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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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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노벨상 수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많고 이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공간에서의 감사함, 혹은 과학 분야의 중요성 등에 대해 대중적인 관점에서도 체감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는 책으로 과학 및 화학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를 비롯해 노벨화학상 및 화학 분야의 경우 어떤 형태로 인류 문명에 있어서도 일정한 발전과 기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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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노벨상 수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많고 이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공간에서의 감사함, 혹은 과학 분야의 중요성 등에 대해 대중적인 관점에서도 체감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는 책으로 과학 및 화학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를 비롯해 노벨화학상 및 화학 분야의 경우 어떤 형태로 인류 문명에 있어서도 일정한 발전과 기여를 하며 앞으로의 미래에도 더 진보한 모습을 보일 것인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다양한 키워드와 주제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특히 화학 분야의 경우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영역이지만 우리가 누리는 일상과 현실에서 화학 분야의 적용이나 활용 등에는 생각 이상으로 많다는 점을 알아야 하며 이에 책에서도 주요 키워드를 통해 이런 변화상 및 발전상 등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과학자 및 화학자들의 엄청난 노고와 기여, 새로운 형태의 발견이나 발명 등의 경우 결국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도 우리들에게 도움 되는 부분이 많고 때로는 국가나 지역마다의 긍정적인 경쟁의 형태를 통해 서로 소통하거나 보완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긍정적인 영향력이 상당하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도구이자 물건에 지나지 않더라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엄청난 발견과 융합, 결합적 가치로 승화해 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사실 요즘과 같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룬 시대일수록 아주 사소한 발견을 통해 엄청난 격차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물론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책의 내용이 다소 난해하거나 어려울 수 있지만 그럼에도 배울 만한 메시지가 많고 과학 분야에 대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을 것이다.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우리 인류는 근대화 , 현대화 과정에서 과학 기술의 발견과 활용, 성장 등을 통해 엄청난 결과를 창조해 냈다.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경제 성장과 발전에 있어서도 도움 받은 측면도 많고 결국 우리가 누리는 일상과 현실에서의 편의성 증대, 그리고 이 과정에서 교육 분야로의 적용이나 활용에 있어서는 어떤 긍정적 요인이 존재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어려울 수 있지만 흥미로운 주제 선정과 키워드 분석을 통해 말하는 과학 및 화학 분야에 대한 평가와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m**********m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서평][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30년이라는 세월은 한 학자가 자신의 학문을 숙성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이 책은 저자가 매년 가을 학생들에게 노벨상 수상 소식을 전하던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어, 이제는 현대 문명의 근간을 설명하는 거대한 지도로 완성되었다. 1901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노벨 화학상의 궤적을 쫓는 이 여정은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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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30년이라는 세월은 한 학자가 자신의 학문을 숙성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이 책은 저자가 매년 가을 학생들에게 노벨상 수상 소식을 전하던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어, 이제는 현대 문명의 근간을 설명하는 거대한 지도로 완성되었다. 1901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노벨 화학상의 궤적을 쫓는 이 여정은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기록한 연대기가 아니다. 저자는 ‘화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우리가 매일 손에 쥐는 스마트폰의 선명한 화면, 도로 위를 달리는 전기자동차, 전 세계를 팬데믹의 공포에서 구해낸 mRNA 백신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한 과학의 실체를 명민하게 포착해 낸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경계의 허물기'에 있다. 저자는 화학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물리와 생리의학의 영역을 주저 없이 넘나든다. 이는 현대 과학이 더 이상 단일 학문의 틀에 갇혀 있지 않다는 통찰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청색 LED나 양자점, 레이저와 같은 주제들은 물리학적 기초 위에서 화학적 응용을 통해 비로소 꽃을 피웠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특히 저자가 선정한 12가지 테마—전도성 플라스틱부터 기능성 화장품까지—는 과학이 실험실 안의 수식이 아니라, 우리가 누리는 '문명' 그 자체임을 증명한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점은 이 책이 과학적 성취뿐만 아니라 '인간'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위대한 발견 뒤에 숨겨진 과학자들의 창의적 사고, 동료와의 협업, 그리고 뼈아픈 실패의 기록은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지식 이상의 인문학적 영감을 제공한다. 저자는 이를 "오래된 숙제를 끝낸 기분"이라 표현했지만, 독자들에게 이 책은 현대 문명을 이해하는 새로운 숙제의 시작이자 친절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완성이 아닌 시작이라는 저자의 겸허한 고백처럼, 이 책을 덮는 순간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이전과는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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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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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평소 과학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야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에요. 그런데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현대 문명과 과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해져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노벨화학상 수상자들의 연구를 통해 현대 과학과 문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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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평소 과학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야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에요. 
그런데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현대 문명과 과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해져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노벨화학상 수상자들의 연구를 통해 현대 과학과 문명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에요. 
해마다 10월이 되면 노벨상 수상자 발표가 큰 관심을 받는데, 이 책은 “도대체 어떤 업적을 남겼기에 노벨상을 받게 되는 걸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단순히 노벨상 수상자를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과학이 어떤 흐름 속에서 발전해 왔는지 함께 이해할 수 있습니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기술들이 과학 연구의 결과라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노벨화학상은 화학이라는 한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고 의학, 물리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 노벨상 수상 연구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현대 과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설명이 비교적 쉽게 풀려 있어서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읽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평소 과학을 어렵게 느꼈던 저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된 책이었습니다.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은 노벨화학상 수상 연구들을 통해 현대 기술과 과학의 발전 과정을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이 우리의 일상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새롭게 느끼게 해 주는 의미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5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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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문명과 화학의 관계!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현대 문명과 화학의 관계!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과학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현대문명에 기여한노벨상 수상 분야 중 화학상 분야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팩을 무상으로 제공받아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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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과학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현대문명에 기여한
노벨상 수상 분야 중 화학상 분야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팩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 저자는?

