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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RHK, 주쓰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주니어RHK, 주쓰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맘에 쏙 듭니다.진지한 건 내일 할래. ㅎㅎ1편을 못보고 2편부터 봐서 아쉽네요.등장 캐릭터들도 어찌나 귀엽던지요.꽤 두께감이 있는 만화책인데요.총 16개의 에피소드로 되어 있어요.웃기기도 하고 뭔가 감동도 있고 그래요.머리 아픈 일 있을 때 가볍게 보기좋은 책이랍니다.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어른이 보기에도 좋아요.토순이, 옹심이, 캔디, 빵지가 나오고요.새로운
"주니어RHK, 주쓰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맘에 쏙 듭니다.

진지한 건 내일 할래. ㅎㅎ

1편을 못보고 2편부터 봐서 아쉽네요.

등장 캐릭터들도 어찌나 귀엽던지요.

꽤 두께감이 있는 만화책인데요.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되어 있어요.

웃기기도 하고 뭔가 감동도 있고 그래요.

머리 아픈 일 있을 때 가볍게 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

어른이 보기에도 좋아요.


토순이, 옹심이, 캔디, 빵지가 나오고요.

새로운 친구 맛용이도 나와요.

이 캐릭터 중에 나랑 비슷한 캐릭터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거 같아요.

MBTI도 써 있거든요.

그나마 저랑 가까운 건 빵지인가 봅니다. ㅎㅎ

용의 해라는 제목. ㅎㅎ

용은 왠지 무서운 상상의 동물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용이 보입니다? 오잉~~

맛용이가 동네에 새로 이사왔군요.

그러고보니 캔디라는 유령도 있고요. ㅋㅋ



겨울 간식들이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싸우는 장면도 인상깊었습니다.

저는 진짜 다 먹고 싶더라고요.

붕어빵이 1위인가 했더니만!

아이들이 어떤 간식을 먹는지

봤는데 탕후루였어요.

슬퍼하는 겨울간식들에게

겨울 간식은 너희들이 최고라고

얘기해 주고 싶더라고요.

탕후루도 이제 예전 같지 않죠??


졸업사진 찍을 때 귀신이 같이

찍힌다는 소문이 있지요.

스텔라라는 친구가 좀 귀신 같아서

다들 의심했지만 존재감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고 해서 같은 반

친구를 의심했다고 생각했는데~

토순이 언니의 졸업앨범에

스텔라가 있네요.

오모나! 귀신이 맞는 거였나봐요.

여고괴담처럼 몇 년째 계속 같은

학교에 다니는가 봅니다.


할머니와 시장에 간 토순이 이야기는

좀 감동적이었답니다.

시장이 마트보다 정이 있다는 것도 느끼고,

할머니와 함께 먹는 떡볶이가 정말

맛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10년 뒤, 20년 뒤 이 순간이 생각날

거 같다는 말하는 토순이를 보니

저도 왜 할머니와 이런 시간을 자주

갖지 못했나 후회가 되더라고요. ㅠ ㅠ

손잡은 토순이와 할머니의 모습에서 찡~~~


친구들이 모여서 가을 시 짓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답니다.

빵지는 너무 심각하게 짓더라고요.

거의 다 가을을 주제로 안하고

쓰고 싶은대로 쓴듯요.

선생님도 같이 시를 적으셨네요.

모든 선생님들의 마음이 잘 담긴 시네요. ^^

저도 잠깐 선생님이였지만 딱 저 마음!

공감되는 만화라서 더 재밌게 본 거 같아요.

1권도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



YES마니아 : 로얄 h*******r 2025.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을 즐겁고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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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유아 시절 보배 덕분에 그림책 세상에 눈을 떴다면, 이제 초등 시절로 진입한 보배로 인해 만화 세상으로 쏙 들어왔어요. 이번에는 학습만화가 아니라 초등학교 아이들의 일상이 담긴 만화입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학교 안팎의 일상을 보여주는 그래픽노블이에요. 1권을 보지 못했지만 이야기 시작 전에 등장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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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유아 시절 보배 덕분에 그림책 세상에 눈을 떴다면, 이제 초등 시절로 진입한 보배로 인해 만화 세상으로 쏙 들어왔어요. 이번에는 학습만화가 아니라 초등학교 아이들의 일상이 담긴 만화입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학교 안팎의 일상을 보여주는 그래픽노블이에요. 1권을 보지 못했지만 이야기 시작 전에 등장인물이 소개되니 2권을 읽는 데 도움받을 수 있어요. 토순이, 옹심이, 캔디,빵지, 이렇게 넷이 1권의 등장인물이었던 것 같고요, 2권에는 새로운 친구 맛용이가 나옵니다.


