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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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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용 리뷰] 1. 공정위 문구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2. 책 출처도서명: 빅데이터가 뭐예요? / 생성형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와 저작권 | 저자: 반병현 / 박정인 외3. 한줄평"복잡한 미래 기술의 안개 속에서 만난 가장 친절한 지도와 다정한 길잡이."4. 깊은 읽기와 독후감미래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친절한 설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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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용 리뷰] 
1. 공정위 문구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책 출처
도서명: 빅데이터가 뭐예요? / 생성형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와 저작권 | 저자: 반병현 / 박정인 외
3. 한줄평
"복잡한 미래 기술의 안개 속에서 만난 가장 친절한 지도와 다정한 길잡이."
4. 깊은 읽기와 독후감
미래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친절한 설명과 다정한 안내로 녹여낸 책들입니다. 빅데이터의 기초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는 한편, 인공지능 시대에 반드시 챙겨야 할 저작권과 창작자의 권리를 법적 시각에서 명쾌하게 짚어줍니다. 기술의 기초부터 윤리까지 아우르는, 현대 생활의 든든한 기술 짝꿍으로 추천합니다.
5. 해시태그
#빅데이터가뭐예요 #생성형AI #저작권 #미래기술 #서평리뷰 #친절한안내 #서평단 #윤집사의서재
y*****5 2026.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데이터가 뭐에요?) 빅 데이터를 분석하면 미래를 알 수 있다고?!
"(빅데이터가 뭐에요?) 빅 데이터를 분석하면 미래를 알 수 있다고?!" 내용보기
<빅 데이터가 뭐예요?>는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 빅 데이터에 대해 알아보고 빅 데이터가 만든 AI 세상을 가늠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어요.'빅 데이터'는 이름 그대로 '큰 데이터'예요.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지요. 이러한 데이터가 많아 지면서 정말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 학자들은 최대한 많은 정보를 모으는 데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어차
"(빅데이터가 뭐에요?) 빅 데이터를 분석하면 미래를 알 수 있다고?!" 내용보기
<빅 데이터가 뭐예요?>는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 빅 데이터에 대해 알아보고 빅 데이터가 만든 AI 세상을 가늠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빅 데이터'는 이름 그대로 '큰 데이터'예요.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지요. 이러한 데이터가 많아 지면서 정말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 학자들은 최대한 많은 정보를 모으는 데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계산은 컴퓨터가 순식간에 해 주니까 말이에요. 여기에 더해 반도체 기술이 발달하면서, 데이터를 많이 모아 입력하면 컴퓨터는 점점 더 똑똑한 판단을 내려 줬어요. 사람처럼 기계도 많은 양의 데이터를 '학습'해서 똑똑해지는 것이지요. 그리고 어떤 작업을 충분히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하게 성장한 것을 우리는 '인공 지능(AI)'이라고 불러요. 이렇게 빅 데이터를 조금 쉽게 계산해 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AI가 튀어나온 것이지요. AI는 빅 데이터를 조금 더 편하게 계산해 보려다가 등장한 기술이에요. 사람들은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면 더 똑똑한 AI가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하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이 세상에 공개된 거의 모든 글을 학습한 AI가 등장했어요. 지금 우리가 그토록 열광하는 AI가 빅 데이터 때문에 만들어졌다고 하니, AI에 대해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빅 데이터가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아요. <빅 데이터가 뭐예요?>를 읽다 보면, 빅 데이터에 대해서 알게 될뿐더러, AI에 대해 몰랐던 많은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대학교 때 인공지능을 배웠는데, 진짜 그 때의 내용은 지금 초등학교 코딩 수업 수준이 되었어요. 참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졌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빅데이터에 대해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전 너무나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해 궁금해 빅 데이터가 뭘까? 『빅 데이터가 뭐예요?』
"궁금해 궁금해 빅 데이터가 뭘까? 『빅 데이터가 뭐예요?』"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요즘 잘 사용하는 AI똑똑한 AI는 어떻게 그 많은 정보들을 알고 있는 걸까요?AI가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쏙쏙 뽑아서 알려주는지 궁금하신가요?오늘의 책『빅 데이터가 뭐예요?』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AI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데이터의 산, 영웅같이 생긴 인공 일반 지능(AGI),
"궁금해 궁금해 빅 데이터가 뭘까? 『빅 데이터가 뭐예요?』"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요즘 잘 사용하는 AI
똑똑한 AI는 어떻게 그 많은 정보들을 알고 있는 걸까요?
AI가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쏙쏙 뽑아서 알려주는지 궁금하신가요?



