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엘자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권이다. 나츠와 이그니르, 그리고 아크놀로지아의 전투 역시 작품의 스케일을 한층 끌어올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멸룡마도사들이 힘을 합쳐 강적에 맞서는 장면은 시리즈 팬이라면 더욱 뜨겁게 느껴질 전개였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엘자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권이다. 나츠와 이그니르, 그리고 아크놀로지아의 전투 역시 작품의 스케일을 한층 끌어올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멸룡마도사들이 힘을 합쳐 강적에 맞서는 장면은 시리즈 팬이라면 더욱 뜨겁게 느껴질 전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