차례를 보면 새해맞이 하는 것부터 고향에 가는 것까지, 에필로그 학교에 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캐릭터들이 귀여울 뿐 아니라 따뜻한 아이들이라 좋네요. 찹쌀 초등학교에 새로 온 맛용이를 모두 대환영해주고 새로운 친구랑 빨리 친해지고 싶어하는 모습도 나와 있지요.


일러스트레이터 주쓰의 따뜻한 감성이 곳곳에 드러나 있어서 좋습니다. 토순이가 맛용이에게 동네를 소개해주는 과정에서, 둘만의 재미있는 추억이 만들어진 장면도 좋아 보여요. 이미 일어난 상황 앞에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기분이 별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오히려 유쾌해질 수도 있다는 사실.


책 중간에 찹쌀 초등학교의 신문에 소개된 기사들도 나오는데요, 설문 조사 결과지요. (그런데 각 퍼센트 비율은 어떻게 구성한 것인지, 실제 어떤 초등학교 설문을 바탕으로 한 것인지 문득 궁금해졌네요. 주쓰 님이 다 알아보고 하셨겠지만.) 각 질문은 다음과 같아요.


새 학년, 새 학기 가장 기대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렇다면 새 학년, 새 학기 가장 걱정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아하는 학교 근처 맛집은 어디인가요?

요즘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는 누구인가요?

친구의 방귀 소리를 들으면 어떻게 반응할 건가요?

수상한 선물 가게에서 살 만한 물건을 추천해 주세요.


보배도 각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해봤답니다. 정말 초등학생 일상에 딱 맞춤 만화네요. 그 외에 옷 사러 갈 때 똑똑하게 쇼핑하는 법, 여러 학원, 시장 둘러보기, 치과 치료도 나와 있고요, 읽다 보니 이 아이들은 6학년이구나 했어요. 졸업 사진 찍는 에피소드가 나오거든요. 20년 후 미래의 모습도 나옵니다. 책 흐름에 따라 보배는 6학년 때의 자기 모습도, 또 20년 후 미래의 모습도 덩달아 상상해보게 되는군요.


유쾌하면서 따뜻한 초등학생 친구들의 일상 이야기였습니다. 제목도 편안함을 줍니다. 진지한 건 내일 하고 오늘은 즐겁고 기쁘게! 다음 시리즈도 기대할게요.

w****i 2025.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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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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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를 펼치면 동네 친구들과 뛰어놀던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찹쌀 마을의 토순이, 빵지, 옹심이, 캔디, 그리고 전학생 맛용이까지!다섯 친구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일상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다름을 특별하게 여기지 않고, 함께하는 것만으로 행복한 아이들!주쓰 작가님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 ✨아이가 읽어도,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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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를 펼치면 동네 친구들과 뛰어놀던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
찹쌀 마을의 토순이, 빵지, 옹심이, 캔디, 그리고 전학생 맛용이까지!
다섯 친구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일상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다름을 특별하게 여기지 않고, 함께하는 것만으로 행복한 아이들!
주쓰 작가님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 ✨

아이가 읽어도, 어른이 읽어도 기분 좋아지는 책!
오늘은 진지함은 잠시 미루고, 마음껏 웃어보자!


이달의 사락 s*****a 202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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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 오늘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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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출처]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 팡 그래픽노블/주니어RHK'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4/7)_1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루마 주쓰 작가 특유의 유쾌하고 통통 튀는 감성이 다시 한 번 폭발했다!『내일은 갓생』을 통해 처음 주쓰 작가님을 알게 되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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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주쓰 작가 특유의 유쾌하고 통통 튀는 감성이 다시 한 번 폭발했다!

『내일은 갓생』을 통해 처음 주쓰 작가님을 알게 되었고, 그 특유의 흥과 감성에 단숨에 빠져들었다.

