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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삶은 점점 단순해지는 것 같지만, 그 속에서 느껴지는 공허함은 오히려 더 깊어집니다. 바쁘게 살아오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문득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찾아옵니다. 저 역시 비슷한 시기를 지나며 마음이 자주 흔들렸고, 그 공백을 채워줄 무언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제 일상에 잔잔하지만 분명한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시니어를 깊이 이해한 구성에 있습니다. 큼직한 글씨와 넉넉한 여백은 단순한 편의성을 넘어, ‘천천히 읽고, 천천히 쓰라’는 배려처럼 느껴졌습니다. 책이 자연스럽게 180도로 펼쳐지는 구조 덕분에 필사를 하는 동안 불편함이 전혀 없었고, 오롯이 글과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이러한 세심한 설계가 책을 오래 곁에 두고 싶게 만드는 이유가 됩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글을 베껴 쓰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읽고, 생각하고, 소리 내어 느끼고, 손으로 옮기고, 다시 되새기는 다섯 단계의 과정은 마치 짧은 명상과도 같았습니다. 특히 한 글자씩 정성스럽게 써 내려가는 순간에는 복잡했던 생각들이 정리되고,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만난 문장들은 단순한 좋은 말을 넘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앎은 행함의 시작이며, 행함은 앎의 완성이다라는 문장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동안 알고만 있고 실천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이 떠올랐고, 작은 것이라도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필사를 통해 문장을 반복해서 쓰다 보니, 그 의미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스며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이 필사 활동이 나 혼자만의 시간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정성껏 쓴 글을 가족과 나누었을 때, 예상하지 못했던 따뜻한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글씨가 참 정갈하다, 오늘 이 문장이 큰 힘이 됐다는 말은 제 하루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단순한 필사가 가족과의 소통으로 이어지고, 관계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마음글벗』은 단순한 필사 노트를 넘어, 삶을 다시 정돈하고 마음을 돌보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배움, 관계, 자연, 행복, 시간이라는 주제 속에서 우리는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더 의미 있게 채워갈 수 있습니다. 매일 한 문장씩 써 내려가는 이 작은 습관은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어 놓습니다. 이제 저에게 필사는 해야 할 일이 아니라,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차 한 잔을 마시며 조용히 펜을 드는 그 순간이 하루 중 가장 평온한 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 이유 없이 허전할 때, 이 책은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 지금, 오히려 더 깊이 생각하고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마음글벗』은 그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동반자입니다. 인생의 전성기는 지나간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니어힐링필사노트 #베이직북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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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사람이 살다가 힘들거나 외로워지는 순간이 오면 그 순간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필사도 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텅 빈 마음을 지혜로 채울 수 있는 10분의 선물 기적같은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이 책은 특히 50대 이상의 독자를 위해 기획된 시니어 힐링 필사 도서라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 책은 흔들리는 마음을 단순히 참아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10분씩 이어가는 능동적인 루틴을 통해 무기력을 성취감으로 불안한 마음을 고요한 평안으로 인도해줍니다。 