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멋진 필사책은 요즘 매일매일 나 자신을 부르고 또 다독이는 의미롭고 내 삶에서 비중이 대단한 존재와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는 말그대로 대단한 영어 명문장을 소개해주고 그것을 조용히 필사해보는 기회도 갖게 하면서 어지럽고 힘든 자기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고 치유하는 친구가 되어 주기에 충분합니다. 그래서 이 필사책은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으로 불리기에도 너무나도 충분하고 만족스럽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필사책은 전체적으로 Chapter 01부터 Chapter 10까지 구성되어 언제나 마음으로 부르고 또 불러보는 꿈과 희망, 노력과 도전 정신, 성공, 감사와 겸손, 용기, 영원한 우정, 사랑, 삶의 의미, 지혜로운 삶, 끊임없는 배움에 대해서 깊이 사색하고 또 그 해답을 기쁜 마음으로 찾아나설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고 그 가운데서도 자기 자신만의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꺼이 허락하고 있기에 더 큰 울림을 주는 듯합니다. 매일매일의 일상에서 얼마나 바쁘고 힘에 겹고 또 지치는가에 대해서 두말 하면 잔소리가 되는 우리네 삶이기에 그 팍팍함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에 천천히 생각하고 몰입하게 만들어주는 이 책이 참 고마운 존재가 되기에 또한 충분하다고 봅니다. 오늘도 힘든 일상을 살아낸 나에게 다독임을 살갑게 해주고 그러면서 그것이 쌓이고 쌓여 힘든 마음을 치유하고 치료하기에도 정말 좋은 역할을 해주는 책이어서 이 봄날에 지인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커지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소중한 나에 대해 집중하면서 이 위대한 200개나 되는 명문장을 영어로 필사하는 소중한 시간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이 책을 반갑게 만나기를 지인들에게도 권유하고 싶어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한 권의 책으로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네요. 필사의 장점은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거예요. 이미 필사를 통해 유익한 경험을 했던 사람들이라면 이번에는 삶의 지혜가 되는 명언들을 영어로 만날 기회가 생겼네요.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는 세계의 지성 200인이 전하는 철학을 영어 명문장으로 만나는 책이네요. 이 책은 열 가지 주제가 200개의 명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꿈과 희망, 노력과 도전 정신, 성공, 감사와 겸손, 용기, 영원한 우정, 사랑, 삶의 의미, 지혜로운 삶, 끊임없는 배움까지 세계적인 멘토들이 전하는 문장을 읽고, 쓰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네요. 얼마 전 읽은 책에서 작은 행동의 실천이 삶의 방향을 바꾼다고 하더라고요. 영어 한 문장을 읽고 쓰는 일은 너무나 간단하고 쉽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실행하는 '작은 행동'으로 누구든지 도전할 수 있을 거예요. 필사는 직접 해봐야 그 매력을 느낄 수 있고,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집중해서 뭔가를 해낸다는 경험이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을 주네요. "모든 도전과 역경에는 기회와 성장의 씨앗이 담겨 있다." (32p) 라는 말처럼 필사를 통해 기회와 성장의 씨앗을 뿌리고, 조금씩 키워나갈 수 있네요. 문장 하나를 읽고 쓴다고 해서 인생이 갑자기 바뀌지는 않지만 매일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면서 좋은 생각을 가질 수 있네요.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이 지속되면 습관이 되잖아요. 필사를 통해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네요. 아무리 바빠도 문장 하나를 읽고 쓰는 시간을 못 낼 정도는 아니라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네요. 하루의 한 장, 오늘의 문장으로 필사한 다음 시간 여유가 더 있다면 'My memo' 에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적으면 돼요. 예전에 감사 일기를 써본 적이 있는데 쓰는 동안에 마음이 정화되고 좋더라고요. 이 책에는 한 장에 영어 문장과 우리말 해석, 필사하는 빈 칸과 메모할 수 있는 여백이 많아서, 감사 일기를 추가할 수 있네요.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든지 각자 자유롭게 원하는대로 쓸 수 있네요. 새로운 뭔가에 도전하기가 망설여질 때, 소소한 필사 도전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위축된 나를 응원하며, 힘과 용기, 지혜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네요.
