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의 작은 영토에서 시작한 신라라는 나라가 한반도를 통일 한국으로 만드는 과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역사라는 것이 후손에 의해 각색되기도 하고 약간의 변질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영토를 장악한 승리한 자의 시각으로 씌여지지 않아서 조금은 더 다른 시삭으로 볼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신라의 땅을 두 배로 넓힌 왕은 누구일까요?', '해적을 혼내준 바다의 왕은 누구인가요?', '돌부처로 가득한 산은 어디에 있나요?',' 신라에도 냉장고가 있었나요?' ,'경주에는 왜 밥 짓는 연기가 나지 않았을까요?', '신라에도 인구 조사를 했나요?' 질문에서 처럼 신라인들의 생활상에도 많이 촛점을 맞추었으며 아이들의 시각으로 구성한 점이 맘에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