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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부모가 읽어본 입시 로드맵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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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저는 아이 교육에 대해 정보를 많이 볼수록 오히려 더 헷갈린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무엇을 빨리 시켜야 하는지, 어디까지 도와야 하는지, 정말 중요한 것이 성적만은 아닌데 또 성적을 빼놓고 말할 수도 없어서 마음이 복잡해지곤 합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던 제게 "입시는 갑자기 시작되는 일
"초등 학부모가 읽어본 입시 로드맵 추천도서"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저는 아이 교육에 대해 정보를 많이 볼수록 오히려 더 헷갈린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무엇을 빨리 시켜야 하는지, 어디까지 도와야 하는지, 정말 중요한 것이 성적만은 아닌데 또 성적을 빼놓고 말할 수도 없어서 마음이 복잡해지곤 합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던 제게 "입시는 갑자기 시작되는 일이 아니라, 오래 준비되는 과정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은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제목 그대로 초등 시기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긴 시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차례만 봐도 초등의 공부 지구력, 중등의 습관과 멘탈, 고등의 효율과 속도, 그리고 학생부종합전형 준비까지 단계별로 촘촘하게 이어집니다.

저자는 박동호, 최지석 두 사람입니다. 두 저자 모두 일반고에서 전교 1등으로 졸업하고 의대에 현역 합격한 경험이 있고, 한 사람은 현직 의사이자 공부법 저자, 다른 한 사람은 의대생이자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막연한 조언보다 실제 경험에서 나온 전략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이 책의 핵심은 분명합니다. 아이 혼자 잘해서 되는 입시가 아니라, 부모가 환경을 설계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긴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책은 아주 이른 시기부터 사고 습관과 학습 뇌가 만들어진다고 보고, 부모의 역할을 단순한 뒷바라지가 아니라 "환경을 만드는 일"로 설명합니다. 특히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아이의 뇌가 가장 유연하고 변화 가능성이 큰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12년 로드맵이다."라는 문장은 이 책 전체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목이었습니다.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이 책이 공부 기술만 강조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성적을 올리는 방법을 말하면서도 결국 안정적인 가정환경, 공부의 이유를 스스로 찾게 하는 대화, 칭찬과 격려, 생활 리듬, 독서와 글쓰기 습관까지 함께 다룹니다. 이를테면 중등 파트에서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필요해서 시작한 공부만이 끝까지 갈 수 있다"라고 말하는데, 이 문장은 입시 전략서라기보다 아이가 오래 버틸 수 있는 공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또 하나 눈에 띈 점은 학생부종합전형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흔히 학종을 막연하고 불확실한 전형처럼 여기기 쉬운데, 이 책은 그것을 "학교생활 전반과 학업에 대한 진정성"을 보는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내신과 생활기록부를 따로 떼어 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강점과 성장 과정을 어떻게 쌓아갈지 함께 봐야 한다는 시선이 꾸준히 이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다소 단호하고 현실적인 책이라는 점도 솔직하게 느껴졌습니다. 부모의 정보력과 시간 투자,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아주 강하게 말하기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부담스럽게 읽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점 때문에 이 책이 가볍지 않았습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책이 아니라,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책에 가깝습니다. 완벽한 정답을 주겠다고 말하지 않으면서도, 적어도 어디서부터 생각을 시작해야 하는지는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정리하면,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성적을 올릴까"만 묻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긴 학습 생애를 어떻게 설계할까"를 묻는 책입니다. 초등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방향을 미리 잡게 해주고, 중고등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지금 놓치고 있는 기본을 다시 점검하게 해줍니다. 입시에 관심은 있지만 정보가 흩어져 있어 답답했던 분, 공부 습관과 부모 역할을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분, 학생부종합전형을 좀 더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께 특히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 문장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보다 환경을 설계하고 기회를 연결해주는 부모의 역할이 제일 중요하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26.03.0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박동호/최지석-위즈덤하우스(초등 교육서/의대입시/최상위권 대학 준비)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박동호/최지석-위즈덤하우스(초등 교육서/의대입시/최상위권 대학 준비)" 내용보기
**이 리뷰는 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한 줄 평 : 처음에는 뼈를 맞고 살짝 맘 상했다가, '그래 이것이 현실이지' 하며 밑줄치며 읽게 되는 책제목처럼 이 책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총 12년에 걸친 기간에 최상위 합격을위한 공부 방법, 생활 습관 등을 학령기별로카테고리화 해서 소개하고 있는 책인데요의대에 가신 분들이 자신들의 경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박동호/최지석-위즈덤하우스(초등 교육서/의대입시/최상위권 대학 준비)" 내용보기
**이 리뷰는 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한 줄 평 : 처음에는 뼈를 맞고 살짝 맘 상했다가, '그래 이것이 현실이지' 하며 밑줄치며 읽게 되는 책


