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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미의 스토커가 이번에는 이서야가 다시는 연예계에서 얼굴로는 나올 수 없게 만든다며 이서야의 얼굴을 면도칼로 그어버릴려고 하는 순간에 신제하가 나타나서 그 스토커를 제압하네요. 만약에 몇 초라도 늦게 왔다면 이서야의 얼굴은 정말 난자당했을테지요. 그런데 그 스토커는 알고 보니 장윤미의 매니저였고 이 소식을 듣고 달려온 장윤미가 어울리지않게 매니저를 위해서 무릎까지 끓고 자신이 시킨 일이라며 희생정신을 발휘하네요. 그렇지만 이서야는 장윤미아버지와의 인연을 언급하면서 이 일을 그냥 넘어가는군요.보살이 따로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