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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 신장판 3권이다. 쭈욱 완결까지 깔끔하게 내줬으면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장용으로 이번 신장판을 구매할텐데, 그거에 발 맞추어, 띠지라든지 패키지의 구성을 잘 해줬으면 좋겠다. 아무튼 구하기 힘든 책이었는데 신장판 정발이 되어 아주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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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즈미가 BECK에 합류하면서 밴드의 색깔이 제대로 잡히기 시작했음. 연습 장면과 첫 라이브 준비 과정이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밴드 생활의 설렘과 긴장감이 그대로 전해졌음. 캐릭터들 관계가 점점 얽히면서 감정선도 풍부해졌고, 특히 쿄스케의 성장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신장판이라 그림 퀄리티가 올라가서 기타 연주 신들이 더 생생하게 느껴졌음. 전개가 조금 느린 구간도 있었지만, 이 권부터 BECK의 음악적 매력이 본격적으로 피어나는 느낌이었음. 음악 만화 팬이라면 놓치면 안 될 부분 그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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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밴드 이야기의 시동이 걸리는 구간이다. 주인공이 음악세계에 더 깊게 들어가고, 류스케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조금씩 정리되는 단계. 특히 류스케가 베이시스트 타이라를 영입하려는 장면에서 밴드를 진짜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시작된다. 또 마호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코유키의 타고난 보컬 재능이 처음으로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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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만화를 단행본으로 구매하기 시작할 무렵부터 정말 구매하고 싶었던 작품인데 절판되어 중고로밖에 구할 수 없었지만 신장판이 나오고 있어 쉽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종이 질도 좋아졌고요. 아주 잘 만든 밴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 해럴드 사쿠이시 작가의 벡 BECK이 신장판으로 새로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보통 1권과 2권에만 첫 출시라고 띠지를 넣어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벡 Beck 3권에도 띠지가 둘러져 있고 책도 두꺼워서 많은 양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