제목처럼 이 책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12년에 걸친 기간에 최상위 합격을
위한 공부 방법, 생활 습관 등을 학령기별로
카테고리화 해서 소개하고 있는 책인데요



의대에 가신 분들이 자신들의 경험, 그리고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를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계셔서 조금 더 신뢰가 갔던 것
같습니다bbb

이 책의 초반부터 작가님은

'이 책은 부모 입장에서 쓴 자녀교육법이 아닌
실제 입시를 성공한 자녀 입장에서 본 기억을
중심으로 쓴 글입니다' 라고 하며
학부모들의 뼈를 때리겠다고 미리 사전 안내(?)를
해주고 계세요 ㅎㅎㅎ


P.66
초등학생은 자습을 절대 할 수 없다.
누군가 감시하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하고,
놀자고 하는 친구가 있으면 놀게 된다.

그게 초등학생이다.

따라서 초등학생 때는 자습이 아닌
학원을 보내는 것이 맞다.


P.47
공부는 스포츠다.
공부는 남들보다 조금만 더 잘하고,
조금만 더 빠르면 이기는 게임이다.


P.49
고등학교 때는 정말 모든 것을 공부에 맞춰야 한다. 취미? 운동? 연애? 그런 거는 나중에 해도 된다(물론 건강은 챙겨야 한다).
공부는 이때 안 하면 안 된다.

수면 시간, 식사 시간 외의 모든 것을 나는 공부에 투자 했다. 등교할 때는 영단어 책을 들고 다녔고, 아침 자습시간에는 자지 않고 수학문제를 풀었고, 점심시간에는 종 치자마자 학교 자습실에 가서 학원 숙제를 하다 끝나기 20분 전에 달려가서 남은 밥을 먹었고, 학원 쉬는 시간에는 틈틈이 선생님께 질문을 했다. 학원 셔틀버스에서는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잠을 잤다.




제목은 최상위 합격 로드맵이지만,
사실 학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학원을 다녀야 한다 말아야 한다,
선행을 해야 한다 말아야 한다는 사실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에 맞춰서
하면 되는 거라 참고 사항으로만 읽어도
좋겠다고 생각됐어요



다만, 입시에서 소위 말하는 고득점,
의대 입시 합격을 하신 분의 경험담이 담겨 있고
무엇보다 공부를 대하는 자세, 그리고 나의 인생에
대해 학생 때부터 진지하게 고민하는
작가님의 생각들이 이 책에 잘 녹아들어 있어서
학부모님들께서 먼저 읽어보시고
모범이 될 만한 내용을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시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처럼 집에서 엄마표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님들께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사교육을 조장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만약 우리 아이가 전국에서 1등을 하려면??
이라는 상상을 하면서 냉철하게 현실을 들여다
본다면 고개를 끄덕이며 볼 수 밖에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100% 다 우리 아이에게 적용해볼 수는 없지만
좋은 내용이 많아서 몇 가지는 저도 올해
실천해보려고 해요~