오늘의 책
『빅 데이터가 뭐예요?』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AI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산, 영웅같이 생긴 인공 일반 지능(AGI), 천재의 얼굴을 하고 있는 컴퓨터
표지부터 정말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습니다.
3-4학년 어린이 과학/환경 카테고리에 있는 도서지만
AI를 잘 모르던 어른이 읽어도 정말 좋은 책입니다.
 



미래의 일을 미리 알 수 있을까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작가의 말 페이지를 지나
차례에서 우리가 궁금해하는 키워드를 담은 차례가 나옵니다.

1장
게임에서 시작된 통계학, 빅 데이터의 시대로

2장
빅 데이터가 뭐예요?

3장
빅 데이터를 모아서 어디에 사용할까?

4장
빅 데이터, 인공 지능 세상을 열다

5장
위험한 빅 데이터


우리에게 정말 편리함을 가져다준 ChatGPT, Gemini, Midjourney 등
AI가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궁금하시다면
그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이렇게 편리한 AI인데 위험한 빅 데이터는 뭘까?"
 차례에 나와있는 문장이 궁금하시죠?

 


AI를 그냥 편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알고 사용한다면 더 재미있겠죠?
어떤 작업을 충분히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하게 성장한 인공 지능(AI)는
이렇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빅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빅 데이터는 '큰 데이터', 
우리가 핸드폰에 가지고 있는 메모, 사진
세상에 있는 정보들이 다 이 빅 데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는 느낌상으로도 알 수 있는 이야기지만
이 빅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을 해서 AI가 빅 데이터의 해독기 역할을 하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쉽게 알 수 있어요.


AI를 사용하면서도 외삽, 내삽, 클러스터링, 분류, 회귀, 마르코프 체인, 생성,
가설 검정, 베이즈 정리 등
키워드만 들어서는 어렵게 느껴질 내용을 그림과 함께 쉽게 알려줍니다.




신선한 식재료를 맛있게 요리하는 과정과 비슷하게
좋은 AI를 사용하려면 빅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합니다.
 위의 책 사진처럼 빅 데이터 관련 내용 중간중간 귀여운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고, 이해도 정말 빠르게 됩니다.



책의 두께가 얇은 편이라 이동할 때 가지고 다니기 좋고,
빠르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AI를 사용하기 전 빅 데이터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평단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빅데이터가뭐예요?


p*****0 202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을 위한 책
"미래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 서평미래를 여는 키워드 - 7ᚔ﹝빅 데이터가 뭐예요?﹞ᚔ빅 데이터란 무엇일까?빅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하는 비밀은 무엇이며앞으로 발전할 여지와 부작용은 무엇일까?빅 데이터에 대해 말하는 흥미로운 책을 만났다빅 데이터가 가지고 있는 많은 정보에 대해서만이 아닌미래를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역할을 한다는 점을 그림과 내용으로 쉽게 풀어냈고우리 일
"미래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 서평

미래를 여는 키워드 - 7
ᚔ﹝빅 데이터가 뭐예요?﹞ᚔ

빅 데이터란 무엇일까?
빅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하는 비밀은 무엇이며
앞으로 발전할 여지와 부작용은 무엇일까?
빅 데이터에 대해 말하는 흥미로운 책을 만났다
빅 데이터가 가지고 있는 많은 정보에 대해서만이 아닌
미래를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그림과 내용으로 쉽게 풀어냈고
우리 일상 속 많은 일들이 방대한 데이터에 기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과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컴퓨터의 발전,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단계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었다
어린이 독자들이 자칫 낯설고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빅 데이터를 이해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다가올 시대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필요한 기초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으로 AI 시대를 살아갈 이 시대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내용으로 추천하고 싶다

