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이서야가 했던 나쁜 행동들이 다시 날카로운 부메랑이 되어서
이서야를 치는건가요?
뭐 반성도 충분히 하고 있고 그에 따른 정신적인 고통도 충분히 받았기에
서야의 정신적인 시련이 좀 안타깝게도 느껴지는군요.
그런데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그런게 아니겠지요?
서야로부터 사과도 받지 못했을 수도 있구요.
암튼 그래도 요즈음 제하가 서야의 진심을 알게 되어서인지
서야에게 따뜻하게 대하는 것 같아서 안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