책에 밑줄을 잘 안치는 편인데
이 책은 밑줄쳐가면서 볼까? 라는 고민이
들 정도로 봤던 책이네요~
b******1 2026.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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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내용보기
아이 교육에 대해 고민하다 보면 늘 같은 질문으로 돌아오게 됩니다.“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이 책은 그 질문에 단순한 위로나 자극이 아니라, 비교적 구체적인 ‘설계도’를 건네줍니다. 초등, 중등, 고등을 관통하는 12년 로드맵을 통해 공부를 ‘단기 성적 관리’가 아닌 ‘구조 만들기’의 관점으로 바라보게 합니다.1. 환경이 아이를 만든다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근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내용보기
아이 교육에 대해 고민하다 보면 늘 같은 질문으로 돌아오게 됩니다.“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이 책은 그 질문에 단순한 위로나 자극이 아니라, 비교적 구체적인 ‘설계도’를 건네줍니다. 초등, 중등, 고등을 관통하는 12년 로드맵을 통해 공부를 ‘단기 성적 관리’가 아닌 ‘구조 만들기’의 관점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1. 환경이 아이를 만든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근주자적 근묵자흑”이라는 문장이었습니다.
사람은 결국 환경에 물든다는 말.
학군지 이야기, 주변 친구 비율, 분위기의 임계점(10%) 같은 내용은 단순히 지역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를 둘러싼 ‘평균값’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좋은 자극이 많은 환경에 두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덜 흔들리고, 덜 소모됩니다.
공부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라는 말이 여기서 설득력을 얻습니다.
2. 초등은 지식이 아니라 ‘기초 체력’
이 책은 초등 시기를 “학습 지구력 기르기” 단계로 정의합니다.
선행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 습관
공부 루틴
부모의 태도
질문의 방향
특히 “공부는 왜 해야 할까?”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정답을 주는 부모보다 질문을 던지는 부모가 되라는 메시지가 반복됩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많이 멈춰 읽었습니다.
혹시 나는 결과만 확인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아이의 생각을 묻기보다 내 기준을 말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3. 중등은 마지막 골든타임
중등 시기를 ‘성적을 역전시킬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때는 감정 관리, 자기 주도 학습, 과목별 전략이 구체적으로 들어갑니다.
막연한 “열심히 해라”가 아니라
과목 설계
수행평가 준비 방식
생활기록부 관리
같이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중학생이 되면 이미 늦었다는 불안 대신,
“지금이 기회다”라고 말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4. 고등은 결국 루틴 싸움
고등 파트는 냉정합니다.
시간 관리, 체력, 반복, 루틴.
‘진짜 1등을 만드는 공부 루틴’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결국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매일 지키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배분하는지,
실행 가능한 계획이 무엇인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지.
읽다 보니, 공부는 재능보다 ‘지속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
이 책은 자극적인 성공담 중심의 교육서가 아닙니다.
대신 “어떻게 하면 흔들리지 않을까?”를 묻는 책입니다.
✔ 환경을 설계하고
✔ 질문을 바꾸고
✔ 루틴을 만들고
✔ 시간을 쌓는 것
결국 특별함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구조’가 아이를 만든다는 메시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조급함보다 방향을 점검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초등 자녀를 두고, 선행과 기초 사이에서 고민하는 부모
중학생 자녀의 성적이 정체되어 답답한 분
고등 입시를 앞두고 큰 그림이 필요한 학부모
단기 성적 상승보다 12년 로드맵을 알고 싶은 분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아이와 대화하고 싶은 부모
공부는 결국 아이 혼자 하는 싸움 같지만,
그 출발점은 부모의 질문과 환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급함이 올라올 때 한 번쯤 펼쳐볼 만한 책입니다.
#초등공부 #중등학습전략 #고등입시 #학부모필독서 #공부습관 #자기주도학습 #입시로드맵 #교육서추천
d*****g 2026.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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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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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위즈덤하우스 신간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은 의대 및 최상위권 대학 합격을 목표로 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지침서예요. 이 책은 현직 의사와 의대생인 저자 두 분이 입시 현장에서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부터 고등까지 12년의 학습 과정을 정교하게 설계해주고 있어요. 단순히 추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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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