#빅데이터#인공지능#빅데이터가뭐예요?#풀빛#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초등도서#초등추천도서#어린이도서#어린이책추천#챗gpt#gemini#ai#서평#서평단#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h****s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데이터가 뭐예요?]
"[빅데이터가 뭐예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처음 표지를 펼쳤을 때 ‘빅 데이터’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이렇게 친근한 그림과 제목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글씨체도 딱딱하지 않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만화와 그림책 사이 정도라서 아이가 겁먹지 않고 읽을 수 있겠다 싶었죠. 목차에 ‘게임에서 시작된통계학’ 같은 표현이 있어서, 아
"[빅데이터가 뭐예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처음 표지를 펼쳤을  ‘ 데이터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이렇게 친근한 그림과 제목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글씨체도 딱딱하지 않고전체적인 분위기가 만화와 그림책 사이 정도라서 아이가 겁먹지 않고 읽을  있겠다 싶었죠목차에 ‘게임에서 시작된통계학’ 같은 표현이 있어서아이가 좋아하는 게임과 일상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과  데이터를 다뤄   같아 기대가 컸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어려운 개념을 게임주사위, SNS처럼 아이가 익숙한 예시와 연결해 주었던 부분이에요. ‘게임에서 항상이길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확률과 베이즈 정리까지 이어지는데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생각해 보는 느낌이라 아이가  부담스러워했어요중간중간 등장하는 그림이나 흥미로운 예시들이  ‘외삽’, ‘내삽’, ‘클러스터링’ 같은 어려운 용어들로 인해 집중이 흐트러질 때도 다시  속으로 끌어당겨 주는 효과가있었지요.

책에서 이해가   가는 부분은 설명해 주면서 읽게 하니까  읽고 나서는 빅데이터에 대해 전보다 많이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네요^^

 전체에 그림이 많고 글자는  편이지만 사용하는 개념과 용어나 내용을 보았을  초등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흥미롭게 읽을  같고요중고등학생도 가볍게 읽기 좋고(비문학 관련어른들도 빅데이터에 대해 쉽게 정리할  있어서 좋은  같아 빅데이터에 대한 입문 사회과학도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빅데이터가뭐예요 #반병현 #김민준 #초등빅데이터 #어린이인공지능 #초등과학논픽션 #초등고학년추천도서 #확률입문 #베이즈정리 #초등수학독서 #빅데이터그림책 #미래교육독서 #외삽내삽 #클러스터링 #빅데이터용어


v*********5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빅 데이터가 뭐예요?
" [서평]빅 데이터가 뭐예요?" 내용보기
빅데이터가 뭐에요?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개념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주는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풀빛에서 출간된 이 책은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빅데이터라는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차근차근 풀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반병현 작가 특유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흥미로운 사
" [서평]빅 데이터가 뭐예요?" 내용보기

빅데이터가 뭐에요?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개념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주는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풀빛에서 출간된 이 책은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빅데이터라는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차근차근 풀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반병현 작가 특유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흥미로운 사례 덕분에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빅데이터’라는 개념을 단순한 기술 용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오래전부터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해 왔던 노력과 연결하여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책에서는 “미래, 아직 도래하지 않은 현실.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이기도 하지만, 끝없는 두려움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라는 문장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며, 사람들이 왜 미래를 알고 싶어 했는지를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이러한 설명은 아이들에게도 공감하기 쉬워 보였습니다.

특히 과거와 현재의 예측 방식이 사실은 같은 원리에서 출발했다는 설명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책에서는 “동아시아권의 사람들은 천체의 움직임 패턴을 분석하여 ‘음력’이라는 달력을 만들었고, ‘24절기’라 불리는 미래 예측의 산물을 만들어 냈어요.”라고 소개하며,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수많은 정보를 관찰하고 분석해 미래를 예측해 왔음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이 오늘날의 빅데이터 분석과 본질적으로 같은 작업이라는 점을 알려 주며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현대 사회에서 빅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서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날씨를 예측하는 과정 역시 빅데이터 분석의 한 예라는 설명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책에서는 “기상청에서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가까운 미래의 날씨와 기온, 풍속까지도 예측할 수 있어요.”라고 말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기술들이 사실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려 줍니다.

학부모의 입장에서 이 책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던 이유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빅데이터가 가진 가능성과 함께 그 이면의 위험성까지도 균형 있게 이야기해 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은 인공지능, 데이터, 알고리즘과 같은 개념이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것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이 책은 어려운 전문 용어를 사용하기보다 친근한 예시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줍니다. 