좋은 문장을 읽고 나서 이해하려고 노력한 후에 손으로 옮겨 쓰는 운동을 통해 생각을 정갈하게 정리하고、 짧은 몰입을 만들어서 집중하고 기억하는 감각을 깨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을 잘 견디고 내일을 준비하게 하는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로 잘 지나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마음 글벗 #베이직콘텐츠랩 #베이직북스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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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시니어의 삶을 관통하는 주제로 모은 세계 명언 필사집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이 출간되었다. 🔖필사는 단순한 베껴 쓰기가 아니라, 한 글자 한 글자를 따라 쓰며 마음에 새기는 공부입니다. 쓰늠 동안 생각이 깊어지고, 감정은 차분히 정리되며, 삶은 다시금 고요한 리듬을 회복합니다. p.4 필사의 장점들을 일상에 녹여봅시다. 🔖읽는 문장은 누군가의 말입니다. 내 손끝으로 적는 문장은 내 마음에 새기는 나의 말입니다. p.5 읽는 것도 좋지만 그 순간이 지나면 빨리 잊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집중도도 필사할때 보다는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필사를 하며 좀 더 머물고 싶은 마음에 필사를 시작하였는데 필사의 장점이 참 많았다. 개인적으로 필사를 통해서 마음이 가라앉음을 느꼈고, 그래서 낮동안의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부분들도 완화되는 느낌이었다. 필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글씨를 쓰고 싶은 마음이 커서 따라 쓰기 시작했던 것 같다. 여러 권의 책들을 오랜 시간 따라 쓰다보니 어느 순간 문장에서 머무는 시간도 길어지고 생각하는 시간도 들어나고 오직 그 순간에 집중에서 몰입하고 있는 나를 만날 수 있었다. 좋은 글귀들이나 내게 와 닿은 문장들을 필사하다보니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도 많이 준 것 같다. 그래서 필사를 좋아하고, 지금은 하루 일과 중 루틴이 되어버렸다. 아들에게도 필사를 권하고 종종 같이 하는데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 필사책을 읽고, 써보면서 느낀건 '선물하고 싶다'였다. 책이 180°로 활짝 펼쳐지기에 필사할 때도 편하고, 글씨가 크다. 그리고 문장이 길지 않고 적당한 길이감에, 동서양 세계 명언들이기에 문장들이 좋아서 계속 필사하고 싶어지게끔 한다. 가장 놀란 부분은 '음악 듣기 QR코드'였다. 페이지마다 음악이 다 다르다. 필사하는 동안 음악을 틀어놓고 하니 괜스레 더 기분도 좋고, 마음도 차분해지는 느낌이었다. 어른들이 음악과 필사를 가까이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다. 음악과 좋은 글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인 책이다. 책 페이지마다 종이의 색상이나 그림들도 다른것도 마음에 들었다. 색이 곱고 예쁘니 자꾸 펼쳐보고 싶고, 자꾸 쓰고 싶어진다. 시니어분들께서는 자식들을 키운다고 다른 것을 해불 여유를 못 가지신 분들도 많을 것이다. 그로 인해 몸도 마음도 외롭고 지치고 그런 나날들을 보내셨기에 이럴때 허전한 마음을 바로 잡을 수 있는 필사책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을 추천해본다. 40대인 내가 읽고 필사해보니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 같다. 자책하기도 하고 후회도 하기도 하며 살아왔던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도, 앞으로도 잘 살아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이 남았기에 매일 한편의 명언들을 만나보며 필사하는 나만의 시간을 보내보았으면 좋겠다. 좋은 글들을 접하고, 필사하며, 나만의 말로 다듬어서 다른 이들에게 말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가족을 챙기느라 나 자신을 잘 못챙기며 살아옴 우리 부모님에게 마음의 안정, 하루의 마무리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선물해보길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시니어힐링필사노트마음글벗 #베이직콘테츠랩 #베이직북스 #시니어필사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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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노안이 시작되면서 책을 볼 때 작은 글씨가 점점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오래 읽어도 괜찮았던 글들이 이제는 금세 눈의 피로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독서 시간도 줄어들게 되었다. 필사를 즐겨하던 습관도 점차 멀어지게 되었는데, 그러던 중 '큰글자도서'라는 문구로 다시 필사를 즐겨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안고 베이직북스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큰글자도서)>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큰 글자도서라는 점이다. 글씨가 큼직하게 구성되어 있어 눈의 피로를 줄여주고, 오랜 시간 필사를 해도 부담이 적다. 특히 노안이 시작된 중년이나, 시니어 독자를 고려한 배려가 느껴져 편안한 독서와 필사가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인것 같다. 필사에 적합한 종이재질 역시 만족스러웠다. 펜을 사용할 때 부드럽게 써 내려갈 수 있어 글을 쓰는 감각 자체가 즐거움으로 이어진다.
