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과 정현은 학교를 다니면서 아이도 키울 수 있는 외국으로 유학을 가네요..
그리고 아이 덕분에 우진은 마음의 평온을 찾은 듯 보여서 안심이네요.
그리고 해준의 행동은 여전하네요..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랄지 장소랄지 여전해요..아무리 좋게 봐도 날나리 고등학생 커플이네요~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학생의 본분을 지켜가면서 풋풋한 사랑을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