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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로그인 출판사 블로그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도서 정보] 도서명: 백년 영양 저자/역자: 가와구치 미키코 저 / 김동연 역 출판사: 로그인 출간일: 2026년 02월 25일 "100년 가는 몸을 만드는 식사의 기술, 가와구치 미키코의 지혜" 평소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탐독해 온 저에게, 이번에 만난 『백년 영양』은 단순한 식품영양학을 넘어 '왜 그렇게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답을 제시해 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일본의 의학박사이자 임상영양사로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가와구치 미키코 교수의 전문성이 녹아 있어 신뢰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1. 장수 대국 일본의 비결, '노인 영양학'의 재발견 이 책은 일본 현지 장수 노인들의 풍부한 식사 사례를 다룹니다. 제가 경험해보니 고령자분들의 식습관을 관찰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속 가능한 건강법'을 배우는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딱딱할 수 있는 영양학적 지식을 일상 요리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2. 탄수화물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다 가장 놀라웠던 대목은 '당질(탄수화물) 부족'이 몸에 끼치는 치명적인 영향이었습니다. - 근육 손실의 위험 탄수화물이 부족해지면 몸은 비상사태로 인식하여 근육 속 단백질을 태워 에너지로 씁니다. 이는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몸이 축나는 과정입니다. - 골다공증 예방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근력 저하와 뼈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는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이 꼭 새겨야 할 포인트입니다. 3. '규칙적인 식사'와 '내 몸의 신호' 책에서는 혈당 조절을 위한 규칙적인 식사를 강조하지만, 한편으로는 '배가 고프지 않을 때 억지로 먹어야 할까?'라는 실천적인 고민도 생깁니다. 무조건적인 규칙성보다는 에너지원(탄수화물) + 단백질 + 채소라는 '황금 트라이앵글' 조합을 유지하며 내 몸의 컨디션에 맞춰 유동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현실적인 정답이라는 통찰을 얻었습니다. 4. 물 한 잔도 똑똑하게 마시는 법'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는 상식에도 이 책은 의문을 제기합니다. - 자기 질문법 "지금 진짜 목이 마른가?"를 스스로 물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물 역시 영양소처럼 내 몸의 필요에 따라 적절히 섭취하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나의 인사이트] 1. '결핍'보다 무서운 '불균형'의 역설 다이어트의 성공은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는 것'에 있습니다. 2. '정답'이 아닌 '최적화'의 필요성 건강 정보는 가이드라인일 뿐,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읽어내는 능력이 최고의 전략입니다. 3. 노년의 건강은 '유지' 전략 젊을 때 '비우는 것'에 집중했다면, 장수를 위해서는 근육량과 골밀도를 '지키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4. 단순함이 지속 가능성을 만든다 복잡한 레시피보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영양 밸런스를 맞추는 단순함이 백 년 건강을 책임집니다. 장점 1.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높은 신뢰성, 2. 지속 가능한 식습관 강조, 3. 체계적인 구성. 아쉬운 점 1. 방대한 영양학 지식으로 인한 정보 밀도, 2. 텍스트 중심의 시각 자료 부족. 추천 독자 1. 건강 수명에 관심이 많은 분, 2. 유행 다이어트에 지친 분, 3. 가족 식단을 책임지는 분 『백년 영양』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은 특별한 보약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식탁 위의 '영양 밸런스'에 있다는 것입니다. '골고루, 그리고 적당히'라는 기본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준 이 책을 건강한 백 년을 꿈꾸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백년영양, #건강서, #식단, #건강, #책, #도서, #서평, #행복, #장수, #장수비결, #백세시대, #로그인, #로그인출판사, #가와구치미키코, #의학박사, #오쓰마여자대학가정학부교수, #임상영양사, #영양관리사, #고령자, #식사시간, #저영양, #장수식단, #장수대국, #일본, #노인영양학, #서평단, #도서관녀, #도서관녀블로그, #교육, #규칙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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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결국 인생에 있어 가장 큰 행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건강 관련 서적들에 관심을 가지고 틈틈이 찾아보게 되었는데, 마침 저의 관심사가 담긴 책이 서평단 모집을 하는 것을 보고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에 관해 관심은 많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올바른 방식인지, 더 좋은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던 중에 만나게 된 [백년 영양 - 맛있게 먹고 행복하게 사는 장수의 비결]은 영양 상태와 식생활을 연구 관리해 온 현장 전문가가 알려주는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 담겨 있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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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삶의 질이 달라지면서 어느 새부터인지 모르게 건강에 대한 관심과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건강에 대한 여러 아이템과 사업들이 봇물 쏟아지듯 쏟아지면서 삶의 모든 척도가 건강에 달려있는 것 같은 환경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제목처럼 <백년 영양>에 대한 수많은 관심은 ‘맛있게 먹고 행복하게 사는 장수의 비결’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인생 가운데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몸의 변화는 당연히 좋은 쪽이든지 나쁜 쪽이든지 변호하게 되어있다.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뇌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고, 먹는 것에 대한 정보와 심리 또한 많은 영향을 우리 몸에 미친다. 요즘은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먹는 것 자체도 정보에 의존한다. 그래서 오히려 역효과를 내기도 한다.
