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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들과 다른 걸 싫어해 다른 친구들을 따라 하려는 아이들의 위한 그림책이다. 악어들은 물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는 다른 악어들과 달리 별나게도 물을 싫어하는 꼬마 악어가 등장한다. 다른 형제 악어들이 물속에서 즐겁게 공놀이를 하며 노는 데도 꼬마 악어는 물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다. 형제들은 다른 악어들처럼 물놀이를 좋아했다. 별난 꼬마 악어도 형제들과 같이 물속에서 놀고 싶었지만 물놀이는 정말 하고 싶지 않아 바라만 보고 있었다. 다른 악어들이 물놀이를 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별난 꼬마 악어는 물놀이보다 나무를 타는 게 훨씬 재미있었다. 반대로 다른 형제 악어들은 나무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별난 꼬마 악어는 같이 놀 친구가 없어 외로워한다. 그리고 모아 두었던 용돈을 들고 집을 나가 빨간 튜브를 구입했다. 빨간 튜브를 몸에 끼우고 다른 악어들이랑 놀기 위해 물속에 들어간 별난 꼬마 악어. 하지만 튜브를 낀 채로 물속에서 놀기는 쉽지 않았다. 맘껏 공놀이를 할 수 없고, 헤엄치기도 힘들었다. 다이빙을 하기 위해 높은 곳에 올라가는 건 재미있었지만 물속으로 뛰는 건 정말 싫었다. 물속에 들어가는 것은 싫지만 외톨이가 되는 것은 더 싫은 별난 꼬마 악어. 다른 악어들이 물속에서 어울려 즐겁게 노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딱 한 번 더 용기를 내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용기를 내어 물속으로 뛰어들었지만 물은 차갑고, 축축하고 몸에 닿으면 기분이 좋지 않아 기분이 나빠졌다. 그런데 이때, 별난 꼬마 악어는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다. 물을 싫어할 수밖에 없었던 비밀 말이다. 자신이 싫어하는 것도 그저 남들과 같아지기 위해, 어울려 놀기 위해 맞추려고만 했던 별난 꼬마 악어. 하지만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재능과 개성을 발견해 장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 이 책은 남들과 다르다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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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들은 항상 함께 하기에 서로 비슷하거나 똑같이 행동하려고 하는게 있어요. 사파리 신간 '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는 남들과 다른걸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보여주는 유아그림책이예요. 남들과 다른걸 싫어하는 쌍둥이아들에게 보여주었답니다. 악어를 좋아하고 물을 좋아하는 메이든 더 관심가지고 좋아하하네요. 악어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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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악어형제들이 물속에 풍덩~ 하고 목욕을 하며 물놀이를 하고 있는데 꼬마 악어만 혼자서 덩그러니 물놀이도 하지 않고 덩그러니 쳐다보고 있어요
꼬마 악어는 물을 싫어한답니다.
악어는 물을 좋아하는데 별난 꼬마 악어는 왜 물을 싫어하는지 더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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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꼬마 악어는 나무 타는게 훨씬 재밌었어요. 하지만 다른 악어들은 나무 타는걸 좋아하지 않았어요~~ 꼬마 악어는 조금씩 모아두었던 용돈을 들고 집을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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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를 낀채로는 공놀이도. 헤엄치기도. 힘들었어요. 용기를 내어 도전하다가 자신도 몰랐던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게 되지요.
![]() 코가 간질간질 하더니 코에서 불이 뿜어져 나왔어요!! 우와!!! 악어가 아닌가봐요!! 형제 악어들을 등에 태우고 하늘을 훨훨~~ 날아보기도 하네요. 정말 이건 반전이죠.ㅎㅎ 남들과 다른 것은 잘못도, 이상한 것도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이 남들과 다른 걸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고. 다른 점을 감추려 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맞추려다 그럴 수 없어 좌절하기도 해요. 자신만의 개성과 장점을 잃어버린 채 힘겹게 살아가곤 하는데 남과 다른 더 특별한 능력을 가질수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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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다는 것
박형제와 함께 읽은 남들과 다른 건 틀린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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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좋은 책 또 발견했어요 그냥 서점에 갔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책인데, 예스24 추천목록에 있더라고요 미리보기만 해도 내용도 좋고 그림도 귀여워서 주문했죠 "제마 메리노"라는 작가는 처음인데 다른 책도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다들 알다시피 악어는 물을 좋아하잖아요 물에서 느릿느릿~ 그런데 우리의 주인공 꼬마악어는 왜 어째서 물을 싫어할까요? 다른 악어들처럼 물에서 놀고 싶어서 튜브도 사고 억지로 노력하지만 여전히 물이 무섭고 싫기만 해요~ 그리고 책 마지막 표지에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이라는 책이 보여요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꼬마용의 정체를 눈치챌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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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남들과 다른 걸 싫어하는 친구에게 남들과 다른 꼬마 악어가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가는 과정을 엉뚱하고도 재미나게 담은 그림책이랍니다~ 영화로 만들어도 좋을 그런 내용이라 다 읽고 나서 뿌듯했어요 !! 