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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커고 싶은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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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는 다 컸네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엄마가 설거지 하면 옆에서 거들 수도 있어요 빌리는 훨씬 더 클 수 있다고 말을 하지요 엄마 아빠가 얼만큼 ? 묻자 엄마 아빠 보다도 훨씬 더,,,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이 될거라는 신념 후하고 불면 구름도 다 날아갈정도,,,무지개 목걸이도 만들수 있고 해님으로 공놀이도 할 수 있고 초승달 수염도 달 수 있으며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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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는 다 컸네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엄마가 설거지 하면 옆에서 거들 수도 있어요

빌리는 훨씬 더 클 수 있다고 말을 하지요

엄마 아빠가 얼만큼 ? 묻자 엄마 아빠 보다도 훨씬 더,,,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이 될거라는 신념

후하고 불면 구름도 다 날아갈정도,,,무지개 목걸이도 만들수 있고 해님으로 공놀이도 할 수 있고 초승달 수염도 달 수 있으며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크고 싶은 아이

아마 우리 아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나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람이 되고 싶은 우리 아이들

하지만 지금은 우리 아이 나이만큼 딱 맞게 크고 있으매 감사하죠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이지만 잘시간에 편안히 자기 침대로 가 잠도 잘 자는 아이

지금 우리 곁에 이런 아이들 있죠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인 우리 아이에게 편안한 꿈나라로 가게 해줄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13.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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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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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by Kevin Henkes,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내가 너무나도 공감했던 책이 아닐까 싶어요. 케빈 헹크스의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해 주고 있어요.   한때 애기로 불리던 아이는 이제 다 컸어요. 밥도 혼자서 먹을 수 있고, 옷도 혼자서 입을 수 있고, 컵을 꺼내 혼자서 따라 마실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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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by Kevin Henkes,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내가 너무나도 공감했던 책이 아닐까 싶어요. 케빈 헹크스의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해 주고 있어요.

 

한때 애기로 불리던 아이는 이제 다 컸어요. 밥도 혼자서 먹을 수 있고, 옷도 혼자서 입을 수 있고, 컵을 꺼내 혼자서 따라 마실 수도 있고, 신발도 혼자 신고, 전화도 받고, 엄마가 설거지를 하면 옆에서 거들 수도 있고, 혼자서 책도 읽어요. 그것뿐인가요. 정리하라고 말 안해도 정리도 잘 하고, 엄마가 아프면 옆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줄도 알고, 다 컸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어린애처럼 굴면 살짝 화가 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훌쩍 커버린 아이의 모습에서 조금씩 어른다운 모습도 엿보이네요. 그런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는 대견할 수 밖에 없는데, 아이는 더 커서 엄마 아빠를 놀래켜 주고 싶은가봐요. 엄마 아빠보다도 훨씬 더 커서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이 될거라고 장담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이 되면 어떤일이 펼쳐질까요? 해님으로 공 놀이를 하고, 초승달 수염도 달 수 있고, 무지개 목걸이도 할 수 있을지도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의 자신의 모습에 설레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i*****j 201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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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게 하는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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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를 보면 꼭 아들을 보는 것 같다. 어느새 커서 혼자서 밥도 잘 먹고<?xml:namespace prefix = o /> 엄마의 심부름도 잘 도와주는 아들.. 그러면서 동생도 잘 챙겨주는 ㅎ ㅎ 이젠 7살이 되었다. 내년이면 빌리처럼 학교도 가게 될 것이고 세발자전거에서 두발자전거로 아마 지금보다 자전거를 더욱 잘 타게 될 것이다. 빌리처럼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되고 싶어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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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를 보면 꼭 아들을 보는 것 같다.

어느새 커서 혼자서 밥도 잘 먹고<?xml:namespace prefix = o />

엄마의 심부름도 잘 도와주는 아들..

그러면서 동생도 잘 챙겨주는 ㅎ ㅎ

이젠 7살이 되었다.

내년이면 빌리처럼 학교도 가게 될 것이고

세발자전거에서 두발자전거로 아마 지금보다 자전거를 더욱 잘 타게 될 것이다.

