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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야기를 정말 잘 풀어내는 만화가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토노 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22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파마 왕국에 도착한 타니아와 에큐(무지 웃기게 생긴 베르봉으로 분장했지만). 그곳에서 겨우 타니아가 콘라드와 만났는데 그게 지난 21권 엔딩이라 이번 신간을 무척 기다렸습니다. 현재 왕비인 캐리코는 콘라드의 친모가 아니라는 걸 직감한 타니아. 꽤나 복잡한 형제 관계를 지닌 콘라드는 자신의 친모인 휘프 팔로네를 만나자며 타니아의 손을 잡고 그곳으로 떠납니다. 휘프가 폐비로 왕궁을 떠난 사연이 밝혀지고, 트랜스 국왕의 애비인 시트론에게서 국왕이 캐리코를 배신했다는 말을 듣습니다. 게다가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을 안 타니아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왕정 일기 <칼바니아 이야기>! 23권은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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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는 연재 시작이 오래된걸ㅇ로알고있는데 그런것치고 여성관이나쁘지않아요. 오래된작품인데 생각보다 깨어있는전개로갈때도있어서 놀랄때도있어요. 하여튼 이번 22권은 타니아에큐 라이언 다나오고 얘네가 중심이되어서 진행되지만 그 외의 인물들의 서사도 자세하고중요하게진행됩니다. 그런점들이 이 책을 더매력적으로만들어주기도하고요. 특히나 왕국의 사람들 각각 완전한 악역이나그런게없어서 더 좋기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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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작가님의작품칼바니아이야기입니다.종이책이랑이북둘다모으고있는작품입니다.부디오래오래건강히작품활동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다음권에서는또어떤얘기가펼쳐질지기대되네요.끝까지재미있게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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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토노 작가의 칼바니아 이야기 22권 리뷰입니다. 한국 정발 한권 텀이 길긴 길지만 그래도 중단 안하고 끝까지 나와서 좋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출간되길~ 토노 작가 다른 작품들도 뒷권 출간 계속됐으면 좋겠어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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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간 모아온 칼바니아 이야기 22권이 출간되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연재 기간이 길어지니 중간중간 의리로 사고있나 싶기도했는데 읽으면 또 이런 잔잔함 솔직한 주인공들이 매력이라 좋네요. 작가님 다음 권들도 좀 빨리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