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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영 선교사님이 자기의 삶을 가감 없이 오픈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은사와 말씀의 묵상이 잘 조화된 그분의 사역이 참 도전되고 많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계속해서 한 사람을 살리는 선교사님의 사역이 지속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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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주님의 뜻대로 흘러가길 말씀으로 살고 주님의 뜻을 알아차리고 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쓰임 받는 부의 자녀의 이야기를 통해 말씀과 더불어 주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함을 배웁니다. 특히 선교지에서 기도의 은사를 받아들이고 순종하여 나아가는 일과 더불어 여러 사례와 더불어 순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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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로서 이 책의 지은이는 자신의 삶과 사역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연약함 가운데 있었지만, 성령의 치유하심을 경험했고, 삶의 변화가 일어난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은이의 삶의 경험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신앙의 바른 자세를 갖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