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식물을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 아니라, 초록색 생명체가 우리 삶에 어떤 위로를 건네는지를 보여주는 다정한 편지 같은 책입니다.
희귀 식물의 화려한 무늬에 마음을 뺏겼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보다 더 깊은 초록이 주는 행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반려식물을 통해 일상의 위로를 얻고 싶은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