빌리처럼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되고 싶어하는 아들,

아토피가 심해서 밤에 잠을 설쳐 또래에 비해 키가 작고 마른편인 아들은

빌리처럼 상상의 호수를 품고 산다.

매일 밤 100층 아파트처럼 커져 서커스단의 천막을 한 손으로 들고

수많은 아이들을 손위에 올려놓고 그네며 시소를 태워준다.

달님으로 커다란 호빵을 만들어 먹으며

반짝이 별님을 옷에 붙이고 별님의 불빛으로 우주를 날아간다는 상상 대장이다.

그런 아들이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를 읽고

변한 것은 매일 유치원서 자기가 제일 작다고 친구들이 놀린다며 징징거리던 아이가

지금은 작지만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면 누구보다 커지리라는 것을 믿게 되었다.

이 책을 접하면서 아이는 부정에서 긍정을 찾으려 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가 울아들의 이름은 빌리란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소망과 아이들의 과장된 상상력을 너무도 잘 표현한

이 책은 아이의 상상력과 꿈을 지금보다 조금더 키워주고 있다.

빌리처럼 걸리버처럼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되겠다는 아들..

그런 아들이 이 책을 읽고 어느새 밝고 크게 자란 자신을 그렸다.

현재의 자신 그리고 앞으로 많은 꿈을 꾸면서 무럭무럭 자라게 될 모습을

7******7 201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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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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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퇴색해 버린 감성과 더이상 미래를 꿈꾸지 않는 제 무뎌딘 상상력은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감정이 매말라서야어떻게 우리 윤진이를 꿈꾸는 아이로 양육할 수 있을까 내심 조바심도 나고 걱정도 되고......!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빌리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랍니다.표지에서 처럼 거인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되기를 꿈꾸는 빌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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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퇴색해 버린 감성과 더이상 미래를 꿈꾸지 않는 제 무뎌딘 상상력은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감정이 매말라서야
어떻게 우리 윤진이를 꿈꾸는 아이로 양육할 수 있을까 내심 조바심도 나고 걱정도 되고......!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빌리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랍니다.
표지에서 처럼 거인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되기를 꿈꾸는 빌리의 마음이 그렇기에
진정 빌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이지요.

어렸을 때는 왜 그렇게 얼른 어른이 되고 싶었을까요?
막상 성인이 되어서는 인생의 쓴잔과 물론 향기로운 향배도 함께 마시지만
어렸을 때 생각하고 그토록 고대했던 인생은 그렇게 달콤하기만 한 것이 아닌것을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었을 때 미래를 꿈꾸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고 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교사임을 인정하는 바입니다.

이제 어느덧 자라서 혼자 밥도 먹고, 옷도 입고 신발도 신는 빌리를
엄마와 아빠는 너무나 대견스럽습니다.
그렇게 가슴에 애틋하고 대견스러운 만큼 부모님은 빌리에게
참 다정한 격려들을 쏟아부어 줍니다.
그런 부모님의 사랑과 격려를 듬뿍받는 빌리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 지는
말그대로 안봐도 비디오가 아닐까요?
어쩌면 어른들의 들리는 귀에는 좀 유치하고 불가능하다고 단정지어 버리는 일을
아이들의 상상력 그대로 인정해 주기란 좀 과장된 오버액션이 필요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어른들이 믿어주는 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있듯이
그렇게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더욱더 북돋워 주는것은 우리 어른들의 몫인것을요.

