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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측면에서 '커뮤니티'를 전략적 자산으로 바라보는 입장인데, '커뮤니티 빌더들'은 커뮤니티를 일시적 마케팅 수단이 아닌 장기적 성장의 파트너로 설계하라는 메시지를 명확히 던지는 책이라, 마케터로서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어요. 저자는 직접·간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구분을 통해, 커뮤니티의 목적과 설계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종종 단기 전환과 KPI 중심으로 마케팅을 전개하는데, 이 책은 ‘멤버를 소비자에서 파트너로 전환’시키는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죠! 브랜드 충성도와 재구매, 바이럴 효과는 결국 반복되는 신뢰의 흐름에서 비롯될테니까요! 커뮤니티는 고객 획득 채널이 아니라 '관계 기반의 비즈니스' 구조라는 저자의 생각에 완전 공감합니다. 커뮤니티 설계에서 중요한 세 축인 '연결', '연대', '연속'은 캠페인 기획부터 운영까지 모든 단계에 적용 가능한 프레임이에요. 특히 ‘운영 70 : 기획 30’이라는 관점은 캠페인 런칭 이후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우리가 운영 역량에 더 많은 자원을 배분해야 함을 이야기하죠. 파일럿 테스트, 코어 멤버 발굴, 반복적 참여 유도 설계 등 실무 체크리스트는 당장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다양한 사례가 좋았는데, 오늘의집 오하우스, 나이키 NRC, LG전자 라이프집 등 다양한 산업군의 사례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에 어떤 커뮤니티가 맞는가’를 판단하는 데 참고가 되더군요. 특히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묶어 커뮤니티 효과를 낸 사례는 인플루언서 전략을 재설계하는 데 좋은 시사점을 주는 내용이라 굉장히 와닿았어요. "단발성 협업보다 지속적 상호작용을 설계하라!" 마케터 관점에서는 단기 캠페인별 전환 KPI와 별개로 ‘관계 지표(재참여율, 활동 빈도, 추천 지수)’를 도입하거나, 운영 조직을 강화해 커뮤니티 매니징 전담 혹은 교차 기능 팀을 구성하고, 위기 대응 루틴을 사전 설계해서 회복 탄력성이 높인다거나, 초기 론칭에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열성 고객과 같은 소수의 코어 멤버를 중심으로 진행해서, 이들이 만들어내는 콘텐츠와 신뢰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성장시키는 접근... 과 같은 다양한 실무적 접근들을 생각해봤어요. 이론적 틀만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사례 중심의 인사이트가 있기 때문에, 커뮤니티를 통해 브랜드의 장기적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마케터라면 꼭 읽고 실무적 적용을 검토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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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마케팅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즐겁게 살펴볼 기회를 주는 이 책은 [커뮤니티 빌더들]입니다. 이 책에 대한 호감과 기대감이 급증하면서 독서하게 되었고 커뮤니티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시대임을 알기에 그것을 토대로 한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들과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과 그에 대한 답과 지혜를 이 책으로 얻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 책은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을 강조하면서 성공한 대기업이 어떻게 고객 커뮤니티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하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잘 알려주고 있기에 더 의미가 남다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강조하는 내용들은, 국내에서 최고 커뮤니티 전문가로 손꼽히는 저자의 '실전 커뮤니티 가이드'라고 할 수 있으니 더 마음에 쏙 듭니다. 다양한 커뮤니티를 살펴보게 해주면서 지금에 와서 왜 커뮤니티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알아차리게 해주고, 과연 커뮤니티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들, 또 어떤 방법과 과정을 거치면서 커뮤니티를 빌딩할 수 있는가, 또 제대로 매니징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안내해주고 있으니 더 주의 깊게 보게 됩니다. 관계성을 중시하는 커뮤니티를 고려하고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가지는 커뮤니티,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바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져다주는 공간으로서의 커뮤니티를 알아볼 수 있게 도와주니 더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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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엑스리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 한 해 내게 있어 가장 큰 변화는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참여해 본 것이다. 낯선 사람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그 안에서 뜻밖에 에너지를 얻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다.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경험 자체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참여자로서 즐거움을 느낄수록 한편으론 궁금증이 생겼다. '느슨한 관계를 단단하게 유지하는 커뮤니티의 진짜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그 질문의 답을 찾아보고 싶어 펼쳐본 책이 <커뮤니티 빌더들>이다. ㅡ 1️⃣ 커뮤니티 관계를 설계하는 구조 이 책은 커뮤니티를 단순히 브랜딩을 위한 수단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관계를 설계하는 비즈니스이자 그 자체로 작동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성공적인 커뮤니티가 시스템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필수 동력이 필요하다. ✔연결 : 사람들이 모여야만 하는 명확한 이유 ✔연대 : 관계가 깊어지는 밀도 있는 과정 ✔연속 :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다시 참여하게 만드는 선순환 구조 결국 커뮤니티의 본질은 화려한 이벤트가 아니라 사람이 자연스럽게 남도록 만드는 관계의 설계에 있다. ㅡ 2️⃣ 지속성은 기획보다 운영에서 결정된다 많은 커뮤니티가 초반의 화제성을 이기지 못하고 소리 없이 사라지곤 한다. 