요즘 필사책 제본 방식 또한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노출제본은 노트를 펼쳤을 때 두 쪽이 평행하게 유지되어 글을 쓰기에 훨씬 편리하다. 가운데가 들뜨지 않아 손목에 부담이 적고, 필사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필사를 즐겨 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고마운 변화라고 느껴진다. 음악은 온전한 나만의 세상으로 만들어 버렸고, 한 줄 한 줄 읽으며, 써내려간다. 봄 햇살이 더욱 글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세계 명언들을 수록하고 있어서 마음을 가다듬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 짧은 문장 하나에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어, 필사를 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지친 마음을 차분히 다독일 수 있는 점에서 필사책이 주는 편안함을 다시 즐길수 있음에 감사한다.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은 일상에서 여유를 찾게 해준 시간이었다. 이 책에 수록된 세계명언은 맹자, 공자, 키케로,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등 유명한 철학자와 시인들의 지혜를 엮은 모음집이다. 큰 글씨와 편안한 종이, 안정적인 제본은 눈과 손의 부담을 덜어주었고, 여기에 잔잔한 음악까지 더해져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베이직북스 #시니어힐링필사노트 #세계명언필사 #마음글벗 #큰글자도서 #큰글자필사 #노출제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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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큰글자도서)(노출제본)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2026 베이직북스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단순한 필사 도서를 넘어, 시니어 세대의 심리적 안정과 인지적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통합적 자기성찰 도구로 이해될 수 있다. 본 저작은 동서양의 철학자와 사상가들—공자, 맹자,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세네카, 키케로를 비롯한 다양한 지성들의 명언—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읽기-사유하기-쓰기’의 순환적 과정 속에서 체화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이 책은 시니어의 신체적·인지적 특성을 고려한 물리적 구성과 내용적 체계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 큰 글자 서체와 넉넉한 행간, 그리고 180도로 펼쳐지는 사철 제본 방식은 시각적 피로를 줄이고 필기 부담을 경감시킨다. 이러한 설계는 단순한 편의를 넘어, 필사 행위가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하는 조건으로 기능한다. 일반적인 필사 도서가 지면 밀도와 작은 글씨로 인해 또 다른 ‘과업’으로 인식되는 점을 고려할 때, 본 저작은 ‘쓰기 쉬움’이라는 가치를 충실히 구현하고 있다.
내용적 측면에서 본 저작은 다섯 개의 주제—‘배우며 돌아보는 삶’, ‘사람 사이의 따뜻함’, ‘자연이 가르쳐 주는 길’, ‘고요 속의 행복’, ‘시간이 말해 주는 지혜’—를 중심으로 삶의 본질에 대한 성찰을 유도한다. 이는 단순한 명언 나열이 아니라, 시니어의 생애 주기와 정서에 밀착된 구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삶의 후반기에 접어든 개인에게 한 문장은 정보가 아니라 경험과 기억을 환기하는 매개로 작용한다. 따라서 필사 과정은 텍스트의 재생산이 아닌 ‘의미의 재구성’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필사의 과정 또한 체계적으로 안내된다. 시간과 공간을 정하고, 도구를 준비하며, 음악으로 정서를 안정시킨 뒤 텍스트를 반복 인지하고, 손으로 옮겨 적은 후 다시 읽는 일련의 단계는 독서 행위를 다감각적 인지 활동으로 확장시킨다. 이러한 과정은 집중력과 기억력, 언어 능력 개선 등 다양한 인지적 효과를 유도하며 정서적 안정감도 제공한다. 필사 과정에서 개인은 현재에 몰입하며 명상과 유사한 심리적 안정 상태를 경험한다.
더 나아가 본 저작은 필사를 개인적 성찰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사회적 소통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지닌다. 필사한 문장을 공유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은 고립감을 완화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는 시니어 세대의 사회적 단절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필사의 실천은 일상의 리듬을 재구성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하루 10분의 반복적 쓰기 행위는 습관 형성을 넘어 삶의 구조를 안정화한다. 특히 은퇴 이후 방향성을 상실하기 쉬운 개인에게 필사는 규칙성과 의미를 동시에 부여하는 실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취미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철학적 도구’로 해석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본 저작은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필사 프로그램의 형식을 취하면서도, 본질적으로는 인간의 내면을 정돈하고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도록 돕는 철학적 실천서에 가깝다. 