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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작품 대환영! 미소녀에 이세계물 거기다가 먼치킨물이라니?! 이건 안살수가 없더군요! 내용까지 상당히 독특합니다! 특별한 신체를 가진 주인공은 현대사회에서 적응을 못하고 있을때 이세계로 전이! 여기서 펼쳐지는 학원 왕도 판타지! 거기다가 배틀물까지?! 상당히 활약을 하는 우리의 주인공이었습니다! 벌써 부터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어서빨리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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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게된 계기는 남주가 잘생기고 여주가 이뻐서인데 다행히도 재밌네요. 아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주는 먼치킨이고 어떤 계기로 인간의 힘의 능력 범위를 초월해서 원래 세계에선 힘을 자제 했는데 부유도시 에테르 플로트로 소환된 이후엔 이세계라면 힘을 억누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들떠서 여주가 다니는 학교에 입학하고 실력 상위권 학생에게도 맞서는 남주의 힘을 보고 흥미진진 했어요. 타케루는 혈통 탓에 많은 고백을받는 사쿠야에게 가끔은 마음이 흔들리지는 않냐고 물어봤는데 사쿠야는 혈통만으로 타인을 보는 남자들은 싫다고 했다. 그도 그럴게 대부분은. 거의 모든 고백들은 사쿠야의 혈통으로 강한 후세대를 만드려고 하려는 작정이었죠. 타케루는 그런 걸 보지 않는 사람이 한명 있다고 말 하려다가 부끄러운지? 어색한 말투로 회피하는 장면 매우 달달했어요! 또, 타케루가 살았던 세계에 대해 묻는 사쿠야에게 타케루는 장난으로 경제대국이 된 이유중의 하나가 패션이었고 그게 고양이 귀 메이드 였다며 사쿠야를 낚는 것도 재밌었어요ㅋㅋ ?전체적으로 재밌기 때문에 간략하게 정말 재밌다 라고 평가 합니다. 사쿠야의 아이를 만들 생각으로만 다가오는 남자들은 결혼을 한고 자신의 나라를 지켜준다 쳐도 신용 할 수 없을 바에 자신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이런 상황속에서 사쿠야가 올바르게 살아가는게 기특하기도 하고 안쓰러웠네요. 타케루가 아직은 칼을 자유자재로 쓸 수 없는거 같은데 이후엔 자유롭게 쓰면 좋겠네요 강한 남주 굿. 에필로그는 타케루와 사쿠야의 커플이 이어지려고 하는 듯한 분위기네요. 제발 저 둘을 방해 하지말자.. (웬지 노엘?이라는 여자가 거슬릴거 같은데) 그런데 작가님은 이상한게 책속의 사쿠야의 속옷 짤 보면 가슴이 많이 크지는 않아도 작은편은 절대 아닌데 왜 작다고 쓰신걸까. 의문이 들어요 작가님 기준에서는 수박만한 크기의 무기급 가슴 정도는 돼야 크다고 하시는걸까.. 아니면 일러레님이 설정과 다르게 그리신걸까..? 그리고, 그렇게 잘생겼다는 렌의 일러가 없는게 아쉬 웠어요 꼭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