저자는 그 차이를 만드는 결정적인 요인을 아이디어가 아닌 운영 구조에서 찾는다. 특히 "기획 30 : 운영 70"는 의외의 문장이었다. 아무리 반짝이는 기획이라도 그것을 지속시키는 힘은 결국 성실하고 정교한 운영에서 나온다. v 참여의 이유가 휘발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 v 반복적인 참여가 일어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 v 관계가 쌓일 수 있도록 꾸준히 자리를 지키는 것 지속되는 커뮤니티는 결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으며, 철저히 설계된 운영의 결과물이다. ㅡ 3️⃣ 콘텐츠가 아닌 경험이 팬덤을 만든다 사람들은 단순히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만 특정 공간에 머물지 않는다. 정보는 어디에나 있지만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은 대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v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동료 v 함께 시간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소속감 v 그 안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나의 모습 이러한 정서적인 경험은 그 어떤 고퀄리티 콘텐츠보다 강력한 결속력을 발휘한다. 결국 커뮤니티의 진짜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숫자를 모았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깊은 관계를 만들어냈는가에 달려 있다. ㅡ 💡 부록으로 담긴 <커뮤니티 메이킹 3단계 체크리스트>는 처음 커뮤니티를 기획하는 사람부터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고 싶은 사람까지 실제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로 느껴졌다. ㅡ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단순히 참여하는 사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관계 안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함께하는 경험을 넘어 가치를 나누고, 연결을 이어주는 사람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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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간은 자유를 꿈꾸고 건섭하는 것을 멀리한다. 그러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의존적인 심리를 품고 살아간다. 취미나 관심사, 직업, 지역, 정치 등등 비슷한 것에 대해서, 서로 모이려는 심리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내가 모르는 것을 함께 빠른 시간 안에 얻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있다. 책 『커뮤니티 빌더들』에서는 커뮤니티의 개념을 소개하고 있으며, 둘 이상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때, 커뮤니티가 형성된다고 말한다. 커뮤니티는 기본 두명 이상이어야 하며, 공통의 자향점을 가지고 있으며,상호 영향력을 간직하고 있다. 커뮤니티의 가치는 ' 연결, 연대, 연속'으로 구성하고, 그것이 커뮤니티 빌더를 만드는 핵심요소가 되고 있다.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핵심 이유는 지지와 연대, 성장과 변화, 흥미와 재미, 를 갖추고 있으며, 이 세가지 요소는 커뮤니티가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이 되고 있다.그것은 우리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자연스럽게 커뮤니티 문화가 형성되는 이유 중 하나다. 조기 축구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러닝크루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서로 느슨한 연결을 통해, 어떤 목표를 지향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책 『커뮤니티 빌더들』 을 통해, 커뮤니티 빌더들의 특징들을 살펴볼 수 있은며, 그들은 어떤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 시켜주고 있다. 공부가 콘셉트가 될 수 있고, 운동이나, 취미, 관심사가 콘셉트가 될 수 있다. 사람들마다 가지고 있는 능력치가 다르기 때문에, 커뮤니티를 통해서,나의 능력을 키우고 싶으며, 남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보고 관찰함으로서,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독서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언어 학습이나, 연예인, 스포츠 등등 다영하게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사람이 모이고,소통하고,대화하며, 커뮤니티 문화를 만드는 이유 중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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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빌더들》 독서 후기 안녕하세요, 옞짱입니다 :) 이번에 아프리카에서 《커뮤니티 빌더들》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나도 커뮤니티를 좋아하니까 “사람들을 모으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읽을수록 공동체를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깊고 어려운 일인지 느끼게 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리더십이나 운영 기술만 이야기하지 않아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 연결,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좋은 공동체는 누군가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이라는 느낌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읽으면서 저는 청소년 교육 그리고 봉사활동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많이 떠올렸어요. 