필사는 더 이상 기계적 베껴 쓰기가 아니라 사고를 정제하고 감정을 조율하는 행위이다.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이러한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시니어의 일상에 적합한 지적·정서적 동반자라 할 수 있다. #시니어힐링필사노트마음글벗 #시니어힐링필사노트 #필사노트 #베이직북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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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저자 : 베이직톤텐츠랩 📍출판사 : 베이직북스 📍장르 : 힐링 단순한 필사 노트가 아니라, 하루를 천천히 돌아보고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짧고 강렬한 내용으로 큼직만한 글자 크기가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어르신들고 읽고 써보기에 딱 좋은 분량과 글자 크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글자와 편안한 구성, 그리고 따뜻한 명언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필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시니어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지적 활력을 선사하는 '마음의 안식처'입니다. 세계적인 명언들을 큰 글자로 담아내어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하고, 노출 제본 방식을 채택해 쓰기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이 책은, 필사라는 정적인 행위를 통해 내면의 평화를 찾는 최고의 힐링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마음속에 담아두고 싶은 이야기는 많아지는데, 정작 그것을 풀어낼 기회는 줄어들곤 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우리 시니어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화려한 정보가 아니라, 조용히 나 자신과 마주 앉아 연필 끝에 마음을 실어보는 고요한 시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구성의 흐름은 전 세계 성현들의 지혜가 담긴 명언들을 따라가며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여정입니다. 첫 페이지를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시원시원하게 배치된 '큰 글자'입니다. 노안으로 인해 작은 글씨를 읽는 것이 숙제처럼 느껴졌던 분들에게, 이 큼직한 서체는 그 자체로 배려이자 위로입니다. 돋보기를 찾지 않고도 문장의 깊은 뜻을 음미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이 필사 노트를 시작하게 만드는 첫 번째 문턱을 낮춰줍니다. 필사 연습장으로, 명언을 써 내려간 뒤 자유롭게 감상을 적을 수 있는 노트 공간입니다. 줄 간격이 넓고, 큰 글씨로 안내돼 있어서 손이 떨리거나 글씨가 작아지는 시니어 분들에게 부담이 대부분 사라집니다 테마별 힐링 명언으로 구성돼, 사랑·가족·자연·희망 등 일상 주제를 중심으로 모아놓았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가벼운 일러스트와 여백이 더해져 시각적으로도 편안하며, 노출제본 덕분에 펼쳤을 때 완전히 평평하게 눕혀 필사할 수 있어서, 책상 위에서 오래 앉아 있어도 불편함이 덜 합니다 큰 글씨로 눈 피로를 줄이고, 두꺼운 종이로 잉크 번짐 걱정 없이 쓸 수 있으며, 각 페이지 끝에 작은 체크박스가 있어 매일 필사한 흔적을 남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스트레스 쌓인 날, 불면의 밤에 펜을 들면 자연스레 호흡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마법을 느낄수 있습니다 필사 한 장 한 장이 쌓일수록, 내 안의 작은 상처들이 치유되는 기분이며, 시니어를 위한 책이지만,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손에 들고 싶어질 만큼 따뜻한 작품. 매일 한 페이지씩 따라 쓰며, 삶의 여유를 되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그런 책입니다 #시니어힐링필사 #베이직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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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으로 만나보는 필사의 시간은 힐링 그 자체가 되어서 더 오롯하게 마음에 남는 듯합니다. 이 필사집은 특히나 '세계 명언 필사'여서 더 묵직한 메아리처럼 다가오고 몇 번씩 곱씹으면서 이 책에 다가가게 됩니다. 사철제본으로 더 편안하게 필사하는 시간이 허락되어서 행복한 필사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는 점이 또한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필사가 가져다주는 마음의 안정감은 말로 다 표현하기가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으로 함께 하는 마음을 지혜로 채우고 또 매만지는 귀한 10분의 시간이 정말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힘들고 우울한 마음에 희망과 기적을 안겨다주는 활동의 시간의 이 책이 선물해주고 이렇게 하루 10분의 기적이 쌓이면서 더 행복하게 살아갈 힘을 키우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이 주어지니 어찌 행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싶네요. 