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하의 어머니는 과거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서야에게 알려주는군요.
그렇다곤하더라도 제하가 서야에게 이렇듯 하녀취급을 하는건 그다지 설득력은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입으라고 사놓은 옷가지들도 마찬가지구요.
도대체 무얼 의도하려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여주인공에게 뭔가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일까요?
임튼 주인공들의 행태가 썩 설득력이 있지가 않아서 재미있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