#200개의위대한영어명문장필사#이원준#탑메이드북#영어명문장필사#필사#영어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른 아침, 알람 소리에 일어나 급하게 준비하고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또다시 사람의 바다를 뚫고 집으로 돌아오는 우리의 삶에 ‘나’라는 존재를 돌봐주고 다독여줄 사람은 누구일까요? 여러분은 오늘도 고생한 ‘나’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적인 있나요?』 저자의 책 서문 중에서,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메일 직접 명언을 써 볼 수 있다.] 원래 필사를 한다는 것은, 좋은 문장과 표현을 직접 써 보면서 문장의 내용이나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자 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필사를 통해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기억력도 향상이 되고, 자연히 글을 쓰는 것에 대한 표현력도 좋아지고, 많은 글을 읽음으로 해서 말을 할 때의 어휘 사용이나 표현력이 풍부해지는 효과도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여기에 추가적으로 영어로 된 명문장을 필사를 한다는 것인데, 그 느낌이 나에게는 좀 새로움으로 다가왔다. 영어 공부를 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고, 독서 모임이나, 지인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멋지게 영어로 된 이 한 문구를 활용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한글로 된 시나 명언, 고사성어는 많이 필사를 해 보았는데, 영어 명문장은 처음 필사를 해 봐서 그런지 느낌이 새롭고 신선한 것 같다. 이 책은 한 챕터당 20개의 명언을 담고 있으며, 아래와 같이 10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다. Chapter 01. 꿈과 희망을 찾아서 Chapter 02. 노력과 도전 정신을 찾아서 Chapter 03. 성공을 찾아서 Chapter 04. 감사와 겸손을 찾아서 Chapter 05. 용기를 찾아서 Chapter 06. 영원한 우정을 찾아서 Chapter 07. 사랑을 찾아서 Chapter 08. 삶의 의미를 찾아서 Chapter 09. 지혜로운 삶을 찾아서 Chapter 10. 꾾임없는 배움을 찾아서 그날 그날의 상황에 따라, 자신이 좀 더 끌리는 부분을 선택하여 먼저 필사를 해 보아도 된다. 매일 새로운 명 문장을 만나고, 그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 보는 시간은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다. 하루에 한 문장씩 필사를 하고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서 잠시 쉬는 타이밍에 그리고 차를 마시면서, 대중 교통으로 이동 중에 내가 써 내려간 문장을 처음 글을 써 내려갔을 때의 느낌으로 반복적으로 보고, 읽어 주면 좋을 것 같다.
[성공보단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You can learn a little from victory, you can learn everything from defeat. 승리로부터는 조금 배울 수 있지만, 패배로부터는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살아가면서 어떻게 성공만 하면서 살 수 있는가? 우리는 실패도 하고, 좌절도 하고, 아픔도 느끼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계속 경험을 통해 깨닫고 도전을 해 나간다면 결국에는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Your worth consists in what you are, and not in what you have. What you are will show in what you do.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달려 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는 당신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에서 드러날 것이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문구로 한번 필사를 해 보았다. 그리고 그 글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보았다. 본인이 좋아하는 또는 그날의 느낌에 따라 좋은 한 문장을 정하고 써보면 그 문장과 의미는 하루 종일 기억에 남아 각인이 될 것이다. 앞서 이야기를 했던 필사의 표면적인 역할 외에도 필사를 하게 되면 각자의 감정과 생각이 문장에 더해져 더욱 심취를 하게 되고, 그에 따른 영감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나를 위로하는 문장을 읽고 쓰게 되면 묘하게 그 마음이 차분하게 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것을 글을 통해 그 감정이 우리에게 전달이 되는 것이 때문이다. 이 책은 심플한 내용과 다채로운 영어 명언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1차적으로는 좋은 글을 영어로 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고, 2차적으로는 좋은 글에 담긴 의미를 한 번 되새기면서 써 내려 감으로서 글에 담겨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마치 내가 힘든 순간에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오늘도 고생 했으니 포기하지는 말고 잠시 쉬어 가라고 다독이는 것 같다.
