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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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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상으로는 본편보다 늦군요. 이대로라면 같은 넘버링에서 같은 시간대를 공유하는 건 힘들어 보입니다.아리아, 정령 등 떡밥이 대거 투척된 권이었습니다. 던전 공략도 그렇고 수많은 떡밥도 그렇고 사실 본편보다 스토리 자체는 더 흥미진진합니다.마지막에 드디어 벨과 아이즈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본편에서는 알 수 없었던 벨을 만나기까지의 아이즈의 감정 묘사가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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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상으로는 본편보다 늦군요. 이대로라면 같은 넘버링에서 같은 시간대를 공유하는 건 힘들어 보입니다.

아리아, 정령 등 떡밥이 대거 투척된 권이었습니다. 던전 공략도 그렇고 수많은 떡밥도 그렇고 사실 본편보다 스토리 자체는 더 흥미진진합니다.


마지막에 드디어 벨과 아이즈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본편에서는 알 수 없었던 벨을 만나기까지의 아이즈의 감정 묘사가 재밌습니다.

a********e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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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3' 간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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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3'의 간단 리뷰입니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의 번외격인 소드 오라토리아도 벌써 3권에 접어들었습니다. 던만추의 인기에 힘입어서인지 소드 오라토리아의 인기도 엄청나네요. 물론 인기몰이에는 몰입력있는 스토리와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그 둘을 잘 살리는 작가님의 필력이 있기때문에 가능한 것이지요. 던만추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보셨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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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3'의 간단 리뷰입니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의 번외격인 소드 오라토리아도 벌써 3권에 접어들었습니다.

던만추의 인기에 힘입어서인지 소드 오라토리아의 인기도 엄청나네요.

물론 인기몰이에는 몰입력있는 스토리와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그 둘을 잘 살리는 작가님의 필력이 있기때문에 가능한 것이지요.

던만추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보셨거나 책으로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소드 오라토리아도 즐기시면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k*****k 201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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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만남을추구하면안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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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추구하면 안되는걸까의 외전인 소드 오라토리아도 드디어3권이다 주인공의 동경이자 목표이고 연정의 대상인 아이즈 발렌슈타인 그녀의 이야기는 어디까지 나가는걸까 그녀가 먼길을 가면 갈수록 그녀를 따라가야하는 벨은 더욱 큰 역경을 격게 될건데 라는 걱정과 계속 여자만꼬이는데 고생쫌 해라라는 고소하다는심술반으로 보게되는 3권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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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추구하면 안되는걸까의 외전인 소드 오라토리아도 드디어3권이다 주인공의 동경이자 목표이고 연정의 대상인 아이즈 발렌슈타인 그녀의 이야기는 어디까지 나가는걸까 그녀가 먼길을 가면 갈수록 그녀를 따라가야하는 벨은 더욱 큰 역경을 격게 될건데 라는 걱정과 계속 여자만꼬이는데 고생쫌 해라라는 고소하다는심술반으로 보게되는 3권이엇다

h******4 201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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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발렌슈타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3
"[아이즈 발렌슈타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3" 내용보기
저는 '던만추' 에서 헤스티아 보다 아이즈를 더 좋아하는데 그런 저에게 이 소드 오라토리아는 아이즈를 더 보고 싶어하는 제 욕구를 충분히 채워주는 그런 작품입니다. '던만추' 외전인 이 작품에서는 아이즈가 주인공이니 말이죠. '어떤 마법의 금서목록' 처럼 이 작품도 본편과 연동됩니다. 단지 등장인물들이 겪게 되는 사건들과 그 초점이 다를 뿐입니다. 본편에서 그냥 넘어갔던
"[아이즈 발렌슈타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3" 내용보기




 저는 '던만추' 에서 헤스티아 보다 아이즈를 더 좋아하는데 그런 저에게 이 소드 오라토리아는 아이즈를 더 보고 싶어하는 제 욕구를 충분히 채워주는 그런 작품입니다. '던만추' 외전인 이 작품에서는 아이즈가 주인공이니 말이죠. '어떤 마법의 금서목록' 처럼 이 작품도 본편과 연동됩니다. 단지 등장인물들이 겪게 되는 사건들과 그 초점이 다를 뿐입니다. 본편에서 그냥 넘어갔던 사건들이 이 외전의 이야기에서는 보다 상세하게 혹은 다른 시점에서 진행되기도 합니다. '어마금' 과 '어과초' , '던만추'와 '소드오라토리아' . 이와 같은 구조를 저는 정말 반기는 편입니다. 좋아하는 하나의 세계관을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이번 3권에서 또 다른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로키 파밀리아, 본편에서는 등장만 하였던 헤르메스 파밀리아의 단장 '아스피 알 안드로메다' 의 활약도 나오는데 이들이 본편에서도 마찬가지로 활약하고 활동을 할 때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애니메이션의 그림체는 본편보다 이쪽 외전의 일러스트쪽에 닮았군요. 애니메이션과 거의 흡사한 그림체 입니다. 