이범중 지음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 목차는?
출처 입력
1장 노벨상의 이모저모

~

13장 화장품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 책 특징

오늘 제가 살펴본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 이라는 책은, 노벨 수상 종목 중 하나인 화학상이
우리 현대문명에 어떠한 영향을 미췄고, 그 세부적인 업적들을 통해 우리 삶이 어떻게
윤택되어지고, 그 원리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책입니다. 특히 이책은 단순히 설명을 넘어서,
과학적인 설명을 통해, 객관성을 유지하고, 과학적인 과정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보이는 책이였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이미지 자료를 삽입해
글자만 구성되었을 때의 단조로움을 회피하고, 여러가지 과학적 내용을 수치화해
다른 여타 간단한 설명을 하는 책 보단, 좀더 전문적인 내용으로 접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에서 눈에 띄는 점

오늘 제가 살펴 본,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에서 눈에 띄는 점은,
여타 다른 책들과 달리 매우 전문적인 내용을 심도있게 제시해 줬다는 점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다른 책들은 화학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쉽게 풀어 써준 반면에,
오늘 소개해 드린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 이라는 책은, 저자께서 가지고 계신
노하우와 전문성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러한 능력으로 한치 오차도 없이 노벨 화학상과
얽힌 이야기와 에피소드 과학적 논리를 아낌없이 책에 풀어 놓은신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 이런분께 추천드러요!

오늘 제가 살펴 본,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에서는 현대 문명 발전에 이바지하고 한획을 그은 노벨 화학상 분야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전문적으로 아낌없이 책 한권으로 설파해주신 책입니다 평소에, 노벨상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나, 화학분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현대문명과 노벨 화학상>이라는 책을 한번 가볍게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서평)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이범종 교수의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은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는 기술과 현대 문명이 어떤 과학적 발견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는지를 폭넓게 조망하는 교양서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 노벨화학상 수상자의 연구를 학생들에게 소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 고해상도 현미경, 지구 온난화와 기후
"(서평)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범종 교수의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은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는 기술과 현대 문명이 어떤 과학적 발견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는지를 폭넓게 조망하는 교양서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 노벨화학상 수상자의 연구를 학생들에게 소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 고해상도 현미경,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 LED 조명과 디스플레이, 레이저의 개발과 응용, CT와 MRI 영상 진단, 탄소 동소체와 나노소재, 카이랄 의약품, 신약개발, 신재생 에너지, 식품과 영양, 기능성 화장품 등 현대 문명을 구성하는 12개 분야를 중심으로 노벨상 업적을 연결해 설명해주고 있다.