#200개의위대한영어명문장필사 #이원준 #탑메이드북 #세계의지성200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도서서평 #도서리뷰 |
|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세계 1%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의 필사는 단순히 글을 읽고 따라 쓰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해 주는 'self-therapy'에 더 큰 목적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영어 필사를 해 보니 스트레스에 지친 마음이 조금은 힐링이 되는거 같았고, 영어 공부를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다시 생기게 됩니다. 오늘 저에게 주는 선물 같습니다. 목록도 1~10까지 되어있고 다 작성하다 보면 마음이 이전보다 고요해지고 평온해질거 같습니다. 필사가 생각보다 예쁘게 잘 되어지지는 않았지만 계속 써 보려고 다짐해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탑메이드북 #이원준#200개의위대한영어명문장필사 |
|
※ 필사의 재미에 푹 빠져 사는 쫑쫑에게 출판사에서 좋은 책을 협찬해주셨고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필사는 나의 삶의 일부분이다. 마음이 편치 않은 일이 생길 때마다 나는 필사를 즐기곤 한다. 나에게 있어 다른 그 어떤 것들보다도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사실 내가 처음 필사를 시작했을 때 목적은 단 하나였다. 단지 영어 학습을 위해서. 영어 문장 한 줄이라도 쓰면서 외워 보자는 생각이었다. 사람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하루에 똑같이 24시간 밖에 없고 많은 사람들이 그 시간을 헛되지 않게 보내기를 원한다. 나도 꼭 그런 마음으로 필사 아니, 영어 필사를 했던 것 같다. 영어로 한 줄 한 줄 쓰면서 처음에는 내가 해냈다는 만족감과 여기에서 좋은 표현이 (더 정확하게 말해서 건질만한 표현이) 어떤 게 있을까.. 사냥꾼 같은 마음으로 필사를 했다. 적어도 그랬던 것 같다. 학습에 치중하면 필사를 했을 때에는 필사에 흥미를 붙이기가 그리 쉽지는 않았다. 하루 하루 쓰면서 한 장 한 장 쌓여가는 펜에 잔뜩 눌린 페이지들을 보며 흐뭇한 마음이 들기는 했지만 마음이 채워진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 나에게도 슬럼프 라는 것이 왔다. 영어 학습도 싫고 필사도 싫었던 것 그때 나는 필사 책을 펼쳐놓고 한숨만 쉬었다. 그러다 내 눈에 들어왔던 글귀는 바로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였다. 당시 나의 느낌이었다. 문이 닫혀버린 듯한 그런 느낌. 너무 힘든 나날들… 이런 상황 속에 놓인 내가 어리석게도 처량하게도 느껴졌던거다. 갑갑한 느낌이 들면서 문이 닫혀버린 어딘가에 갇혀버린 그런 느낌이… 그때 내가 썼던 그 글귀는 나에게 말해주고 있었다. 문은 하나가 아니야. 여기도 저기도 문이 있고 네가 생각하는 문 말고도 또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이 있지. 봐. 여기는 열려 있잖아. 뭘 하고 있어. 어서 열린 다른 문으로 나가봐. 그곳에는 또 어떤 것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지 않니…? 나는 그 글귀를 당장 나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적어두었다. 지금까지도 나는 그 프로필 문구를 바꾸지 않고 있는데 그만큼 나에게 귀감이 되었던 글이었기에 그럴 것이다. 그 후로 나는 필사를 영어 학습으로 만이 아닌 나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친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삶이 고단하게 느껴질 때 나는 펜을 잡고 누군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그 글을 따라 써내려갔다. 그렇게 채워지는 하루 하루는 정말 보람으로 가득 찼다.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내가 만약 나에게 인생이 힘들다고 말해오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말을 해주고 싶다. 잠시의 쉼도 힘들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지금이 바로 쉬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라고. 더 바쁜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 지금은 조금 쉬어가도 괜찮다고 꼭 말해주고 싶다.
