느릿느릿 엉금이 새로 나올책도 나온책도 심술이 말고 다 읽어보고싶네요!! 우리아들한테 몹시 필요한 책들인거같아요 생각벌레 동화책은 표현력을 높여줄 여러가지 표현의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와 함께 소리내어 읽으면 아이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하네요 그리고 아이가 책읽는걸 더 좋아하게 될꺼같아요!!
이 책을 만드신분 글/남경우 그림/남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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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쟁이 둘째 매덩2호군 한테 딱 좋은 투닥투닥 심술이 입니다. 그림 넘 귀엽종?? 심술 궂게 생긴 심술이 그러나 미워할수 없는 심술이랍니다. 매덩2호녀석 요즘 한참 유치원에서 형아 친구들 특히 누나들을 괴롭힌다고 해요.. 꼬맹이가 괴롭혀 봐야 얼마나 괴롭히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요녀석 놀이터에서도 누나들 노는데 꼭 가서 기웃기웃 그리고 머라머라 말하기도 하고 누나들 노는데 방해를 하더라구요. 무슨 심보일까? 무슨 심술일까? 싶었는데.. 요런 2호녀석에데 딱 좋은 책이네요.
장난치는걸 제일 좋아하는 심술이예요. 동생볼을 꼬집어 울리기도 하고 친구들이 모래성 쌓고 노는데 일부러 넘어지기도 하고 꽃들도 하늘을 날수 있다며 마구마구 꺾어 날리기도 하죵.. 아~~~진짜 심술 궂다 너어~~~
심술이는 친구들도 나랑노는걸 좋아한다고 생각하나봐요~~ (너만의 착각이다)
동생이 심술이 손을 무네요.. (아프지?? 너두 물리니 아프지??) 친구들은 모래성 대신 고슴도치를 두었어요. 심술이가 그 뒤에 앉았네요.. 나비와 벌이 심술이를 따끔따끔 혼내주었어요. 심술이는 어리둥절 하지만 친구들은 꺄르르 넘넘 좋아합니다.
매덩2호군 열심히 책을 보고 심술이를 보며 "이러면 안되는거야..괴롭히면 나쁜거야.."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횽아 친구들 특히 누나들 노는데 자꾸 인슈가 괴롭히면 되겠어?? 안되겠어??" 하고 물어니 "되는거야 괜찮아 누나들이 좋아해, 나 이뻐해" 두둥 이런 어이없는 대답을..ㅋㅋㅋ
그래서 "아니야.. 누나들이 같이 놀자고 해야 되는거야..자꾸 그러면 안된는 거야" 라고 말해줬어요. 건성건성 "아랐어" 라고는 하는데...도저히 욘석 속을 모르겠네요.. 매일밤~~기필코 투닥투닥 심술이를 반복적으로 읽어주겠노라 다짐했답니다.
▲생각벌레 감성동화 에서 나온 다른 이야기들이예요.. 기회가 된다면 꼭꼭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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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남경우 그림/ 남효진 생각벌레 감성동화 투닥투닥 심술이를 만나보았어요.
이름을 써서 선물하기도 좋고 아이들에게 글을 읽어줄때 이름을 넣어 읽어주니 좋아하더라구요.
나는, 나는 내멋대로 심술이 장난치는 걸 제일 좋아해요.
주인공 심술이는 캐릭터 이름처럼 심술궂고 얄미운 짓만 골라한답니다. 동생을 울리기도 하고, 누나의 아이스크림도 뺏어먹어요.
한바탕 심술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후 심술이에게 당한, 아기, 동생, 친구는 물론 괴롭힘을 당했던 모든 친구들은 심술이에게 되갚음을 해요.
울보 동생은 심술이 손을 꽉 물었어요. 누나도 한입만 먹어볼까? 심술이의 아이스크림이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졌어요. 친구들도 동물들도 모두들 심술이를 미워하네요.
심술이는 자신의 행동이 친구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임을 몰랐을 뿐이랍니다. ~ ~ 생각벌레 동화책은 새로운 개념의 감성(EQ)지능 계발 그림 동화책답게 책이 끝나도 아이들과의 이야기거리와 숙제를 남겨주었답니다. 심술이가 계속 심술만 부리면 어떻게 될까? 친구들과 누나, 동물들이 왜 심술이를 미워하게 된걸까?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눠보고 ~ ~ 심술꾸러기 심술이를 닮으면 안된다고 약속했답니다.
요즘 말괄량이가 된 5살 준이 ~ ~ 고집도 세지고 ~ 심술이와 흡사 닮은 모습이랍니다. ^ ^ 투닥투닥 심술이를 읽었으니 내일부턴 좀 달라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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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고집이 쎄지면서 뜻대로되지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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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내 멋대로 심술이 장난치는 걸 제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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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먼저 눈에 확 띄지요 귀여운얼굴이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얄미운표정의 우리딸과같은... ( 얼굴 표정과 바디 랭귀지로 만든 감성 캐릭터 기존 영유아 대상 캐릭터들이 사람이나 동물, 식물, 기차, 로봇 등 낱말 카드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했다면, ‘생각벌레’는 생후 6개월부터 인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의 얼굴 표정, 눈빛, 손짓 등 바디 랭귀지를 디자인 모티브로 개발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 감성, 감정 등 생각의 변화를 눈에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이해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감성지능을 계발하게 된다.)
![]() 심술이는
동생 귀엽다고 살짝만지기, (자는 동생 깨우기) 친구 아이스크림 나눠먹기 (한입에 꿀꺽), 모래밭에서 실수로 넘어지기 (그자리가 친구들이 모래성 만든곳), ... 가는 곳 마다 사고뭉치 제멋대로 랍니다 "친구들도 나랑 노는 걸 좋아하지요"
![]() 그런데
과연 친구들도 심술이랑 노는 걸 좋아할까요?
![]() 이번에는
동생이 심술이랑 놀고싶었나봐요 (장난치다가 손가락을 꽉), 아이스크림 나눠먹기 (누나도 한입에 꿀꺽), 모래밭에 넘어지기 (그런데 하필 고슴도치가 있었네요) ... "심술이가 골탕먹는게 친구들은 재미 있나봐요"
![]() "심술이는 어리둥절~"
"친구들은 심술이에게 왜 그러는 걸까요" ☆☆☆ 주인공 심술이는 친구들을 골탕먹이고 동생을 괴롭히고 동물,식물들에게 심술궂은짓만 하며 말썽만 피우지요. 반대로 동생과 친구들에게 복수(?)를 당한 심술이는 어리둥절해 합니다. 여기서 보면 심술이는 자신이 한 행동들이 나쁘다는걸 친구들을 불편하게 하는걸 몰랐다는 걸 알수있어요. 문득 저도 아이에게 무조건 아기에게 그러지마라 그러면 안돼 라고 한게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딸아이도 자신이 하는 행동이 나쁘다는걸 알지못해서 한 것일텐데... 저 같은 실수를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요ㅜㅜ 그뿐만이 아니라 친구들과 놀때에도 단순히 심술부리는 아이는 나쁘다라고 얘기해주는것보다는 아이가 왜 심술을 부렸는지 물어보고 그렇게 행동하면 서로 불편하다는걸 알려주는게 핵심인거 같아요 '투닥투닥 심술이' 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을 배우며 얘기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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