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된지 몇시간만에 세영과 홍련은 구출되고
해준은 세영에 대한 미안함을 느끼고
자신도 예전 납치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하여 심적인 고통을 받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중간에 내용이 잘린 것 같네요..
흐름을 방해할 정도로 내용을 잘라낼 바엔
19금으로 하고 내놓았다면 내용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뭔가 주인공의 마음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갈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