덕분에 빅데이터라는 주제가 막연하게 느껴지기보다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개념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데이터가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빅데이터가 뭐에요?』는 미래 사회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주는 어린이 교양서라고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 미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는 점에서 많은 가정에서 함께 읽어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정보소양 필독 도서!
"어린이 정보소양 필독 도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공지능 융합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으며 매일 밤 데이터와 씨름하는 아빠의 뒷모습은 초등학교 3학년 아이에게 꽤나 낯설고 신기한 풍경이었나보다. "엄마, 아빠는 왜 저렇게 많은 숫자를 보고 있어?", "데이터가 많으면 정말 미래를 알 수 있어?"아빠의 공부를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빅 데이터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기 시작한 아
"어린이 정보소양 필독 도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공지능 융합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으며 매일 밤 데이터와 씨름하는 아빠의 뒷모습은 초등학교 3학년 아이에게 꽤나 낯설고 신기한 풍경이었나보다.


 "엄마, 아빠는 왜 저렇게 많은 숫자를 보고 있어?", 

"데이터가 많으면 정말 미래를 알 수 있어?"

아빠의 공부를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빅 데이터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기 시작한 아이를 보며, 이 호기심을 채워줄 적절한 답을 고민하게 되었고, 아빠의 전공 분야인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세계를 아이의 시선에서 가장 명쾌하게 연결해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빅 데이터가 뭐예요?』이다.


아빠가 공부하며 보고 들었던 베이즈 정리나 확률과 같은 딱딱한 단어들의 시작이 어떻게 하면 게임에서 이길 수 있을까?라는 아주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부터 아이가 데이터가 수와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와 연계되어 24절기, 기상청의 일기 예보와 관련된 부분까지 일상 속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함께 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사실 많은 아이들이 학교 교육과 어른들에 의해 인공지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 실체에 대해 모호함만 가지고 있는 시점에서 데이터 학습의 본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기에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 쯤은 이 책을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일상에서 인공지능과 정보와 관련된 부분들이 다가올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들은 바로 데이터 윤리와 관련된 부분들이다. 책에서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알고리즘의 지옥에 빠져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잊게 만드는 위기감 등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해, 아이들이 인공지능의 한계를 가지고 있고 아이들에게 기술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지금 아빠가 하는 공부가 단순히 똑똑한 기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조심스럽고 책임감 있는 작업이어야 하는지를 아이가 아빠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 마무리에는 데이터가 중요한지 아니면 인간이 중요한지에 대한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게 된다. 결국 아이는 아빠가 공부하는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세상이 결국 사람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사실과 빅데이터를 다루는 것 역시 람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며, 결국 사람의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하며 책을 읽은 후 의견을 마무리했다.


아이들에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빅데이터가뭐예요 

#초등학생정보소양도서

#반병현

#풀빛출판사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데이터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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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에서 chat gpt와 제미나이 같은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학습하는 기계이며, 빅데이터와의 관계를 쉽게 풀어냅니다. 무어의 법칙이나 베이즈 정리 같은 고교수학 개념을 생활 속 예시와 게임이라는 소재로 초등 고학년 눈높이에 맞게 설명합니다. 챗GPT가 마법이 아닌 인류의 방대한 기록을 학습한 결과물임을 일깨워주는 대목은
"빅데이터가 뭐예요?"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에서 chat gpt와 제미나이 같은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학습하는 기계이며, 빅데이터와의 관계를 쉽게 풀어냅니다. 


무어의 법칙이나 베이즈 정리 같은 고교수학 개념을 생활 속 예시와 게임이라는 소재로 초등 고학년 눈높이에 맞게 설명합니다.

 챗GPT가 마법이 아닌 인류의 방대한 기록을 학습한 결과물임을 일깨워주는 대목은 기술의 실체를 직시하게 합니다.