그런 내게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주쓰 작가가 그려낸 이 시리즈는 제목처럼 진지함은 잠시 미뤄두고, 하루하루를 마음껏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는 전작에서 보여준 천진난만한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캐릭터들의 내면이 한층 더 깊어지고, 이야기의 흐름도 훨씬 자연스러워졌다.


2권에서도 여전히 유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가득하지만, 그 안에는 소소한 성장과 감정의 변화들이 더 풍성하게 녹아 있다.


웃고 떠드는 일상 속에서 어쩌면 가장 진지하게 자신을 마주하고 있는 인물들의 모습이 은근히 감동을 준다.

가벼운 듯 보이지만, 읽다 보면 '나도 이렇게 오늘을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며든다.


특히 주쓰 작가 특유의 위트 있는 대사, 표정 하나하나에 살아 있는 감정이 느껴져서 몰입도가 상당히 높다.

그래픽노블 특성상 그림과 텍스트가 찰떡같이 어우러지는데, 작은 컷 하나에도 유머와 진심이 가득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는 단순한 웃음이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 모두가 놓치고 있는 것들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가볍게 시작해도 읽고 나면 마음 어딘가가 따뜻해지는 그런 이야기다.


총평

"오늘을 즐기자!"라는 외침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다정할 수 있을까?

주쓰 작가의 매력은 주쓰 작가님에게서 느꼈던 흥과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는 나에게,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보내는 작은 응원 같은 책이다.


y***d 2025.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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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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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 2새로운 친구가 있다. 맛용이!토순이 옹심이 캔디 빵지 그리고 맛용이다섯 명의 친구들이 하루하루 지내게 되는 재미있는 사소한 이야기들사소하지만 아이들이 지켜야할 규칙들도 알게 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나온다.졸업사진 찍는 내용도 나오고.이번 책에서는 옷을 사러 가는 내용에 필요한것 사야할 물건들을 적어가는 내용이 나오는데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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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새로운 친구가 있다. 맛용이!

토순이 옹심이 캔디 빵지 그리고 맛용이

다섯 명의 친구들이 하루하루 지내게 되는 재미있는 사소한 이야기들

사소하지만 아이들이 지켜야할 규칙들도 알게 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나온다.

졸업사진 찍는 내용도 나오고.

이번 책에서는 옷을 사러 가는 내용에 필요한것 사야할 물건들을 적어가는 내용이 나오는데

무언가를 사러갈때 자기 나름의 계획을 세워 볼수 있게 해줘서 도움이 되었던 내용이었다.

이부분 말고도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들을 읽고 있으면 재미있는거 같다.

b*****s 202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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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진지한 건 내일 할래!2
"[서평]진지한 건 내일 할래!2" 내용보기
진지한 건 내일 할래! ②글·그림 주쓰 | 분야 어린이문학, 어린이 그래픽노블/만화, 국내 창작 그래픽노블/만화인기 만화 <틴틴팅클!> 시리즈만화가 난 추천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일러스트레이터 최연주 추천새로운 친구는 언제나 환영이야!우리의 세계가 그만큼 넓어질 테니까토순이, 옹심이, 캔디, 빵지에게 찾아온 새 친구 ‘맛용이’!함께 있어 점점 더 커지는 행복과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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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 ②

글·그림 주쓰 | 분야 어린이문학, 어린이 그래픽노블/만화, 국내 창작 그래픽노블/만화

인기 만화 <틴틴팅클!> 시리즈


만화가  추천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최연주 추천


새로운 친구는 언제나 환영이야!

우리의 세계가 그만큼 넓어질 테니까

토순이, 옹심이, 캔디, 빵지에게 찾아온 새 친구 ‘맛용이’!

함께 있어 점점 더 커지는 행복과 즐거움 

‘주인공다운’ 어린이가 따로 있나요?

우리는 우리가 보내는 하루의 주인공이야!

주니어RHK ‘팡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첫 번째 국내 창작 그래픽노블 《진지한 건 내일 할래!》가 출간되었답니다.

현재 MZ세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카카오프렌즈, 베네피트, 유튜브 등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상업적 작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주쓰의 작품으로, 2022년 8월부터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재되었던 에피소드들을 한데 모았어요. 

또한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미연재 에피소드도 이번 단행본에서 만나볼 수 있다하니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주인공다운’ 어린이가 따로 있나요?

