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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주 아이들과 투닥거리며 힘이 들때 선물인듯 줌 강연을 알게 되었고, 작가님 책을 너무 좋아해서 책도 구매하였어요. 작가님 또한 아이들의 엄마로써 우리가 겪는 고민들 다 겪고 있구나... 마음의 위안을 또 얻었습니다. 신기하게 아이를 키우면서 선순환이 계속 반복될때 아이와의 관계가 좋고 육아가 행복한데 어느순간 부터 악순환으로 바뀌면 그때부터 저는 힘들어집니다. 그 악순환으로 바뀌는 시점은 언제나 옮을을 강조할 때 기능적인 것을 강조하는 엄마일 때 인 것 같아요.. 엄마와의 약속, 집안 에서의 규칙, 미디어 통제 제가 이끄는 대로 따라와주지 않을때 아이들이 할일을 하지 않고 밍기적거리는 시간이 늘어날때 저는 화를 내며 제 육아가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참 어렵고, 어렵습니다.... 아이들에겐 좋은 습관과 교육도 필요한데 저는 왜이리 힘들까요. 잠시 내려놓고 본질을 생각하게 해주는 윤지영 작가님의 줌 강연을 통해 마음을 또 잡아봅니다. 인내의 시간으로 기다리며 행복한 육아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