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즈덤하우스 신간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은 의대 및 최상위권 대학 합격을 목표로 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지침서예요. 이 책은 현직 의사와 의대생인 저자 두 분이 입시 현장에서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부터 고등까지 12년의 학습 과정을 정교하게 설계해주고 있어요. 단순히 추상적인 공부법을 나열한게 아니라 사교육 활용법이나 적정 선행 범위 등 현실적으로 부모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명확한 기준과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국어 문해력을 모든 학습의 토대로 강조하고 있으며초등 시기에 다져진 사고력이 어떻게 고등 수능의 킬러 문항 해결 능력으로 이어지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고, 수학 역시 단순 진도 빼기가 아닌 심화의 중요성과 최상위권으로 가기 위한 단단한 기본기를 만드는 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부모로서 그동안 답답했던 부분이 좀 해소가 되었어요. 또한 학생부 종합전형을 대비한 수행평가 전략과 생기부 관리법 등에관해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많고, 아이의 진로를 위해 부모가 어떤 '전략가'가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보 되었어요.

일반고 출신의 의대합격 저자들이 무조건적인 선행보다는 아이의 속도에 맞춘 심화와 반복을 강조하는것을 읽으며 선행때문에 불안해하던 마음도 내려놓을수 있었고,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법을 넘어 입시라는 긴 마라톤에서 지치지 않고 목표 지점까지 도달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갖을수 있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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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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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서평단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부모라면 모두 이 책의 제목만을 보고도 관심이 가지 않을까?나의 아이는 아직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부모로서 안 읽어볼 수가 없었다.그렇다고해서, 아이가 최상위 등급을 바라는 마음으로 읽은 것은 아니다.그렇다 하더라도 안 읽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저자의 솔직한 이야이가 이 책의 핵심 포인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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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서평단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모라면 모두 이 책의 제목만을 보고도 관심이 가지 않을까?


나의 아이는 아직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부모로서 안 읽어볼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해서, 아이가 최상위 등급을 바라는 마음으로 읽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안 읽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이가 이 책의 핵심 포인트 


이 책에서는 두명의 저자가 나온다. 


박동호 의사와 의대생이자 입시 컨설턴트인 최지석 저자가 


이 책을 이끌어가는데 박동호 저자가 쓴 내용은 정말로 솔직하다.


본인의 학창시절의 이야기부터 본인이 생각하기에 아이의 학습에 있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여과없이 말해주고 있다. 이 점이 정말 인상깊었다.


최지석 저자의 내용은 특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구체적인 내용들이 상당히 자세하게 나와있다.




특히, 부모의 정서적 유대와 관심등을 중요시 여겼으며 


초중고 12년 단계별 학습 포인트 또한 매우 유용했다.


이 책 한권으로 이렇게 12년의 프로세스를 내다볼 수가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이 읽어도 정말 좋다. 과목별 공부 팁, 오답노트 활용법 등도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다.





그러나, 부모도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부모를 위한 굉장히 많은 내용들이 나와있다.


단순히, 학원만 보내는 경제적 지원을 하는게 전부가 아니고 그 너머의 보이지 않는  어쩌면


그래서 더 중요하고 선행되어야할 내용들이 서술되어있는데 이 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최상위 합격으로 가는 학종 공략이 나온다.


학생부종합전형, 탐구보고서 작성요령, 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이 나오는데 이 내용 또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학부모의 역할이  80%다



공부의 주체는 학부모가 아니다. 그러나 이 책에 읽고 나면 학부모의 역할이 80%라고 말하는


저자의 메시지에 공감할 수 밖에 없다. 부모가 아이의 공부를 대신해줄 수는 없지만


부모만이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역할이 분명히 있다라는 점, 그리고 그 역할은


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 막연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넓은 영역이었다라는 점이 이 책을 


읽고난 후 가장 많이 배운점이다. 


이 책의 숨은 비밀, 숨은 포인트를 꼭 놓치지 않으면 좋겠다.