책을 통해서 알게 되는 내용처럼, 인생의 전성기란, 지혜, 즉 결정적 지능이 정점에 달하는 지금부터임을 깨달으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오래오래 남습니다. 때때로 흔들리고 불안정하여 힘든 마음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들에 주목하게 되는 것이 요즘 상황인데, 이 책으로 점점 찾아오는 막연한 불안감이나 염려, 공허함 등에 대해서 어떻게 마주하고 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지혜로운 생각들을 나누어볼 수 있어서 감동적이고 한없이 기쁩니다. 특히, 상실의 경험들이 점점 더 잦게 찾아오는 터라 힘든 시니어들에게 꼭 필요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필사책의 힘이 아닌가를 직접해나가면서 확연하게 더 느끼게 됩니다. 세계 명언들을 감사하게 마주하고 또 음미한 후 필사로 더 다져보는 소중한 시간이 이렇게나 의미있고 좋은 것임을 새삼스럽게 알고 행복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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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 세계명언필사 베이직북스 좋은 글은 좋은 사람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좋은 글을 한데 모은 시니어세대의 힐링을 위한 필사 노트로 이름은 마음 글벗이다. 베이직북스 편집부는 이 책을 만들기 전에 이미 시니어 힐링을 위한 책들을 다수 제작해오셨다. 하루 10분 매일 두뇌운동 시리즈와 시니어힐링 컬러링 북이 바로 그것인데 시리즈로 5권씩 있으니 그 분량이 적지 않다. 마찬가지로 마음글벗도 시리즈이다. 이 책이 시리즈의 첫번째인 명언필사이며 그 뒤로 명시, 불경, 성경필사하기로 이어져 총 4권이다. 이 책에 있는 필사를 위한 문장들의 출처는 동서양의 현자들로부터이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세네카, 키케로 등이 바로 그들이다. 가끔은 내가 쓰고 싶지 않았던 문장을 쓰는 것도 큰 배움이 되는데 명언 필사가 그런 용도가 아닐까싶다. 시니어세대에게 힐링 차원에서 필사하기 책을 제작하셨지만 오히려 시니어 예비 세대들에게는 훌륭한 잠언집으로 남다른 공감과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해 줄 것으로 보인다. 얼마 전에 필사하기 책을 하나 시작했는데 제목은 왼손쓰기 필사책이었고 우리가 보통 책을 펴고 먼저 보이는 것이 본문, 그 다음이 밑줄친 부분인데 그 책은 반대로 되어 있었다. 왼손쓰기 답게 반대편으로 첫장이 시작하고 배열도 정확히 반대로 되어 있었다. 필사의 좋은 점은 오래 걸리지 않아 매일 쓰기가 좋다는 것이다. 습관을 들이기에 필사책 쓰기 습관만큼 쉬운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틀린 말을 아니지만 완전히 맞는 말도 아닌 것이 적은 시간이 드는 습관도 매일하는 습관을 들이기가 마냥 쉽지만은 않다. 그 이유는 행위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 때문이 아니라 인식의 부재때문이었다. 이 필사행위를 왜 하는 지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되어 있지 않으면 이내 필사를 멈추고 마는 것이다. 각자의 필사에 대한 필요성을 확실히 해두면 완벽한 습관을 들일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주제가 세계 명언 필사인데 양적인 명언으로 따지면 명언집이 따로 시중에 많이 나와있기는 하다. 그 책들을 인용하여 명언을 다른 공책에다가 필사해보는 것도 이 책의 활용을 다 마친 뒤에 더 하고픈 욕구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에 좋을 듯 싶다. 단지 이 책의 활용이 좋은 이유는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책 한 권안에 포함되어 있어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면서 어디서든 하기 좋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따로 공책을 두었다면 명언집과 공책을 따로 준비해야 할 것이다. 보통 다른 명언집은 이 책처럼 명언이 네다섯문장으로 되어 있지 않고 보통은 한문장이고 길어봐야 두 문장이 다일 것이다. 해서 내용분량이 어느 정도 있는 이런 필사집을 제작하는 것도 그리 간단해 보이지 않는다. 아마 지금도 편집부는 다섯번째 책을 제작하기 위해 애쓰고 있을 것이고 시리즈는 계속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겠고 어떤 센터나 단체에서 대량주문해서 이용할 것처럼 제작된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베이직북스의 책들은 용도가 분명하며 스테디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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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콘텐츠 랩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세계 명언 필사』 를 읽고 시니어! 써 나이가 이렇게 되다니... 