아이들을 대하는 우리 부모들의 모습을 재수습함과 동시에 자극받고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함께 나누고 느끼며
따라가 볼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시켜줄 수 있는 육아전에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d*****2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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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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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책도 워낙 크지만 그림도 크고 시원하게 그려져서 보기가 좋다. 그도 그럴것이 내용이 아이가 거인이 되는 상상을 하는 것이니까. 밥도 혼자서 먹고, 옷도 혼자서 입고, 장화도 잘 신고, 엄마가 설거지를 하면 옆에서 거들 수도 있다는 아이가 엄마, 아빠와 대화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이야기이다. 엄마, 아빠가 빌리가 많이 컸다고 칭찬하니까 의기양양해서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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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책도 워낙 크지만 그림도 크고 시원하게 그려져서 보기가 좋다. 그도 그럴것이 내용이 아이가 거인이 되는 상상을 하는 것이니까. 밥도 혼자서 먹고, 옷도 혼자서 입고, 장화도 잘 신고, 엄마가 설거지를 하면 옆에서 거들 수도 있다는 아이가 엄마, 아빠와 대화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이야기이다. 엄마, 아빠가 빌리가 많이 컸다고 칭찬하니까 의기양양해서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람이 되겠다고 한다. 집 지붕은 모자가 되고, 창문은 소매가 되고, 집 벽은 윗도리가 되고.....구름도 후- 하고 날려버리고, 무지개 목걸이도 할 수 있고, 해님으로 공놀이를 하고, 초승달 수염도 달 수 있고.... 상상만 해도 재미있고 기분좋은 일을 그림으로 잘 표현했다. 마지막 장면도 참 좋다. 창문밖으로 보이는 알사탕만한 달을 손가락으로 잡으려는 모습은 낸시 태퍼리가 재치있게 표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도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되는 꿈을 꾸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난 그런 꿈을 꾸기엔 너무 커버렸고.....

[인상깊은구절]
아빠도 말했지. "무지개 목걸이도 할 수 있겠다." 빌리는 큰소리로 깔깔거리며 웃었어.
h****n 200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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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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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빨리 크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 같은 것을 아이들은 한다. 엄마처럼 커서 화장도 하고 싶고, 아빠처럼 커서 자동차도 몰고 싶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상상력을 장남감을 통해서 대리만족하고 있다. 이 책은 물질적인 측면에서 아이가 커졌을 때 할 수 있는 것 보다는 몸집이 커졌을 때, 달라보이는 세상을 그리고 있다. 남들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할 수 있을 때, 느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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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빨리 크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 같은 것을 아이들은 한다. 엄마처럼 커서 화장도 하고 싶고, 아빠처럼 커서 자동차도 몰고 싶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상상력을 장남감을 통해서 대리만족하고 있다. 이 책은 물질적인 측면에서 아이가 커졌을 때 할 수 있는 것 보다는 몸집이 커졌을 때, 달라보이는 세상을 그리고 있다. 남들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할 수 있을 때, 느낄 수 있는 신남이 이 책에는 풍부하게 그려진다. 한 걸음에 엄마를 데리고 멀리 갈 수 있고, 한 모금에 호수의 물을 마실 수 있다는 상상은 아이들을 기쁘게 해 주기에 충분하다.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4~5살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 같다.
k*****h 200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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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큰 아이로 양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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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5살만 돼도 얼른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이 또래의 아이들은 자기가 재일 좋아하는 엄마가 아빠꺼라 생각한다네요.그래서 아빠가 부럽기도 하고 자기도 얼른 아빠가 돼면 엄마를 온전히 갖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얼른 아빠가 되고 싶어 한답니다.참 귀엽죠?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커가는 빌리를 보고 엄마가 대견해 합니다."우리 빌리가 벌써 이만큼 컸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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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5살만 돼도 얼른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이 또래의 아이들은 자기가 재일 좋아하는 엄마가 아빠꺼라 생각한다네요.
그래서 아빠가 부럽기도 하고
자기도 얼른 아빠가 돼면 엄마를 온전히 갖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얼른 아빠가 되고 싶어 한답니다.
참 귀엽죠?

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커가는 빌리를 보고 엄마가 대견해 합니다.
"우리 빌리가 벌써 이만큼 컸네~!"하는 엄마의 말엔 말 못 할 가슴벅참이 느껴집니다.
빌리도 엄마 아빠의 말에 신이 났는지
"난 훨씬 더 클건데"라고 합니다.

빌리가 쑥쑥 자라면 어떻게 될까요?
빌리의 상상에 엄마 아빠가 맞장구쳐주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네요.
빌리가 무럭무럭 자라면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되고
그러면 지붕은 모자가 되고 창문은 소매가 되고 벽은 윗도리가 된답니다.
그리고 주머니엔 강아지랑 고양이가 살게 될 거래요.