나는 필사 책에 대한 욕심이 참 많다. 필사 책을 보면 그냥 나도 모르게 손이 간다. 이 책은 나에게 또 어떤 좋은 말을 건네 줄까 생각해 보면 가슴이 뛴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해본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적극적으로 필사를 권해본다. 지나간 명절에 나는 나의 형제들에게 책을 권했다. 어떤 책은 지식을 주는 책이었고 또 어떤 책은 필사 책이었는데 필사 책을 받은 나의 언니가 나에게 물었다. 조카도 필사를 해보고 싶어하는데 적당한 책이 없는지. 나는 고민해 보겠노라고 했다. 아직은 어린 조카가 필사를 한다면 너무 글밥이 많은 책은 힘이 들겠지. 아직 볼펜이 익숙지 않은 조카가 필사를 하니까 연필로 꾹꾹 눌러써도 좋을 만한 책이 좋겠다. 필사도 하면서 자기 생각도 쓸 수 있는 책이라면 더욱 좋겠구나. 무엇보다 하루 필사를 할 양이 너무 많아도 안 되겠어.
나는 그래서 결심했다. 이런 나의 생각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이 책을 조카에게 선물하기로. 세계 1%에 해당하는 멘토들의 지혜까지도 얻을 수 있고 쉬운 영어도 알려주는 책이니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
|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짧은 문장이 건네는 강력한 위로와 성찰 삶은 녹록지 않다. 고단한 일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삶을 즐길 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세상을 만끽할 수 있다는 문장이 가슴 깊이 와닿았다. 이 책에는 그 구절 외에도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좋은 글귀들을 한글과 영어로 직접 옮겨 적으며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는데, 이 책은 그 갈증을 해소해 주기에 충분했다. 문장 아래 마련된 여백을 채워 나가다 보면 어느덧 나의 복잡했던 생각들이 정리되고, 때로는 그 공간이 일기장으로 변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명언이나 명문장이 지닌 힘은 실로 강력하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읽는 짧은 문장 하나가 긴 설명보다 더 깊은 울림과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이런 문장들은 삶의 나침반이 되어준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가는 과정을 통해 그 울림을 증폭시킨다. 텍스트가 눈을 지나 손끝을 거쳐 마음으로 새겨지는 경험은 바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정서적 환기구가 된다. 학습적인 면에서도 이 책의 구성은 훌륭하다. 문장 아래에 단어나 숙어의 뜻을 친절하게 나열하지 않은 점이 오히려 공부하는 재미를 더해준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직접 사전을 찾아보고, 별도의 메모 공간에 뜻을 적어두며 내가 이 문장을 완벽히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능동적으로 단어를 찾고 외우는 과정은 영어 실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문장에 담긴 철학을 더 깊이 음미하게 만든다. 좋은 글과 문장은 그 자체로 치유의 힘을 지닌다. 지친 마음을 다독여주는 동시에 지적인 성장을 돕는 문장들을 만나게 해준 이 책에 고마움을 느낀다. 영어 공부가 필요한 순간에도, 마음의 평온이 필요한 순간에도 언제든 다시 꺼내 보며 문장 사이의 여백을 나의 이야기로 계속해서 채워 나가고 싶다. |
|
격언, 명언 등을 자주 읽는다. 읽는 그때 뿐이라 할지라도 자주 읽다 보면 각성이 되어 삶을 좀더 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중에는 제법 마음에 와닿는 메시지도 있어서 따로 필사를 해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기도 하는데 이번에 만나 본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는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이라는 문구 때문에 더욱 궁금했던 책이다. 세계 1% 멘토들이라고 하니 분명 익숙한 이름이 많을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자신의 평생에 걸쳐서 알아냈을 삶의 진리 같은 지혜를 이 책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의미있는 책이 있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나 역시도 그런 의미에서 더 눈길이 가는 챕터가 있었고 그 주제로 분류된 영어 명문장을 읽으며 가만히 필사를 해본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200개의 영어 명문장이 수록된 책인데 페이지 가장 상단에는 날짜를 기입하는 공간이 있다. 만년 다이어리처럼 미리 적힌 것은 없으니 그날 그날 자신이 쓴 페이지에 오늘의 날짜를 쓰면 될 것이다. 날짜 옆에는 '00을 찾아서'라는 식의 각 챕터별 주제가 적혀 있다. 영어 명문장이 먼저 소개되고 그 말을 누가 한 것인지도 적혀 있다.(영문으로) 다음으로는 영어 문장을 우리말로 해석한 부분이 나오며 그 하단에는 직접 필사를 해볼 수 있도록 라인이 그어진 공간이 나온다.
