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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크레용 신짱은 가볍게 웃으며 보기 좋은 만화예요. 장난기 많은 신짱의 행동과 엉뚱한 말투가 계속 웃음을 만들어 줘요.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도 코믹한 상황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캐릭터들도 각자 개성이 뚜렷해서 장면마다 재미가 살아 있어요. 편하게 웃고 싶은 날 읽기 좋은 만화라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 신 크레용 신짱 3권을 구매했다. 이번 화는 표지의 흰둥이와 짱구가 특히나 귀엽다. 나는 짱구와 흰둥이의 관계를 특히나 좋아한다. 흰둥이를 뒷전으로 하고 놀러 가는 모습이 자주 보이지만, 짱구가 누구보다 사랑하는 존재가 흰둥이이기 때문이다. |
| 여전히 귀여운 짱구 입니다. 어렸을 때 보던 짱구나 주변 인물들은 귀엽고 웃기고 좀 바보 같다고 생각 했지만 나이 먹고 세월이 지나 다시 본 짱구나 주변 인물들은 대단하고 생각도 깊고 착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네요. 짱구는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여전히 5살이지만 책을 읽는 우리는 나이를 자꾸 먹어가는게 조금 슬프고 세상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꾸준하게 옛 향수를 느끼며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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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크레용 신짱. 지금까지 짱구는 역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작가의 사고 이후로 작가의 조수들이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큰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예전의 재미는 퇴색된 이야기. 그러나 추억과 더불어 잔잔한 웃음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최근 티비에서 보여지는 에피소드들이 만화책에 담겨져 있는 것을 보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