#YES24서평단 #초등부터설계하는최상위합격로드맵 #박동호 #최지석 #위즈덤하우스


#입시가이드책

이달의 사락 a*******7 202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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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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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초등 입학하고나서 점점 공부에 신경을 써줘야 하는게 부담으로 다가온다.정말 많은 정보속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때가 있었다.이 책 제목에 "최상위"라는 말이 있어서 어떻게 공부할까 궁금증에 하루만에 다 읽었다.저자는 서울대, 의대, 카이스트를 다 합격한 현직 의사분이다.고등학교 내내 전교 1등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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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입학하고나서 점점 공부에 신경을 써줘야 하는게 부담으로 다가온다.
정말 많은 정보속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때가 있었다.
이 책 제목에 "최상위"라는 말이 있어서 어떻게 공부할까 궁금증에 하루만에 다 읽었다.



저자는 서울대, 의대, 카이스트를 다 합격한 현직 의사분이다.
고등학교 내내 전교 1등을 유지한 특별한 비결이 정말 빈틈없이 담겨있는 책이다.
학생부든 부모의 역할이든 공부방법이든 정말 자세하기 다 써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점은 정말 현실적이고 가식이(?) 없다고 해야 하나.
불편할수 있는 선행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적혀있어서 더 믿음이 갔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더 생생하게 느껴졌다.



나는 이 책에 불편한 진실을 담아내고 싶다.
그것이 학부모들에게,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겠다. 선행은 필수다. 빠를수록 좋다.저
요즘 영어유치원, 초등 의대반이 사회적 이슈인데 할수 있으면 해야 한다
사회적 논란이 될수 있지만 이게 공부를 잘할수 있는 방법이 맞다.
선행은 빠를수록 좋다.










책을 읽을수록 개천에서 용나는 시절은 지났다는 생각이 역시 들었다.
부모가 잘 조력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잘 계획해야 겠구나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알아서 잘 크겠지는 너무 안일한 생각이구나  책을 넘길수록 확신이 들었다.



"부모가 입시의 본질을 모르면 아이의 노력은 헛수고로 끝난다!"


초등, 중등 파트로 나눠서 설명되어 있고 아이가 함께 읽어보며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최상위가 목표가 아니더라도 정말로 도움이 될 책이다.
암기법도 종류별로 자세하게 적혀있는데 아이한테 알려줄 생각이다.
공부하는 아이 뒤에는 전략적인 부모가 있고 잘 챙겨줘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리뷰어클럽리뷰
p***1 202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부모의 역할이 80%다!
"학부모의 역할이 80%다!" 내용보기
두 아이를 키우며 교육에 고민이 많던 찰나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앞으로 남은 12년의 입시 로드맵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공부는 스포츠다. 공부는 남들보다 조금만 더 잘하고, 조금만 더 빠르면 이기는 게임이다."특히 학부모의 역할이 80%라는 대목에서는 아이들의 학습 환경을 조성해 주는 책임감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
"학부모의 역할이 80%다!" 내용보기

두 아이를 키우며 교육에 고민이 많던 찰나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앞으로 남은 12년의 입시 로드맵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공부는 스포츠다. 공부는 남들보다 조금만 더 잘하고, 조금만 더 빠르면 이기는 게임이다."

특히 학부모의 역할이 80%라는 대목에서는 아이들의 학습 환경을 조성해 주는 책임감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강조한 공부의 본질인 자기 동기, 공부 멘탈, 메타인지의 중요성도 깊이 공감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며 한계를 넘어서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공부의 본질 3가지
    • 자기 동기: 내가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 공부 멘탈 : 힘든 공부를 버틸 수 있는 힘
    • 메타인지: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능력