c****6 201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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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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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는 레벨 6이 되고 지난 던전 탐색에서 수수께께의 여성테이머 계층 터주 우다이오스와의 격적은 치른 아이즈는 레벨 6에 도달하지만 표정은 밝지 못하다. 이유는 단두가지첫째로 겨우만난 백발 소년이 온 힘을 다해 도망쳤고둘째 자신밖에 몰랐던 이름을 여성 테이머가 알고 잇었기 때문에 그러나 그런 아이즈를 시험하려든듯 다시 던전 탐색 퀘스트가 도착... 마치 그곳에 해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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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는 레벨 6이 되고 지난 던전 탐색에서 수수께께의 여성테이머 계층 터주 우다이오스와의 격적은 치른 아이즈는 레벨 6에 도달하지만 표정은 밝지 못하다. 이유는 단두가지

첫째로 겨우만난 백발 소년이 온 힘을 다해 도망쳤고

둘째 자신밖에 몰랐던 이름을 여성 테이머가 알고 잇었기 때문에 그러나 그런 아이즈를 시험하려든듯 다시 던전 탐색 퀘스트가 도착... 마치 그곳에 해답이 존재하는것 처럼.. 

YES마니아 : 로얄 j****7 201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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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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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의 소설 『던전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제3권. 지난 던전 탐색에서 수수께끼의 여성 테이머, 계층 터주 우다이오스와의 격전을 치른 아이즈. 그러나 염원하던 LV.6으로 승격했던 【검희】의 표정이 밝지 못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첫째── 겨우 만났던 백발 소년이 또 다시 온 힘을 다해 도망쳤기 때문에.둘째── 자신밖에 몰랐던 그 이름을 여성 테이머가 알고 있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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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의 소설 『던전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제3권. 지난 던전 탐색에서 수수께끼의 여성 테이머, 계층 터주 우다이오스와의 격전을 치른 아이즈. 그러나 염원하던 LV.6으로 승격했던 【검희】의 표정이 밝지 못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첫째── 겨우 만났던 백발 소년이 또 다시 온 힘을 다해 도망쳤기 때문에.둘째── 자신밖에 몰랐던 그 이름을 여성 테이머가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그런 아이즈를 시험하려는 듯 다시 던전 탐색 퀘스트가 도착한다. 마치 그곳에 해답이 있는 것처럼……. 

액션씬 표현도 좋고 본편에 뒤지지 않는 재미 본편을 읽는 사람이면 특히 읽어볼만함 본편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까지 설명해줌

v*****1 201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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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토끼 이상의 모험담이랄까 - (3) 소드 오라토리아 소책자 한정판
"흰 토끼 이상의 모험담이랄까 - (3) 소드 오라토리아 소책자 한정판" 내용보기
사실 던만추와 같은 판타지 배경의 소설(장르 불문하고)은 설정이 너무나도 중요해서 구멍이 크면 클수록 작품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몬스터가 등장하고 아름다운 이종족이 조력하고 주인공이 활약하는 수많은 작품이 '양판소' 소리를 듣는 건 설정이 흔해서 질리는 것도 모자라 여기저기 구멍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소드 오라토리아는 그런 점에서 본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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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던만추와 같은 판타지 배경의 소설(장르 불문하고)은 설정이 너무나도 중요해서 구멍이 크면 클수록 작품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몬스터가 등장하고 아름다운 이종족이 조력하고 주인공이 활약하는 수많은 작품이 '양판소' 소리를 듣는 건 설정이 흔해서 질리는 것도 모자라 여기저기 구멍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소드 오라토리아는 그런 점에서 본편의 설정을 십분 활용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는 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역자가 후기에서 말했듯 본편에서는 사소한 설정이었지만 그걸 이렇듯 큰 줄기로 삼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늘 하는 말이지만 던만추가 어디서 많이 본 양판소다 하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인기가 많은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나저나 다시 본편 리뷰로 돌아가서 흰 토끼가 검희를 따라잡는 날이 오기는 할까요... 작품을 읽고나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 스탯과 레벨의 승화는 헤쳐나간 업적의 크기와 그 와중에 만난 강적의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고 했는데 아이즈의 모험이, 아이즈의 상대가 너무나 강려크합니다. 외전 한 권 한 권 마다 겪는 경험이 얼마나 대단한지 흰 토끼에게 사기적인 어빌리티를 준 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여담으로 외전에서는 벨의 시선에서 보는 아이즈가 아니라 그대로의 모습이 많이 나타나기에 아이쭈가 귀엽습니다!