단순히 책 읽는걸로 끝내지 않고 부모와 함께 읽으며 자신만의 잠재력이 무엇인지, 그 능력을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한답니다. 다수가 가진 틀 안에 자신을 끼워 맞추려는 생각에서 벗어나 좀 더 넓은 시야로 내 주변의 사람들과 나를 바라보고 인정하며 받아들이기 !! 이것이야말로 누구나 원하는 그런 삶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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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제목 참 길죠?ㅎㅎ 미운오리새끼와 흡사하지만, 미운오리새끼는 물을 싫어하진 않았죠? 단지 외모 때문에 형제들로부터 미움과 무시와 따돌림을 받았죠? 이 별난 꼬마 악어는 생김새는 형제들과 다를 바 없었는데 유독 물을 싫어한다네요ㅎㅎ 악어가 물에서 수영하는 대신 나무타기를 좋아한다니! 별나긴 별나죠? 게다가 형제들이 미워하지 않는데도, 형제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 적극적으로 튜브를 사서까지 함께 물에서 놀려고 시도를 합니다! 무섭고 싫지만 높은 다이빙대에서 다이빙도 시도하고 잠수도 시도를 하는 갸륵한 꼬마 악어! 내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을 친구들 탓으로만 돌리기 전에 어떻게 하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지 스스로 애쓰고 노력하는 꼬마악어의 모습이 감동적이네요...간질간질 재채기를 하다가 입에서 불을 뿜어, 그제서야 본인이 악어가 아니라 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악어 친구들도 놀라서 두 눈이 왕방울만큼 커지는 모습도 귀여워요. 악어와 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서로의 다른 모습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려 친구가 되는 해피엔딩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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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의 창작동화 한 권 한 권 골라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는 남들과 다른 걸 싫어하는 친구에게 라는 부제에서 느낄 수 있듯이 유아기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따뜻한 웃음으로 감싸주는 내용입니다. ![]()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악어는 주로 물 속에서 살지요? 물을 싫어하는 악어라니...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 ![]() 물 속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아기 악어들! 밖에서 지켜보는 꼬마악어가 바로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겠지요. ![]() ![]() 얘만 색깔이 좀 달라! 하고 가리킵니다^^ ![]() ![]() 다른 아이들과 좋아하는 놀이가 달라 외로운 꼬마 악어 ![]() ![]() 다른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 튜브를 사서 물 속에서 놀 생각을 합니다. ![]() ![]() 그렇지만 튜브를 끼우고는 평범한 악어들처럼 놀기 힘들었지요. 외톨이가 되는 건 싫어! 대부분 아이들이 이런 이유로 남들과 다른 것을 싫어하고 자기만의 개성을 잃어가곤 하죠... ![]() ![]() 그렇게 물을 싫어하던 꼬마 악어에게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 ![]() ![]() 별난 꼬마 악어는? 등에서 뭔가가 송긋송긋 나오고 있어요^^ ![]() ![]() 남들과 달랐지만 자기만의 장점, 개성을 살려 다른 친구들을 더 즐겁게 해 주고 사랑을 받는 모습^^ 루돌프 사슴이 느꼈던 마음일까요? 미운 오리새끼가 이 별난 꼬마 악어와 같은 마음이었을까요?^^ 비슷한 내용의 책들이 떠오르며 남들과 다른게 틀린건 아니라고 아이와 오래, 많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 책 첫 페이지의 엄마 악어가 들고 있는 알 바구니 ㅎㅎㅎ ![]() ![]()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의 엄마 용이 들고 있는 <블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 책과 하나만 다른 색인 알바구니를 보세요!^^ 이것만 보고도 아이는 하고 싶은 말이 참 많더라고요^^ 재미있으면서 깊은 여운이 남고 가슴찡한 감동이 있는 좋은 책 사파리출판사 창작동화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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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들과 다른 걸 싫어하는 친구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을만한 책이에요
튀는걸 겁내하거나 난 다른 아이들과 달라! 라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책이죠.
별난 꼬마악어는 물놀이보다 나무타는 것을 좋아했데요. 하지만 형제 악어들은 나무타는것을 싫어했어요 악어는 조금씩 모아 두었던 용돈으로 튜브를 샀데요.
그림 너무 귀엽죠? ㅎㅎㅎ 하나 , 둘, 둘 하고 반, 세에에엣!!
ㅎㅎㅎ 글귀도 생동감이 넘쳐요 결국 별난악어는 헤엄도 못치고 빠져서 도와달라고 소리를 쳐요
그러다가 제채기가 나서 재채기를 하는데 입에서 불이났어요 결국 별난 꼬마악어의 정체는 악어가 아닌 용이었어요
저희 5세 딸이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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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을 위해 산 책이다. 다른친구들과 조금은 다름이 있어서 인지 너는 왜그래란 소리를 들어서 인지 친구들과 같이 있으면 위축되는 딸을 위해.. 좀 무언가 느꼈으면 좋겠는데 잘 되었을라나 모르겠다..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고 알고보니 용이었다는 다소 엉뚱한 결말에 빵터져서.. 다시 읽어달라고 하는 우리애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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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그림이 아주아주 귀엽습니다. 꼬마 악어를 앙하고 깨물어주고 싶내요. 빨간 장화를 신고, 다른 악어들과 어울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꼬마 악어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4살짜리 아들하고 이 책을 읽었습니다. 요즘 "정글 숲은 지나서가자, 엉금엉금 기어서 가자"하면서 악어떼 노래를 흥얼거리고 다니거든요. 우리 꼬맹이에게는 꼬마 악어가 용으로 변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었나 봐요. 꼬마 악어가 "에취!"하고 제채기를 하자 입에서 불이 나오는 장면도 좋아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