할머니 집에 갈 때도 두발짝이면 되니까 비행기 탈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후~"하면 구름도 날아가고 해님으로는 공기놀이를 하고...
빌리가 세상에서 재일 큰 아이가 되면 어떨까를 생각하며 즐거워 합니다.
그러면서 엄마는 자연스럽게 아이를 잠자리고 이끕니다.
지금은 빌리가 또래 아이들만큼 적당히 크고 잘 시간이라구요.
행복한 상상을 하면 잠자리에 든 빌리는 재미있는 꿈을 꿀것같아요.

보통 엄마들 같으면
"빨리 자야지~!! TV끊다~!! ]
내일 늦게 일어나면 혼날줄 알아~,
하나, 둘, 셋!!"
이랫을 텐데 아이가 행복한 꿈을 꿀 수 있게 배려하는 빌리 엄마가 참 현명해 보이네요.
아이들 잠자기 전에 읽어 주면 좋겠어요.
k******3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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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이 스스로의 성장을 이해하게 해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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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책 속에 등장하고 아이의 행동을 세심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아이와 엄마, 아빠가 나누는 대화가 글의 내용이지만, 이야기의 대화 속에 등장하는 엄마와 아빠는 그림 속에 나오지는 않는다. 하나하나 혼자서 자기 일을 할 줄 알기 시작하는 어린아이가 주인공인데 엄마, 아빠 보다 더 큰 사람이 되겠다는 아이의 이야기를 대화를 통해 멋지게 상상을 펼치는 것을 그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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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책 속에 등장하고 아이의 행동을 세심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아이와 엄마, 아빠가 나누는 대화가 글의 내용이지만, 이야기의 대화 속에 등장하는 엄마와 아빠는 그림 속에 나오지는 않는다. 하나하나 혼자서 자기 일을 할 줄 알기 시작하는 어린아이가 주인공인데 엄마, 아빠 보다 더 큰 사람이 되겠다는 아이의 이야기를 대화를 통해 멋지게 상상을 펼치는 것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그렇게 몸이 커지면 집의 지붕은 모자가 되고, 창문은 소매가 되고 주머니 속에서 강아지와 고양이가 살겠네, 구름을 후 불어 날리겠네 하며 즐거운 상상의 대화를 그림으로 그대로 보여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그러나 너는 지금 딱 네 또래 만큼 크단다 그리고 너만한 애들이 잠을 자야할 시간이야 하자 혼자서 침대에 올라 잠을 청하는 아이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아이를 잠재우기 전에 책을 읽어주며 아이와 멋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방법을 보여주고 상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스스로의 성장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i*****e 200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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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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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케빈 헹크스의 작품을 너무나 좋아합니다.왠지 지적이면서도 따뜻하며 풍성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일껍니다.그중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는 우리 부모들이 꼭 필독해야 할 그림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제목과 겉 표지를 보면, 정말 거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지오해할 만 한데요, 실지로 이 그림책은 마음이 세상에서 가장 큰우리의 아이들을 모델로 만든 그림책인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케빈 헹크스의 작품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왠지 지적이면서도 따뜻하며 풍성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일껍니다.
그중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는 우리 부모들이 꼭 필독해야 할
그림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목과 겉 표지를 보면, 정말 거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지
오해할 만 한데요, 실지로 이 그림책은 마음이 세상에서 가장 큰
우리의 아이들을 모델로 만든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머리가 커서, 몸집이 커서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되길 원하는 빌리의 크나큰 포부와 꿈이
주인공 빌리를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로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얼른 어른이 되고 싶었지요.
어른이 되면 세상에서 내가 못할 일이란 없을것만 같았습니다.
우리의 빌리도 그래서 일까요?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되고 싶은 빌리의 마음을 누구보다
부모님이 따뜻하게 품어주고 보듬어 주는 대목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조명해 보게 해줍니다.
그래요. 그렇게 빌리는 이제 혼자 걷기도 하고 밥도 혼자서 먹고...
그렇게 하루하루 성장해 갈것입니다.
그런 빌리를 몸이 아닌 마음까지 부자이며 큰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데는
우리 부모들의 역할도 중요한 것임을 보여주는 참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s******4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