누군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거창한 말보다도 “곁에 있어주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또 이 책은 공동체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함과 진심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앞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사람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고 싶은 분 ✔️ 교육, 봉사, 모임 운영에 관심 있는 분 ✔️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고민해보고 싶은 분 이 책은 “사람을 모으는 기술보다 사람을 연결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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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빌더들 현익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에 관한 책을 읽어 보면서 그 범위가 아주 넓고 커뮤니티의 다양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가 시대에 따라 변화를 하는 것을 실감합니다. 과거에 농경시대나 사냥을 하는 시기에는 서로 돕고 혼자의 힘으로 안되므로 마을 전체 사람들의 협동이 필요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몇 년 전에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뭉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삶이 강조되었습니다. 화상회의, 비대면 같은 용어들이 등장하였고 재택근무도 많이 하였는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끝난 후에도 개인화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직접 만나서 커뮤니티를 만드는 과정에서 소셜미디어 서비스 커뮤니티의 시대가 등장합니다.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이제는 전세계 어디서나 누구와도 커뮤니티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커뮤니티도 1.0에서 지금은 4.0이 새롭게 등장하는 중입니다. 커뮤니티 1.0은 인터넷이 없는 시절 물리적인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로 아는사람인 주변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이루어 지며 커뮤니티 2.0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온라인연결방식이 발달합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여러명이 봄으로써 많은 분들의 참여가 이루어 집니다. 커뮤니티 3.0은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시작이 되는데 리더의 모습이 보이는데 자신의 취미와 스터디등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이루어지는게 특징입니다.
커뮤니티 4.0은 탈중앙화 자율조직의 형태로 리더에게 집중된 힘이 참여자에게 분산이 되는 형태입니다. 커뮤니티가 비즈니스의 관점으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소통하고 모이는 곳에서 비즈니스의 최적의 관계가 있습니다. 시장이나 TV방송처럼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는 곳에서의 비즈니스가 그러한 형태입니다. 예전과 달라졌다면 이제는 고객이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 보는 시각입니다. 커뮤니티와 비즈니스가 앞으로도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기대가 되며 커뮤니티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빌더들 #백영선 #현익출판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hyunik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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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커뮤니티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가로 꼽히는 저자가 24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담아낸 귀중한 지침서입니다.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로서의 '커뮤니티'의 의미를 깊이 탐구하며,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이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 특히 '뭉쳐야 산다,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라는 부제처럼, 기존의 단순 고객 모으기 방식을 넘어서 파트너십으로서의 관계 전환을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커뮤니티'의 본질을 짚어주며,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전략과 운영 방식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실무자뿐 아니라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책속의 여러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문구들은 책의 신뢰도와 깊이를 더해주며, 독자로 하여금 커뮤니티 기획과 운영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열정을 불러일으컵니다. 초개인화 시대에 점점 중요해지는 커뮤니티를 비즈니스 도구로 고민하는 모든 분께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커뮤니티의 진정한 힘과 의미를 깨닫고, 나아가 삶과 일에서 더욱 깊은 연결과 성장의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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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빌더들 #도서협찬 📍 커뮤니티와 커뮤니티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었던 책 📍 새로운 마케팅 또는 꾸준한 마케팅을 고민 중인 기업 마케터들에게 추천하는 책 고객 경험 및 커뮤니티 전문가인 저자가 과거 실제로 커뮤니티를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커뮤니티란 무엇인지 정의에서부터 커뮤니티를 설계하는 과정, 그리고 초 개인 시대 커뮤니티가 중요한 이유까지 '커뮤니티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실천 전략을 담은 책이다. 🏷 커뮤니티 4.0에서는 리더에게 집중된 '힘'이 참여자에게 분산됩니다. 