인생 후반부를 맞이하여 이제 백수 상태이니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가분한 마음으로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건강 최우선이다. 칠십이 넘다 보니 기력이 갈수록 떨어짐을 실제 느껴진다. 따라서 건강을 위한 운동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끈기를 갖고 하려 노력한다. 다음은 책을 가까이 하는 일이다. 책을 좋아하는 작업은 오래전부터 해오던 일이다. 일주일에 2권 정도의 책을 읽고서 서펼을 쓰도록 하는 작업이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려 노려하고 있다. 그 다음 하는 일은 캘리 메시지 작성하기와 배부 활동이다. 이 작업도 오래 전부터 행해오던 일이다. 평소에 좋은 글을 발견하면 메모해두었다가 작업을 통해 캘리메시지글귀로 만들어 인연맺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다. 항상 나의 몸과 휴대 가방에는 이 만든 캘리메시지 글귀를 갖고 다니면서 만남의 현장 즉석에서 특별선물로 전달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이렇게 시간이 많은 나와 좋은 책과 좋은 글과 캘리메시지 글에 담을 글이 필요한 나 자신에게 삶에 지혜를, 인생에 깊이를 더하는 동서양 현자들의 인생 명언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는 참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다정한 벗과 같은 힘을 주어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행복을 소유할 수 있을 것 같아 참으로 좋다. 새벽에 일어나 좋은 말 한마디를 골라 그간 인연 맺은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말(세계 명언 포함)한마디를 캘리글씨로 적어 짧을 글과 함께 보내드리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세계 명언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알려야겠다. 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해나갈 것이다. 읽는 것하고 필사하는 것 하고는 완전 다르기 때문이다. 하루를 차분히 여는 필사의 순서 (시간과 공간 고르기-손에 익은 준비-음악으로 마음 가라앉히기-눈으로 먼저 읽기-마음에 머물기-소리로 느끼기- 손으로 옮겨쓰기- 다시 읽기)를 지키면서 좋은 글귀들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리라 다짐해본다. 그리하여 이 좋은 명언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배려하는 활동으로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 좋은 명언집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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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시작할 수 있는 루틴을 세워줄 필사 노트를 만났어요. 아침에 커피를 한 잔 마시면서 5~10분 시간을 내 천천히 써 보는 명언들... 매일 다른 문장을 만나면서, 다른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새롭게 마주하게 해 주었어요.
어릴 때는 왜 필사를 하는지 몰랐거든요. 일종의 숙제처럼 그냥 베껴서 쓰는 일이라 생각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하루 필사를 해 나가다 보니 그 매력에 푹 빠졌어요. 나를 돌아보고, 감정을 살피고, 힐링하며 고요함을 즐기는 시간이 바로 필사더라고요.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저도 하루를 시작하면서 차분히 필사를 해 보고 있어요. 시간과 공간을 고르고, 손에 잘 맞는 필기구를 고르고 (저는 여러 색의 펜 중에서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요!), 음악을 하나 골라서 틀거나 책에 있는 QR 코드의 음악을 틀고, 명언을 두어 번 되새긴 다음 손으로 써내려 가는 시간...
그러면 고요하게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요. 사실 상당히 짧은 시간인데도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게 신기한 거 있죠. 그리고 명언들이 의미하는 바를 내가 이미 안다고 해도, 이렇게 읽고 필사하면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그 교훈이 생활에 스며드는 느낌이에요. 그냥 머리로 아는 거랑, 가슴으로 아는 건 다르잖아요.
필사책 중에서도 제본이 뛰어난 편이에요. 180도로 스르륵 펼쳐지는 제본이라 글씨를 쓸 때 한결 편해요. 그리고 종이가 도톰해 뒷면에 글씨가 비치지 않아서 웬만한 펜은 다 써도 될 것 같아요. 음악 듣기 QR 코드도 은근히 유용한 거 있죠. 처음에는 제가 원래 좋아하는 음악을 틀었는데 그날의 명언에 맞게 다른 사람이 골라둔 음악도 신선했어요. 그리고 필사를 하기 전에는 프린트된 글씨를 소리내어 읽어보고, 필사 후에는 제가 쓴 글씨를 보면서 한 번 더 읽어보고 있답니다. 눈으로 보기 + 손으로 쓰기 + 읽으며 듣기 = 명언을 마음 속 깊이 이해하는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필사 공간이 넓어 글씨를 작게 쓸 필요 없이 시원시원하게 큼직히 쓸 수 있어서 취저이기도 했어요. 시니어용으로 나온 필사 노트이지만 일반 성인들이 필사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책이에요. #시니어힐링필사노트마음글벗 #베이직콘텐츠랩 #베이직북스 #필사책추천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