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로부터 7만년'은 장대한 우리
역사를 마고할미시대부터 수필로
풀어 쓴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도지>와 <환단고기>의
기록을 기본으로 하고
각종 사서의 기록을 참고하여
우리 역사를 7만년으로 한다.
그리고 철학적인 내용이 다소 있긴 하나
대부분 연대기적 순서로 적어
우리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기 쉽게
역사책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