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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3부의 시작을 알리는 라면 재유기 2권 입니다. 라면 세류보의 사장직을 물려주고 은퇴한 세리자와가 "만인의 형식"을 찾기 위해서 라멘집 알바생이라는 밑바닥부터 다시 체험해보는 내용으로 시작하는데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시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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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요리왕, 라면 서유기의 뒤를 잇는 후속작 라면 재유기가 드디어 국내에도 정발 됐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기에 이 라면 시리즈도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작중 시간대가 과거 시점인 전작들과 달리 현실의 시간과 거의 일치하는 시대를 다루는만큼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
| 대원에서 정식 출판한 쿠베 로쿠로 작가가 글을 쓰고 카와이 탄 작가가 그림을 그린 라면 재유기 4권입니다. 매번 에피소드가 다르고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는게 좋으면서도 1,2부에 나왔던 인물들도 한번씩 나와서 재미있습니다. 라멘 오타쿠들도 출동하네요. |
| 대원에서 출판된 쿠베 로쿠로 작가가 글을 쓰고 카와이 탄 작가가 그림을 그린 라면 재유기 3권입니다. 라멘을 주제로 이렇게 깊은 내용의 만화를 그리다니 역시 일본은 다르다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도 정말 오래전부터 나온 작품이었는데 3번째 시리즈라니 놀랍습니다. |
| 이번 권도 참 재미있었다. 바로 세리자와의 원한과 여러 얽힌 것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있다. 이번 상대자는 옛날에 세리자와와 갈등이 있었고, 서로에게 많은 원한이 생긴 상대이다. 하지만 그 상대방은 거의 망한 상태이다. 하지만 그 자식에게 도움을 받은 세리자와. 어떻게 할 것인가? |
| 이제 세리자와의 과거와 연관된 사람들이 하나하나 등장한다. 그들은 세리자와와 악연으로 아니면 깊은 인연으로 엮은 인묻들이다. 하지만 세리자와가 잘 나갈 때 성공하지 못한 이들이 정말 많다. 그들을 만나면서 세리자와는 어떻게 될 것인가? 여러분도 지켜보자. |
| 세리자와의 알바는 끝이 났다. 그리고 세리자와는 우연히 들린 지방에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있었다. 라면을 좋아하여 살던 그 때 그는 자신의 동료를 기억한다. 그가 망했던 사실까지 말이다. 그러다가 자판기 라면에 대해 알게 되는데... 과연 자판기 라면에서 무엇을 발견할 것인가? |
| 라면 재유기. 세리자와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시작한다. 라면의 처음에 대해 알고, 더욱 발전시키고자 한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만인의 형식. 과연 그는 그곳에서 만인의 형식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인가? |
| 세리자와 타츠야. 라면 장인으로서 천하를 호령했던 인물이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세리자와가 나이를 먹으면서 많이 어려워지기 시작하였다. 제대로 된 창작 라면을 만들지 못한 것이다. 점차 힘이 빠져가는 세리자와. 과연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