초등 시기에 독서의 허들을 낮춰주고 적절한 보상을 통해 성취감을 맛보게 하라는 조언은 바로 실천해 볼 계획입니다. 또한 중등 골든타임을 대비해 아이와 함께 진로와 적성을 고민하고, 고등 시기의 효율적인 시간 관리법까지 미리 대비할 수 있어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이 책은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법을 넘어, 아이와 함께 사춘기를 지나고 입시라는 긴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주었습니다. 막연했던 자녀 교육의 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싶은 다른 부모님들께도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길잡이를 만난 덕분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더욱 긍정적인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할 수 있는 수준보다 딱 10% 이상의 목표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보상을 주면, 자녀는 메타인지도 길러지면서 동시에 목표를 이루고 한계를 넘어서려 는 습관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모든 요인 종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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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의 작가는치열하게 공부했던 학생의 입장에서 글을 썼다.이 점이 새로웠고 더 신뢰있게 다가와 집중하기 쉬웠다.흔히 말하는 공부 잘해서 의사가 된엄마친구아들의 공부 비법서를 선물받은 느낌이랄까.이 책이 왜 제목부터 초등을 강조했는지,잘 설명되어있는 부분이다.아이의 뇌가 가장 유연하고 변화 가능성이 큰 초등부터12년동안의 로드맵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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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의 작가는

치열하게 공부했던 학생의 입장에서 글을 썼다.

이 점이 새로웠고 더 신뢰있게 다가와 집중하기 쉬웠다.

흔히 말하는 공부 잘해서 의사가 된

엄마친구아들의 공부 비법서를 선물받은 느낌이랄까.


이 책이 왜 제목부터 초등을 강조했는지,

잘 설명되어있는 부분이다.

아이의 뇌가 가장 유연하고 변화 가능성이 큰 초등부터

12년동안의 로드맵이라는 것☆


또 부모입장이 아닌 실제 입시를 성공한 자녀 입장에서 쓴 책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앞부분에 나오는 얘기 중 학군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서도 부모입장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자녀의 입장에서도 내가 공부를 잘할 수 있었던 비결로

나의 노력 이전에 이미 부모님의 큰 역할로 학군이였다고 말한다.

조금 띵-했다.


그리고 작가의 가족 이야기가 나온다.

환경적, 경제적, 시간적 지원을 잘 해 주었다는 점.

고등학생 시절 가족 모두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맞춰주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공부에서도 경제력의 차이가 결과로 직결되는 영역이라는 점은

아는 이야기임에도 띵했다.

부모가 자녀에게 시간을 많이 투자할수록

학업성취도가 높아진다는 점도

기억해둬야겠다 싶었다.

물론 작가도 말했지만 자녀가 부담을 느끼지 않을 선에서ㅎㅎ


공부는 스포츠다. 공부는 남들보다 조금만 더 잘하고, 조금만 더 빠르면 이기는 게임이다.
인상깊었던 문장.

자기 동기 :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공부 멘탈 : 힘든 공부를 버틸 수 있는 힘

메타인지 :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능력

학부모가 알아야 할 공부의 본질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장점

작가 본인의 사례가 매 부분마다 있다.

너무나도 신뢰가 가는 부분이다.

보통 공부에 대한 책을 보면

큰 그림으로의 상황을 조언 정도만 정리해주는 책이 많은데,

이 책은 바로 찾아서 아이와 해볼 수 있을 정도로

정확히 본인이 했던 예시까지 자세히 담겨있다.


순간 내가 무슨 책을 보고 있었는지 헷갈려서 깜짝 놀랄만큼

구체적인 예시로 설명한다.

너무 오랜만에 보는 문제들이라 놀랐지만ㅎㅎ

이해를 돕기 위한 작가의 노력이 느껴진다.


앞부분에는 초등에 집중되어 있다면

뒤로 갈수록 중등, 고등까지 챙겨야 부분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나와있다.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도,

혹은 현재 본인이 고등학생인 학생 본인도

모두 이 책을 한번 씩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해본다.


나도 이 책을 아이가 적어도 고등학생 때까지

계속계속 생각날 때마다 참고하려고 책장 한 켠에 잘 두기로 했다.


이 책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학생의 입장에서 느낀

공부를 잘 할 수 있었던 모든 요인을

종합정리해놓은 책같은 느낌이였다.