우리는 우리가 보내는 하루의 주인공이야!

주니어RHK ‘팡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첫 번째 국내 창작 그래픽노블 《진지한 건 내일 할래!》가 출간되었답니다.

현재 MZ세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카카오프렌즈, 베네피트, 유튜브 등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상업적 작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주쓰의 작품으로, 2022년 8월부터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재되었던 에피소드들을 한데 모았어요. 

또한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미연재 에피소드도 이번 단행본에서 만나볼 수 있다하니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이달의 사락 s***i 202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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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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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런 만화가 쥬스의 신작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권이 나왔습니다. 진지한 건 내일할래 1권에서 나왔던 옹심이, 토순이, 빵지, 캔디와 함께 2권에서는 새로운 친구 맛용이가 합류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맛용이는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맛용이의 등장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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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런 만화가 쥬스의 신작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권이 나왔습니다. 진지한 건 내일할래 1권에서 나왔던 옹심이, 토순이, 빵지, 캔디와 함께 2권에서는 새로운 친구 맛용이가 합류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맛용이는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맛용이의 등장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졸업사진>이라는 부분에서는 1권에서는 친구들의 나이대가 가늠이 안되었는데,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졸업사진은 초등학교 6학년만이 찍을 수 있는 특권이니까요. 미리 졸업사진 의상을 준비하고 포즈를 준비하는 모습들이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졸업사진 찍는다는 말에 깜박잊고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지만 늘 가지고 다니는 꽹과리 덕분에 토순이는 위기 상황을 재치있게 극복할 수 있었고요. 하하하. 


특히, 맛용이가 학원 맛보기 수업(!)을 하는 장면이 웃기고 재미있었습니다. 맛용이가 농구 드리블도 해보고 골도 넣으며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수학 학원에 가서 중1 수학을 미리 선행학습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6학년으로 너무나 현실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맛용이는 농구를 열심히 하고 오느라 잠이 들었지만 말입니다. 산만한 토순이가 다니는 명상수업사 맛용이는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학원은 다니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네 의견을 존중한다는 맛용이 부모님의 표정이 시원섭섭하네요.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권>은 1권보다 재미있고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친구들은 함께 지내면서 서로를 의지하고 보듬어주며 힘들때 같이 위로해주기도 합니다. 친구들과 자미있는 추억을 남긴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기도 합니다. 주인공들을 둘러싸고 토순이 할머니, 맛용이 부모님 등 따뜻한 주변 어른들이 함께하는 장면도 인상적이고요. 우리가 사는 사회는 진지한 것만 있는 게 아니라 재미있고 즐겁고 유쾌한 일상들이 모여 삶을 이루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친구들의 일상을 보고 싶다면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권>을 강력 추천합니다.


w*********e 202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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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 내일 할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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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네 명의 단짝 친구들의 환상의 콜라보!!1권보다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돌아왔어요.특히 이번 2권에서는 새로운 친구가 등장해요.새로운 친구의 등장으로 더 풍성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토순이, 옹심이, 캔디 그리고 빵지까지.새로운 친구를 소개해 볼게요.새로운 친구는 바로바로 맛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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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네 명의 단짝 친구들의 환상의 콜라보!!

1권보다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돌아왔어요.

특히 이번 2권에서는 새로운 친구가 등장해요.

새로운 친구의 등장으로 더 풍성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토순이, 옹심이, 캔디 그리고 빵지까지.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 볼게요.

새로운 친구는 바로바로 맛용이에요.

네 바로 그 용이에요.

용을 만화 속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더 재미있었어요.

맛용이의 새로운 에피소드들까지 정말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들로 꽉 차 있어요.


책을 읽다보니 저도 괜스레 만화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로운 취미를 하나 더 발견했어요.


특히 여름과 겨울간식 뽑기편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최고를 뽑을 생각은 못해봤거든요.


여러분은 어떤 계절 간식을 제일 좋아하세요?

전 겨울은 붕어빵과 어묵을 골랐고요.

여름 간식은 수박과 팥빙수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골랐어요.

최고니까 하나만 고르라고요?

그건 도저히 못 고르겠어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주제들이 나와서 특히 더 좋았어요.


토순이와 함께 사는 할머니 이야기도 재미있고요.