t*******1 201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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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전이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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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외전은 본편의 뒷배경을 그려내는데 이게 굉장합니다.이렇게까지 박진감 넘치고 본편과의 연결성도 훌륭한 외전은 처음 읽어본 것 같습니다.도대체 던전만은 얼마나 스케일이 큰 건지 정말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설마 연속으로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이번 권도 재미를 보장합니다.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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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외전은 본편의 뒷배경을 그려내는데 이게 굉장합니다.

이렇게까지 박진감 넘치고 본편과의 연결성도 훌륭한 외전은 처음 읽어본 것 같습니다.

도대체 던전만은 얼마나 스케일이 큰 건지 정말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설마 연속으로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이번 권도 재미를 보장합니다.

강력 추천.

p***5 201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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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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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에서 주인공이 동경하는 캐릭터인 아이즈가 주인공으로 하는 외전입니다만 말이 외전이지 그냥 본편 주인공시점이 아닌 아이즈 중신으로 진행되는 본편급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2권에서 시작되었던 사건이 이어지고 그 사건의 해결을 위해서 디오니소스 패밀리아쪽 인물과 헤르메스 패밀리아 인물들과의 혼합 파티를 이루러 사건 해결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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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에서 주인공이 동경하는 캐릭터인 아이즈가 주인공으로 하는 외전입니다만 말이 외전이지 그냥 본편 주인공시점이 아닌 아이즈 중신으로 진행되는 본편급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2권에서 시작되었던 사건이 이어지고 그 사건의 해결을 위해서 디오니소스 패밀리아쪽 인물과 헤르메스 패밀리아 인물들과의 혼합 파티를 이루러 사건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이쪽 패밀리아에 대한 정보가 본편에서는 부족했는데 이번권을 통해서 어느정도 정보가 채워지네요.

슬슬 아이즈의 정체에 대해서 먼가 나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1,2권때도 그랬지만 본편과 크로스 되는 부분이 본편을 읽으신 분이라면 더 재미가 더해질듯합니다.

 

p*******n 201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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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적으로는 이쪽이 주인공...
"능력적으로는 이쪽이 주인공..." 내용보기
벨이 폭풍같은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쪽을 보면 아직 한참 더가야 한다는걸 일깨워줍니다. 전투쪽이 수준차이가 너무 나는군요. 그래도 그놈의 하렘 어쩌고만 없었어도 본편 분위기가 더 살았을거같지만... 그렇게되면 벨이 오라리오에 오는 것부터가 난항이었으려나요? 어쨋든, '던전물'이라는 장르적 특징에 더 부합하는 것은 본편보다도 이쪽인 것 같습니다. 얀데레 나
"능력적으로는 이쪽이 주인공..." 내용보기

벨이 폭풍같은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쪽을 보면 아직 한참 더가야 한다는걸 일깨워줍니다. 전투쪽이 수준차이가 너무 나는군요. 그래도 그놈의 하렘 어쩌고만 없었어도 본편 분위기가 더 살았을거같지만... 그렇게되면 벨이 오라리오에 오는 것부터가 난항이었으려나요? 어쨋든, '던전물'이라는 장르적 특징에 더 부합하는 것은 본편보다도 이쪽인 것 같습니다. 얀데레 나부랭이가 아닌 진짜 음모, 수준높은 전투, 숙련된 파티... 본편도 좀더 진행되면 그런것들이 등장하겠지만 아직은 때가 이른 것같습니다. 다만 아이즈라는 캐릭터 자체가 아직까지는 제 안에서 비호감이기 때문에 장르적 특성이 더 눈에 띈다고는 해도 이족이 더 재미있느냐 하고 묻는다면 대답하기가 어렵네요. 아, 일러스트는 외전쪽이 더 낫지만요.

l*******6 201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