베스트셀러가 될 만하다.

j*****2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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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도서협찬 자~‼️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셔야 합니다.미리 말씀드리자면,<공부>라는 반감이 있다면이 책은 공부에 관한 '입시 가이드' 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많은 부모가 너무 늦게 시작한다.고등학생 때 진로를 재탐색하거나 공부 습관을 바꾸려 하지만,이미 그 시점에서는 아이의 사고 패턴은 어느 정도 굳어졌다."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아이의 뇌가 가장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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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자~‼️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셔야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공부>라는 반감이 있다면
이 책은 공부에 관한 '입시 가이드' 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많은 부모가 너무 늦게 시작한다.
고등학생 때 진로를 재탐색하거나 공부 습관을 바꾸려 하지만,
이미 그 시점에서는 아이의 사고 패턴은 어느 정도 굳어졌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이의 뇌가 가장 유연하고
변화 가능성이 큰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12년의 로드맵을 담고있어요.

스스로 아이가 책을 읽고 있다면,
스스로 아이가  공부하고 있다면,

차곡차곡 연습해 온 시간들이 쌓여
책을 좋아하고,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공부>라는 단어에
이리많은 상황들을 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저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공부와 직결된 학습환경에는 
📍물리적 학습 환경
📍시간적 학습 환경
📍정신적 학습 환경

을 살펴봐야 한다는 것‼️

무엇보다도 
안정적인 가정환경이 
자녀의 정서 발달, 자존감, 애착 형성등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알아가는 재미
✔️성공했을 때 받는 칭찬과 즐거움
✔️실패했을 때의 무력감을 극복하는 과정
✔️끝까지 해내는 힘 

이러한 모든 과정들은
어릴 적 가정환경에서부터 뿌리가 이어진다는 거죠!

이 책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12년의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요.

"최상위권 대학 합격은 고등학교의 전력전이 아니라,
초등ㆍ중등에서 이미 짜인 두뇌 설계의 실행이다.

➡️ 초등은 두뇌를 키우는 시기
➡️ 중등은 습관을 굳히는 시기
➡️ 고등은 그것을 발휘하는 시기

12년의 설계와 전략이 진짜 실력이다."

초등/중등/고등 
각각의 무엇이 중요한지 짚어주고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줘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직시할 수 있다는 것✔️

두리뭉실하게 '아이의 실력에 맞게 하세요'
보다는 '수학은 2년 선행'을 
'수학이 어려운 친구는 1년 선행'을
어떻게 왜 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수학 잘하는 애, 수학 어려운 애,
각각 한 명씩 우리집에 있거든요.🙈)

이렇게 
주요과목에 대한 공부법은 물론,
공부 시간법, 학종 공략, 정시ㆍ수시준비, 암기법, 루틴, 멘탈관리법, 학원선별하는 방법 과 함께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거침없이 말해주니 좋더라고요.

❕️부모로서 아이들을 사랑해주고
❕️학부모로서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다면
❕️이 책을 살포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위즈덤하우스 #초등부터설계하는최상위 합격로드맵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YES마니아 : 로얄 f*******0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계를 밟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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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글 - 박동호.최지석p. 56 공부를 시작하는 진짜 이유는 '되고 싶은 모습'과 '되고 싶지 않은 모 습을 떠올리는 데서 비롯된다. 입시는 멀게만 느껴지는 초등 시기부터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책이다. 막연한 불안 대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특히 부모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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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글 - 박동호.최지석

p. 56 공부를 시작하는 진짜 이유는 '되고 싶은 모습'과 '되고 싶지 않은 모 습을 떠올리는 데서 비롯된다.


 입시는 멀게만 느껴지는 초등 시기부터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책이다. 막연한 불안 대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특히 부모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중등–고등으로 이어지는 12년 학습 흐름을 하나의 로드맵으로 정리했다는 점이다. 
 단순히 공부를 많이 하라는 조언이 아니라, 시기별로 무엇을 중심에 두어야 하는지(기초 체력, 독서, 오답 관리, 학습 루틴 등)를 현실적으로 설명해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부모의 역할’에 대한 강조였다. 아이의 노력만큼이나 방향 설정과 환경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공감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게 했다. 

 입시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싶은 학부모, 특히 초등 자녀를 둔 부모에게 실용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서평 #위즈덤하우스 #북스타그램 
l****i 202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