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이 벌써 53권이 나왔다. 본편 기준 106권 정도인데 앞으로도 최소 40권정도는 더 나올거라고 보기에 책장에 가득찬다면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이 재미있어서 꼭 추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추천한다. |
| 스포츠 만화의 전통을 이어가는 복싱 작품으로, 치열한 경기 장면과 선수들의 감정선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오랜 연재 속에서도 복싱 기술과 인간 드라마가 조화롭게 표현되어 몰입감을 높이며, 팬들에게는 시리즈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권입니다. 신장재편판 특유의 깔끔한 구성과 편집으로 신규 독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 권으로 평가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