특히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은 '환각 현상'과 개인정보 문제를 균형 있게 다룬 점이 인상적입니다.
인공지능을 맹신하기보다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태도를 강조하며, 기술을 보물로 만드는 것은 결국 인간의 윤리와 활용 능력에 달려 있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추천하는 학년은 초등 고학년부터이며, 성인이 읽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y*********2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 데이터가 뭐예요?
"빅 데이터가 뭐예요?" 내용보기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인공지능이나 빅 데이터라는 말을 참 자주 듣게 되잖아요. 그런데 막상 누군가 그게 정확히 뭐냐고 물어보면 명확하개 대답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이번에 「빅 데이터가 뭐예요?」라는 책을 보게 되었는데 우리가 막연하게 느끼던 미래 기술을 친근하게 풀어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사람은 누구나 미래를 궁금해하고 때로는 두려워하기도 하
"빅 데이터가 뭐예요?" 내용보기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인공지능이나 빅 데이터라는 말을 참 자주 듣게 되잖아요. 그런데 막상 누군가 그게 정확히 뭐냐고 물어보면 명확하개 대답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이번에 「빅 데이터가 뭐예요?」라는 책을 보게 되었는데 우리가 막연하게 느끼던 미래 기술을 친근하게 풀어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사람은 누구나 미래를 궁금해하고 때로는 두려워하기도 하잖아요. 옛날 조상님들이 하늘의 별자리를 보고 절기를 만들어 농사 시기를 맞췄던 것도 결국은 다가올 일을 미리 알고 싶어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거래요. 그런 노력이 오늘날에는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기상 예보나 인공지능 같은 첨단 기술로 이어진 것이라고 하니 흥미로웠어요.

빅 데이터는 이름 그대로 아주 방대한 양의 정보를 뜻해요. 내일 비가 올지 안 올지 맞히려면 구름의 움직임이나 기압 같은 정보가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거든요. 정보가 많아질수록 미래를 더 정확하게 맞힐 수 있지만, 대신 사람이 일일이 계산하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파지겠죠. 그래서 우리는 계산을 아주 잘하는 컴퓨터를 이용하기 시작했대요. 1990년대부터는 우리가 가진 컴퓨터로도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데이터가 많아졌는데 그때부터 '빅 데이터'라는 말이 본격적으로 쓰였다고 해요. 거창한 이름 뒤에는 사실 더 정확하게 세상을 이해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숨어 있었던 거예요.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의 관계도 아주 명쾌하게 설명해 줘요. 인공지능은 빅 데이터를 아주 빠르게 읽고 계산해 주는 똑똑한 기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빨라요. 기계도 사람처럼 공부를 해야 똑똑해지는데 이때 공부 재료로 쓰이는 게 바로 빅 데이터거든요. 우리가 자주 쓰는 챗 GPT 같은 서비스도 세상에 있는 수많은 글과 논문을 통째로 학습해서 만들어진 거래요. 그러니까 빅 데이터를 제대로 모르면 요즘 유행하는 인공지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절반도 이해하지 못하는 셈이죠. 인공지능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라 엄청난 데이터를 요리하는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책을 읽다 보면 조금 어려운 용어들도 나오지만 우리 생활 속 예시를 들어줘요. '베이즈 정리' 같은 말은 이름만 들으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이미 아는 정보를 잘 조합해서 모르는 정보를 추측해 나가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훨씬 편안하게 다가오거든요. 내가 어제 검색한 물건이 오늘 광고로 다시 뜨는 '클러스터' 알고리즘이나 다음에 올 단어를 예측하는 방식들도 다 이런 원리에서 나온 거래요. 내가 스마트폰을 쓰고 카드를 긁는 모든 행동이 하나의 기록이 되고, 그게 모여서 세상을 움직이는 커다란 흐름이 된다는 사실이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놀랍게 느껴졌어요.

