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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인간 마리 플러스는 본편 이후 아더와 결혼한 마리의 신혼 생활을 다룬 후속편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진 만큼 더욱 달달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1권이었습니다. 행복한 신혼여행을 떠나면서부터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지고, 여기에 마리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강한 모습이 더해져 코믹하게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더 역시 여전히 마리를 향한 애정이 가득해서 두 사람의 엇갈리면서도 알콩달콩한 모습이 재미있었고, 본편에서 이어진 러브코미디의 분위기를 그대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두 사람의 새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는 후속편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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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모토 아키 작가님의 기계인간 마리 플러스 1권입니다 이 작품이 엔딩이 좀 아쉬웠거든요 둘이 드디어 이어졌는데 끝이라니 뭔가 이야기가 더 있길 바랐는데 플러스로 돌아왔네요 2권이 완결인 짧은 단편이지만 그래도 본편의 아쉬움을 달래줄 좋은 플러스였던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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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차기작인 졌다는 말이 듣고 싶어가 재밌었어서, 기계인간마리도 다 보고, 외전도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엄청 취향이에요. 여주랑 남주가 이상한(??) 짓들을 많이 해서 웃긴 부분도 많고, 그런게 살짝 유치할 때도 있긴 합니다. 애니보고 재밌었으면 구매 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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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인간 마리 + (플러스) 1권.. 드디어 현재까지 나와있는 마리를 전부 구매했네요.. 플러스는 외전이라고 알고 있는데 듣기로는 2권으로 완결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6권까지 구매하면 한번에 읽어보려고 했는데 플러스 나머지 2권까지 구매하고 읽어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