리더가 없는 커뮤니티라기보다 모두가 리더가 되는 구조, 즉 자율적 거버넌스가 형성되는 단계입니다. 🏷 '두 명 이상'이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면, 우리는 그 연결을 커뮤니티로 명명할 수 있습니다. 🏷 많은 기업이 커뮤니티를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커뮤니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 결국 커뮤니티는 목적이 아니라,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의 도움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전략입니다. 이때 어느 정도 수준의 커뮤니티를 만들지, 어떤 참여 형태가 맞는가를 기업 상황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1장에서는 먼저 커뮤니티란 무엇인지 정의부터 커뮤니티의 유형을 분류하여 다양한 필요와 목적에 어떠한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것이 유리한지 소개해 주었는데, 약간은 막연하게 느껴지던 커뮤니티에 대해 정리가 되어 좋았다. 그리고 2장에서 실제로 커뮤니티를 만드는 과정과 구성하는 절차를 세세하게 정리해 주어서, 커뮤니티 운영을 고민 중인 사람들에게 알찬 정보가 될 것 같았다. 이 책을 통해서 '커뮤니티 마케팅'을 처음 접한 나는 3장과 4장이 기억에 남았는데, 다양한 기업들의 다양한 커뮤니티 운영 방식을 소개하고, 커뮤니티 빌더들을 위한 조언으로 커뮤니티 마케팅을 조금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커뮤니티 마케팅'이란 단어를 처음 들어본 것이지 새삼 우리 주변에 많은 커뮤니티와 커뮤니티 마케팅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커뮤니티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단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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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빌더들>은 단순히 사람을 모으는 방법이 아니라 사람들이 머무르고 싶어지는 커뮤니티 즉,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이책은 더 나아가 마케팅,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첫걸음을 위한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모이게 만드는 기획, 운영 노하우를 담았다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이 강하다. 근데 왜 다시 커뮤니티가 중요해졌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들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보여주면서 커뮤니티의 기획, 브랜딩의 기초를 다지는 방법들을 함께 풀어낸다. 커뮤니티는 일차원적으로 생각하면 모임이다. 같은 관심사,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그룹같은거다. 하지만, 커뮤니티 빌더들이라는 이책에서는 이걸 관계라고 정의 한다. 단순히 사람이 많은 커뮤니티가 아닌 서로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상태의 커뮤니티를 다룬다. 사람들은 서로가 이어져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고 있는 그런 형태 말이다. 사람들은 소속감을 원한다. 개인주의적성향은 강하지만, 공통주제를 가진 사람들끼리 똘똘뭉치는것을 좋아하는것 같다. 어딘가에 속해있다는 감정을 느끼는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거다. 오늘의집, 좋아하는 스포츠의 커뮤니티,
<커뮤니티 빌더들>를 읽고 결론적으로 느끼게 된점은 커뮤니티는 사람들이 무리없이 머물수 있는구조를 만들어야하고, 그것을 즐기는 소비자의 입장과 설계하는 기획자의 입장들의 심리를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지속되는 커뮤니티는 참여할 기회가 있고, 관계가 쌓일 충분한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커뮤니티가 단순히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모임, 인스타, 유튜브 다른 콘텐츠등 어디에서 적용가능한 이야기라서 나만의 브랜딩을 하고 싶은분들이나 브랜드, 기획,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서도 되고 흥미로울 책인것 같다는 것을 느꼈다. SNS, 유튜브, 브랜드를 운영하는 ,운영하려고 계획중인 사람 커뮤니티( 모임, 동호회, 온라인 플랫폼, 오프라인 플랫폼)을 만들고 싶은 사람 사람을 모으는것보다 모으고 유지가 어려운 사람 사람들을 떠나지 않는 커뮤니티, 그룹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 유엑스 리뷰어 서포터즈 활동으로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유엑스리뷰코리아 #유엑스리뷰 #UX리뷰 #유엑스리뷰서포터즈 #커뮤니티빌더들 #브랜드마케팅 #기획운영 #백영선지음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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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성장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 <커뮤니티 빌더들>을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이기에 커뮤니티 마케팅의 실제를 파악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독자층, 즉 대기업의 고객 커뮤니티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 커뮤니티나 취향별 커뮤니티 등등을 소개하면서 국내 최고 커뮤니티 전문가의 '실전 커뮤니티 가이드'가 되어주어서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커뮤니티가 관계를 다루는 비즈니스임을 파악하게 하고, 지금 왜 커뮤니티에 주목해야 하는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커뮤니티의 의미, 커뮤니티의 성장을 위한 노력, 죽 어떻게 커뮤니티를 빌딩하고 매니징하는가에 대한 정보들을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해줍니다. 커뮤니티는 홍보 수단, 고객 관리 도구로써만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와 소비자의 성장 및 새로운 기회를 얻는 가능성의 공간이 되어준다는 것에 주목하게 만들어 줍니다. 다양한 경험치를 가진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노하우들도 소개받을 수 있어서 더 의미가 남다릅니다. 다양한 니즈에 따라서 커뮤니티를 운영하게 되는데, 그 이유들에 걸맞는 영감의 성장, 브랜드의 성장을 도모하도록 잘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