기술이 좋기만 한 건 아니라는 점도 잊지 않고 전해줘요. 인공지능이 가끔 엉뚱한 거짓말을 하는 '환각 현상'이나 개인정보 유출 같은 문제들은 우리가 앞으로 꼭 고민해 봐야 할 숙제인 것 같아요. 특히 어린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은 온라인에서 자기 정보를 공유할 때 부모님과 상의하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겠더라고요. 데이터를 무조건 믿기보다는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와닿았어요. 기술은 사람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보물이 될 수도 있고 위험한 도구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는 탄소 중립이나 메타버스 같은 주제들도 다루고 있는데, 이번 빅 데이터 편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미리 공부하기에 괜찮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져 있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새롭게 배우는 내용이 많아서 온 가족이 함께 읽어보길 권하고 싶어요.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술 용어들이 우리 일상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확인하다 보면 세상 보는 눈이 조금은 더 넓어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든든한 지식창고가, 부모님들에게는 아이의 질문에 멋지게 답해줄 수 있는 참고서가 되어줄 책이에요.
f*******2 202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데이터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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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빅데이터가 뭐예요?’라는 질문을 한 아이는 없었어요. 이 책을 접하고 ‘나는 잘 모르는데, 아이들은 잘 알고 있나?’ 궁금해서 역으로 물어보니 ‘빅은 Big, 큰이라는 뜻 데이터는 data니까 두 단어를 합쳐서 큰 데이터라는 말인 거 같은데요’라고 답하는 아들. 맞나? 이 책을 읽은 삼형제는 빅 데이터에 대해 올바르게 배우고 이해하고 더 나아가 잘 활용하는 아이들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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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빅데이터가 뭐예요?’라는 질문을 한 아이는 없었어요. 이 책을 접하고 ‘나는 잘 모르는데, 아이들은 잘 알고 있나?’ 궁금해서 역으로 물어보니 ‘빅은 Big, 큰이라는 뜻 데이터는 data니까 두 단어를 합쳐서 큰 데이터라는 말인 거 같은데요’라고 답하는 아들. 맞나? 이 책을 읽은 삼형제는 빅 데이터에 대해 올바르게 배우고 이해하고 더 나아가 잘 활용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생겼어요.
‘아빠, 이세돌하고 AI 바둑 대국 다시 한다는데 알아요?’라는 아들의 말에 잊고 있었던 인류 유일, 알파고를 이긴 이세돌이 기억났고 그 때(2016년)부터 AI, 학습, 빅데이터라는 말들을 자주 듣게 됐던 거 같다. ‘이세돌이 이긴 건 정말 대단했던 거 같아요.’ 아이의 말을 들고 검색해보니 실재 2026년 3월 9일에 행사가 있었고~ AI는 인간의 경쟁 대상이 아닌 협업의 파트너라는 메시지를 주는 행사였다는 걸 신문기사로 확인, 아이들에게도 알려줬어요.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이 빅데이터를 수집하는 장치가 되고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장치도 된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나의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대해 신중하게 고민하고 판단해야 할 것 같아요.’ 만 14세 이하는 부모 동의를 받는 게 의무화되지만, 나이가 만15세 이상이어도 ‘너희들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동의를 요구받으면 엄마, 아빠한테 꼭 확인받고 해야 해’
[미래를 여는 키워드-07], 지금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이 성장해서 사회의 주역으로 살아갈 시대에 요구되는 지식을 어렵지 않게 초등학생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시리즈 중 한 권이예요.
내일 비가 올 확률하고 주사위를 던져서 1이 나올 확률? 지금 수집 가능한 정보만을 재 조합하여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을 계산(예측)할 수 있다. (베이지안 사고 방식) 데이터가 많을 수록 예측은 더 정확해지지만 계산이 어려워진다. 적당한 데이터 수 30-50개 정도로 합의했 대요, ‘그래도 돼요?’ 
우리에겐 우리 대신 계산해주는 컴퓨터가 있으니까 미래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많이 많이 모으기 시작했는데, 1990년대에는 ‘우리가 가진 컴퓨터로도 계산하기에도 이 데이터는 너무 거대하다.’는 의미로 ‘빅 데이터’라는 용어가 나왔대요. 그런 이 거대한 데이터의 계산은 어떻게 하지? 슈퍼컴퓨팅 기술로 해결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지금은 ‘빅 데이터’의 의미를 그냥 큰 데이터라고 한데요. 아이들의 대답이 정확했던 거죠~
이 책을 읽기 전에 제가 알고 있던 내용은 ‘AI를 만들거나 활용하기 위해 빅데이터가 필요해’ 였는데, ‘빅데이터를 해독하는 계산기가 AI’라는 내용을 읽고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었어요. 참 다행이다. ‘닭이 먼저? 계란이 먼저인지?’ 와 비슷한 문제였을까? 아직 잘 모르겠고… 이런 오해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AI를 학습시키기 위해 빅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니~ 선순환, 윈-윈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될까요?
회장 후보 나간다고 공약을 chatGPT로 만들겠다는 초5 막내 아들, 활용을 잘 하는 건가요? 질문의 내용에 따라 다르겠죠. 실생활에 이미 들어와 있다는 걸 확인했네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알아야 할 지식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으로, 이 책을 포함한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추천 드립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쓴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학습효과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이 리뷰는 리뷰의 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파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빅데이터가뭐예요#반병현_김민준#풀빛#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2 202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