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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능업 플래쉬카드 시리지중 낱맡카드인데요. 역시 삼성출판사의 책답게 해당 낱말의 사진이 너무 생생하고 예뻐요. 낱말카드의 총 수는 48매입니다. 한쪽면에는 사진이, 또 다른 면에는 해당 글자가 쓰여져 있습니다.
활자의 크기도 크고 굵기도 굵어서 좋아요. 낱말도 아이들이 자주 접할 수 잇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 맘에 듭니다.
아직 어린 둘째는 사진이 그려진 면으로 카드 놀이를 하고 글자를 아는 큰 아이는 글자면으로 카드 놀이를 하니, 한면에 사진과 글자가 같이 쓰여진 카드보다 한 카드로 이중 효과를 얻는 셈이죠. 한면에 사진과 글자가 같이 있으면 아이들이 글자보다는 사진 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글자가 잘 늘지 않더라구요. 테디 베에가 그려진 시계,예쁜 영대 물고기가 그려진 물고기, 예쁜 선인장이 그려진 화분,선명한 색깔의 토마토, 딸기, 노란색 컵,레몬등등등... 낱말카드 사이즈가 좀 작은 것과 재질이 좀 약한 것,코팅이 되어 있지 않는 과 낱말카드수가 좀 작은 것이 흠이라면 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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