저마다의 사연들이 다 달라서 다양한 인물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설마 2권이 끝이 아니겠지요?

벌써부터 다섯 명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기다려지고 궁금해집니다.

그나저나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세 달이나 지났어요.

책에 새해 이야기가 나와서 새해 계획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남은 시간 동안 올 한해 열심히 지내서 새해에 세웠던 계획들을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봐야겠습니다.

다섯 명의 친구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진 ‘진지한 건 내일 할래!2권’이었습니다.


w****m 202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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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로운 친구는 언제나 환영이야주쓰의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이제 용의 해래근데 용이 진짜 있어?음, 용은 아무래도 상상의 동물이지아?새로운 친구 맛용이가 이사 왔어요맛용이가 살던 마을은 소수 민족인용만 모여서 사는 곳이었대요맛용이 가족이 용기 내서다른 세상으로 이사를 온 거예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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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로운 친구는 언제나 환영이야

주쓰의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이제 용의 해래

근데 용이 진짜 있어?

음, 용은 아무래도 상상의 동물이지


아?

새로운 친구 맛용이가 이사 왔어요


맛용이가 살던 마을은 소수 민족인

용만 모여서 사는 곳이었대요

맛용이 가족이 용기 내서

다른 세상으로 이사를 온 거예요


우리는 대환영이야!

새로운 친구는 언제나 환영이야!

우리의 세계가 그만큼 넓어질 테니까


새로 이사 온 친구 맛용이와

토순이 옹심이 캔디 방지 네 친구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이 기대됩니다


동네 반 바퀴를 돌자

토순이가 맛용이에게 동네 구경을 시켜줘요

토순이가 마을 지도도 그려왔어요


공원, 분식점, 마을 곳곳을 함께 돌아다니다 보니

검은색이었던 맛용이의 옷에

토순이 옷에 있던 분홍 털들이 점점 붙어서

어느새 둘의 옷이 똑같아졌어요

새로운 곳에 와서 조금은 낯설어하던 맛용이도

검은색 옷이 분홍색 옷으로 물들듯이

어느새 새로운 곳을 받아들이면서

개학을 기대하는 모습이 정말 기특했습니다


처음 이사를 가면 낯선 환경에 어색할 수도 있지만

토순이 옹심이 캔디 빵지 같은 친구들이 있다면

금방 적응하고 재미있는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옷을 사러 옷가게에 간 이야기

친구들의 학원에 놀러 간 맛용이 이야기

졸업 사진을 찍은 이야기

열이 나서 학교에 가지 못한 옹심이 이야기 등

귀여운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중 하나인

겨울 간식을 즐기러 가자


최고의 겨울 간식은 뭘까요?

붕어빵 군고구마 어묵 호떡 귤 그리고 호빵

친구들이 자기들이 최고의 간식이라며

어필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나도 다 좋아하는 겨울 간식들이라

이야기를 보면서 겨울이 지나 봄이 온 것이

아쉬운 마음이 들 정도였어요

이번 겨울에는 어떤 간식을 먹어볼까요?


진지한 건 내일 할래 1 편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새로운 친구까지 합세한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편도

깔깔 웃으면서 정말 신나게 읽었습니다


토순이의 자유분방함, 옹심이의 용감함,

캔디의 유머, 빵지의 탐구심, 맛용이의 너그러움이

우리들의 안에 싹트길 바라며 

그 과정이 진지하지 않아도 괜찮아 야호!

주쓰의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입니다


조금 산만하지만 항상 긍정적인 사고뭉치 토순이

불같은 성격의 용감한 똑쟁이 옹심이

상상력이 풍부한 캔디

예술을 사랑하는 감성 충만 솔직한 빵지

그리고 푸른 숲이 가득한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온 새로운 친구 맛용이까지

함께 추억을 쌓으며 나아가는 다섯 아이들의 즐거운 매일매일 입니다


팡 그래픽 노블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이달의 사락 h*********n 202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5학년추천도서 아이와 함께 읽는 그래픽노블 |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초등5학년추천도서 아이와 함께 읽는 그래픽노블 |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내용보기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1. 요즘 아이들, 책을 멀리한다면?요즘 아이가 책 읽기를 귀찮아하고 스마트폰만 찾는 모습에 고민이 많으신 분?! (저요, 저ㅠㅠ)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은 특히 자신만의 취향이 분명해지는 시기라, 어떤 어린이책을 골라줘야 할지 더욱 고민되곤 하죠.또한 다양한 친구 관계와 사회성 발달이 중요한 시기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초등5학년추천도서 아이와 함께 읽는 그래픽노블 |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내용보기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1. 요즘 아이들, 책을 멀리한다면?