영어 명문장과 우리말 해석을 다 쓰기엔 다소 공간이 좁아 보이는데 영어나 우리말 중 더 끌리는 쪽을 선택해 필사를 해도 되겠고 아니면 따로 노트를 마련해서 둘 다를 써봐도 좋을 것이다. 페이지의 가장 아래에는 'My memo'라는 공간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좋은 글들이 너무 많아서 두고 두고 보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따로 필사만을 하는 노트가 있어 그곳에 문장들을 따라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던 책이다. |
|
이원준 저의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를 읽고 나이 칤십이 넘어 영어로 된 책을 대하니 조금 얼떨떨한 기분이다. 참으로 오랜만에 대하기 때문이다. 예전에 학창시절엔 참으로 힘들었을 때였다. 중학교 때 아버님의 사업실패로 인하여 수업료를 제 때에 낼 수도 없었기에 학교에서는 공부를 시키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내곤 하였다. 어린 마음에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나는 공부하지못하는데 대한 억울함에 남몰래 울기도 했던 적이 많았던 것이다. 고등학교 진학도 못할 뻔 하였다. 하늘이 도왔던지 마침 서울에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를 알게 되었고, 조금 부복하였지만 도전하였는데 합격이 되어 서울로 유학하여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게 되어 나의 운명이 바뀌게 된 것이다. 이때 어려운 과정에서도 힘들었으면서도 열심히 공부하려 했던 때를 돌아보면서 이 책을 대하니 모두가 금과옥조 같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최고의 교훈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은 그냥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0개의 영어 명문장을 하루하루 필사하며 명문장 속에 담긴 놀라운 지혜를 배우게 해준다는데 있다. 그냥 읽는 것하고 한 번 정성을 다해 필사하면서 그 의미를 새겨보면서 나만의 것으로 새겨보는 자체는 엄청난 효과을 부여하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또한 시간은 많이 많이 지났지만 세계 1% 멘토들의 지혜의 명문장을 쉬운 영어로 만나는 시간이다. 영어와의 해후이다. 우리 말만을 사용하다가 영어와의 만남의 낯설 수 있지만 좋은 문장이 마음에 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어로도 나만의 것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나만의 기적의 습관으로 들일 수 있게 만들 수 있게 한다면 참으로 좋겠다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언급된 학자들에 대해서도 이런 기회에 인물 공부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책 제본도 완전히 펼쳐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서 사용하는 데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어, 하루 10분을 투자하여, 위대한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는 순간 독자에게는 놀라운 영어 실격과 인생이 기적처럼 동시에 바뀐다고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오늘도 고생한 나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적이 있나요>” 치열한 일상 속에서 불안과 스트레승 지친 당신을 위해, 이 책은 더 나아가 가장 소중한 자신에 대하여 돌아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세상에는 소중한 것들이 많자만 정작 ‘나’라는 존재는 소홀히 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불안과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이 잠식당하고 병이 들게 된다. 이러한 심리적 병의 치료에는 인지행동치료법이 있는데, 그 방법 중 하나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 쓰기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고, 생각과 마음을 다시금 정리하여 온전한 삶을 살게 하는데 엄청난 힘을 주게 만든다. 읽는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고 마음을 위로해주믄 ‘셀프 테라피’라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다음이나 나중이 아니다. 바로 지금 당장이다. 즉시 펜을 들어 마음에 가장 울림을 주는 문장부터 시작해보는 것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