각 장에서는 해당 분야의 역사적 배경, 핵심 연구 성과, 수상자의 삶과 연구 과정이 균형 있게 다루어져 과학적 지식뿐 아니라 연구자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엿볼 수 있었다. 더불어 노벨화학상뿐 아니라 물리학상·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의 업적도 소개하며 현대 과학이 이미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들고 있음을 강조했는데, 첨단 기술이 단순한 발명이 아니라, 수많은 과학자의 지속적인 탐구와 실패, 협력의 결과임을 깊이 체감하게 되었다.

첫장에서 노벨상의 이모저모에 대해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는데, 출신지가 우리나라인 노벨상 수상자가 김대중 대통령과 한강 작가 외에 1987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을 수상한 찰스 피더슨이 1904년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다는게 대표적 내용이다. 다양한 그림과 사진 등을 통해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전문 내용들을 시각화 해서 설명해 주고 있는 부분이 눈에 띄었다. 과학자 중심으로 이야기 풀어낸게 좋았고 후일담을 포함해서 저자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부분이 좋았다.

이 책은 전문 과학서가 아니라 교양서를 지향하기 때문에 과학 비전공자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만, 한번에 내용들을 이해 하기는 쉽지 않았다. 관심 있는 분야는 다시 읽어 봐야겠다. 현대 문명의 기반이 되는 기술들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무엇이 인류에게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었는지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청소년이나 과학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인문 및 사회적 통찰까지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노벨화학상 #현대문명과노벨화학상 #청소년교양도서 #이범종 #과학교양서
e********e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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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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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현대문명을 이루는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 연구를 중심으로 소개한 책이다. 책 제목은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이지만, 화학상에 국한되지 않고 물리, 생의학상 등의 분야를 포함하여 소개한 책이다. 하지만 다른 과학 분야에 비해 화학기호를 사용한 설명 분량이 더 많은 편이다. (책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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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현대문명을 이루는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 연구를 중심으로 소개한 책이다. 책 제목은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이지만, 화학상에 국한되지 않고 물리, 생의학상 등의 분야를 포함하여 소개한 책이다. 하지만 다른 과학 분야에 비해 화학기호를 사용한 설명 분량이 더 많은 편이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의약품, 소재, 디스플레이, 영양, 신약 등 화학과 관련된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화학과는 거리가 있는 전공이라, 전공이나 업무에 관련이 있는 분야를 우선적으로 찾아, 환경과 에너지 분야를 읽기 시작하였다. 환경 분야의 내용은 대기권의 구조와 오존층 파괴와 대체 물질 개발, 그리고 온실 효과를 다루고 있어 최근 꾸준히 접한 내용이 많아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신재생에너지와 연료전지, 그리고 원자력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원자력 분야는 현대물리학의 발전에서 관련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이 다수이지만, 신재생에너지 나 연료전지 분야는 직접적인 연구를 수행하지는 않았지만 관련 연구를 수행한 연구자들이 소개되었다.


위 분야를 제외하면 나머지 분야는 지식이 부족하여 읽기가 그리 쉽지 않았는데, 가장 안타까운 부분은 그래핀 연구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사람들 중 한국의 김필립 교수가 빠진 것이다. (태양광 페로브스카이트로 노벨상이 수상된다면 한국의 연구자가 가장 유력하다고 하니 이를 기대해보아야할 것 같다.) 잘 모르는 분야가 많은 책이지만 과학기술을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여러 번 재독하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노벨상을 수상한 연구 위주로 소개되어 현재 기술개발 동향 등을 접할 때 유망한 분야를 발굴하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된다.


#북카페
#책리뷰
#현대문명과노벨화학상
j********h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