요즘 아이가 책 읽기를 귀찮아하고 스마트폰만 찾는 모습에 고민이 많으신 분?! (저요, 저ㅠㅠ)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은 특히 자신만의 취향이 분명해지는 시기라, 어떤 어린이책을 골라줘야 할지 더욱 고민되곤 하죠.


또한 다양한 친구 관계와 사회성 발달이 중요한 시기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머리를 싸매는 부모님들이 많으실 텐데요. 책은 흥미도 채워주지만, 인격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2. 웃음과 공감으로 가득한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주쓰 작가의 초등추천도서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쾌한 그래픽노블입니다. 토순이, 빵지, 옹심이, 캔디, 그리고 새 친구 맛용이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이 공감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책은 생활툰의 형식을 빌려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냅니다. 편의점, 도서관, 학교, 영화관 등 익숙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법한 상황을 담고 있어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매 에피소드마다 "겨울 간식을 즐기러 가자", "학교에 가지 말자"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독서에 흥미를 더합니다. 




3. 자연스럽게 배우는 다양성의 가치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는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는 점입니다. 토끼인 토순이, 식빵 모양의 빵지, 유령인 캔디, 강아지인 옹심이 등 서로 다른 생김새를 가진 캐릭터들이 어울려 지내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다름'이 이상한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줍니다.


특히 2권에 새롭게 등장한 맛용이는 남쪽 나라에서 온 전학생으로, 다양성교육의 좋은 소재가 됩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친구들이 맛용이와 함께 어울리며 새로운 친구를 얻게 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타인을 받아들이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가족 구성도 다양합니다. 빵지는 이모 둘과 살고, 토순이는 할머니와 산다는 설정은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 형태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옹심이 캐릭터는 장애인식개선에도 도움이 되고요. 이러한 다양한 캐릭터와 설정은 스토리에 자연스레 녹아있어, 아이들이 다양성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4. 웃음으로 푸는 스트레스


유쾌한 에피소드와 재치 있는 대사는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자연스럽게 스트레스해소법을 알려줍니다. 진지함보다는 유머를 추구하는 이 책의 메시지는 때로는 모든 것을 가볍게 받아들이고 웃어넘기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줘요. 특히 5학년은 사춘기가 발현되는 시기이기에 이런 관점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주쓰 작가 특유의 귀엽고 키치한 그림체와 황당하면서도 공감되는 상황 설정은 아이들은 물론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합니다. 특히 초등아이 입장에서 공감할만한 독백이나. 유행하는 '왓츠인마이백', 치과 얼굴덮개에 남은 눈물자국같은 깨알 디테일은 과장없이 자연스러운 웃음을 자아냅니다.




5. 친구 관계와 자존감을 키우는 이야기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는 친구 관계의 중요성도 잘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친구들이 일상에서 어울리고 친해지는 과정은 실제 아이들의 대인관계 형성에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또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웃어넘기는 캐릭터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존감높이는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이는 요즘처럼 경쟁이 심한 사회에서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이기도 하죠.




6. 아이에게 선물하는 웃음과 성장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는 단순한 어린이독서를 넘어, 아이에게 웃음과 공감, 그리고 성장의 기회를 선물하는 도서추천입니다. 재미 위주의 학습만화와 달리 초등5학년추천도서, 중학교 진학을 앞둔 고학년 추천도서 리스트에 들어갈 만큼, 가벼우면서도 그 나이에 공감되는 포인트가 있어요.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이 책은 어린이날선물추천으로도 딱 맞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어느새 푹 빠져들어 인생 전반의 행복을 맛보는 이야기의 매력을 알게 될 겁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 속 에피소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아이가 가장 공감한 장면은 무엇인지, 어떤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는지 물어보면 아이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가벼운 이야기 속에 담긴 잔잔한 공감과 힐링.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로 아이에게 행복과 휴식을 선물하세요.

YES마니아 : 로얄 5******i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