요즘 아이들과 매일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감사일기 쓰기입니다 내가 감사한 일들을 직접 적어봄으로써 오늘 하루도 평안했고 이 평안을 지키기 위해 내일 하루를 또 열심히 살게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 매일 실천하게 되더라구요 감사일기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하루 10분 위대한 문장을 손으로 직접 적으며 영어실력도 높이면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책이 있다고 하니 하루루틴으로 삼기에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담은 이 책은 꿈과 희망을 찾아서, 노력과 도전 정신을 찾아서 , 성공을 찾아서 , 감사와 겸손을 찾아서, 용기를 찾아서, 영원한 우정을 찾아서, 사랑을 찾아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지혜로운 삶을 찾아서, 끊임없는 배움을 찾아서 의 총 10개의 주제로 나누어 있는데요 단순히 글을 읽고 따라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적음으로써 한 번 더 표현을 따라 말을 하면서 내 마음에 각인한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사 책이니만큼 180도 완전 펼침이 가능해서 따라쓰기를 하는데 편하게 사용이 가능하구요 3문장 정도의 간단한 문장들에 한글 번역까지 더해져있어서 문장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또한 My memo란에는 이 글에 대한 내 생각을 적어봄으로써 문장이 더욱 오랜시간 기억에 남을까합니다
조금 더 끈기 있게 노력하고 조금 더 애쓰면 절망적인 실패로 보였던 것도 영광스러운 성공으로 바뀔 수 있다 라는 말은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말이에요 필사책은 순서대로 쓰지않고 그날그날 나의 마음에 내키는 문장들을 따라쓰면서 기억에 남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영어문장 공부도 하면서 좋은 말들을 마음에 둘 수도 있다는게 유익합니다 매일 아침 10분 투자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좋은 기적의 습관인 것 같습니다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의 지성 200인이 전하는 삶을 대하는 태도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영어를 공부한다고 마음을 먹고 공부를 시작하면 오래 유지하기가 쉽지가 않다. 금방 포기하고 싶어지고 다음에 하자고 미루기 쉬운데 이 책은 명문장을 필사함으로 좋은 글귀를 한 번 더 읽고, 쓰고, 새겨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10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는데 용기가 필요한 날,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을 때, 끊임없는 배움을 찾고자 할 때, 친구와의 우정이 고민일 때,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 써보면 좋을듯하다. 책을 펼쳤을 때 글쓰기 좋게 180도 펼쳐지는 걸 보고 제본 방식을 찾아보니 사철 제본이라고 되어있는데 낱장을 실로 엮어 책 형태로 만드는 제본 방식이라고 한다. 실로 엮어 내구성이 좋고, 책을 180도로 잘 펼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뭔가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서 더욱 맘에 든다. 책에는 좋은 글귀와 뜻, 몇몇 단어들의 뜻도 적혀있어 영어 공부도 되고 따로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날 그날의 기분을 적어보기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10분으로 본문의 글을 따라 쓰며 좋은 글귀를 마음에 담아 감정을 정리해 볼 수 있는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책을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200개의영어명문장필사 #탑메이드북 #영어필사 #영어명문장필사 #컬처블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