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 완결된지도 시간이 흐른 스즈키 나카바의 일곱 개의 대죄 13권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드래곤볼스러워서 웬지 정감이갔는데 스토리 전개도 생각보다 독창적이라 꽤 매력적으로 다가온 만화책입니다. 묵시록의4기사 후속작도 나름 흥미롭게 읽고있습니다만 원작인 일곱개의 대죄가 집에 없어 소장용으로 구매중입니다. 41권이라는 적지않은 분량덕에 모으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걸릴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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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13권 리뷰 이제부터 시작되는 대모험! 사신으로 변한 헨드릭슨의 맹위 앞에 차례로 무너지는 <일곱 개의 대죄>들. 믿었던 멜리오다스도 쓰러지고 속수무책으로만 보이던 그때, 한 그림자가 우뚝 일어선다! 그것은 믿음직스러운 한 마리의 돼지...! 비장한 소녀의 기도. 눈을 뜨는 마력... 기적은, 희망은 아직 여기에 있다!! 성기사들과의 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