저자는 골고루 잘 먹는 식습관을 평소의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고령자가 될수록 치매에 걸리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러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식사법에 대하여 저자는 식생활의 경우 다음의 3가지만 지키면 된다고 한다. ‘혈관 건강 유지’, ‘장 단련’, 그리고 ‘파이토케미컬 섭취’라고 한다.
먼저 혈관 건강 유지인데, 혈액은 혈관을 통해 우리 몸 곳곳에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한다. 혈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이 중요하다. 특히 당질이 식단 전체의 60%를 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두 번째는 장 단련이다. 이 말은 ‘장에 이로운 식사’를 말하는 것이다. 장에 좋은 식습관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조합한 ‘신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에서 활동하는 유익균을 다량으로 함유한 식품’으로 된장, 낫토, 김치, 요구르트, 치즈 같은 발효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며, 이런 음식은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킨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을 키우는 식품’으로 올리고당이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몸속에서 유익균의 먹이로 사용되고, 이를 통해 균이 활성화된다. 브로콜리, 표고버섯, 양파, 옥수수, 미역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유익균을 함유한 식품’과 ‘유익균을 키우는 식품’을 동시에 섭취하는 것이 바로 ‘신바오틱스’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섭취해야 할 장수 식단으로 에너지원, 단백질원, 채소를 어떻게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지 저울에 달아보지 않아도 알 수 있도록 그림을 통해 잘 알려준다. 이 책은 유행하는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 식당이 아니라 정통 건강법을 통해 건강하게 100세 시대를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건강에 관심이 있거나,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이들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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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특정 음식이 몸에 좋다 등 수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지지만 정작 무엇이 진짜 건강한 식사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매일 먹는 한 끼 식사가 결국 우리의 몸과 미래를 만든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특별한 식단이나 극단적인 방법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습관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더욱 현실적이고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건강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헤매는 현대인, 그리고 따로 사는 부모님의 식탁이 늘 걱정되는 자녀 세대에게 이 책은 단비와도 같다.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혜를 선물하기 때문이다. 백년을 살아갈 우리 모두에게 『백년 영양』은 '먹는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게 하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로그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백년영양 #가와구치미키코 #로그인출판사 #건강서적 #영양학 #장수비결 #시니어건강 #먹는힘 #유령단백질 #저영양 #부모님선물추천 #엘리스맘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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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백년 영양은 제목처럼 맛있게 먹고 행복하게 사는 장수의 비결이 적힌 책입니다. 저자는 의학박사이자 가정학부 교사이며 임상영양사인 가와구치 미키코님입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이 생겨 저속노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한 식단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있어서 이 책 또한 굉장히 반가운 마음으로 읽게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1.고령자의 식사시간 엿보기 2.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법 3.저영양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법 4. 장수식단을 꾸준히 유지하는 법 5.병에 걸렸을 때 식사하는 법 이렇게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첫번째 장에서 "잘먹는 사람이 잘산다" 저자에 말중에 가장 와닿는 말이었습니다. 저 역시 잘 먹는 사람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믿는 사람으로서 잘먹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금 설탕 알코올이 50대부터 반드시 멀리해야하는 음식이라는 점도 공감이되고 잘못알고 있었던 사실도 다시 알게 되어 좋았어요 특히 고령자의 영양에 관심이 있으신분들 아픈신 분들이 읽어본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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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전까지 저속노화가 유행하고 도파민 디톡스에 관한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요즘 사람들의 큰 관심사가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이 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아프지 않고 활력 있게 사는 삶, 즉 건강수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마침 관심이 있던 차에 읽게 된 책 바로 「백년영양」입니다. 건강하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당섭취,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상식이 이 책을 통해서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알려주었는데요. 어느 특정 영양소, 칼로리로 건강이 결정되는 것이 아닌 몸의 대사시스템이 연결되어 있는 만큼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결국 건강을 위해서라면 균형잡힌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며, 즉 항상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골고루 잘 먹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백년영양」에서는 단순히 복잡한 이론을 설명하기 보다는 실제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 방향을 제시해주는데요. 다이어트, 건강식을 알아보시는 분들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건강은 단기간의 다이어트나 유행하는 식단이 아닌 평생 이어지는 식습관에서 결정되는 만큼 「백년영양」을 참고해서 식습관의 방향을 정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새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만큼 다시금 식습관에 집중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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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 시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 것인가❓ 나이가 들수록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다. 단백질 부족, 영양 불균형, 장수 식단, 병에 걸렸을 때 식단법 등 5장으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손 계량법’이다. 밥은 밥그릇, 반찬은 손바닥 또는 주먹, 세 손가락, 채소는 양손으로 만든 하트에 담길 만큼, 계량 도구 없이 가늠해볼 수 있다. 예) 🍳 아침 : 달걀프라이 (손바닥) + 소시지 2개 (세 손가락) 🥗 점심 : 두부 (주먹) + 두부의 토핑, 멸치 (세 손가락) 🥩 저녁 : 돼지고기 생강구이 (손바닥) + 샐러드의 토핑, 참치 (세 손가락)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이지만, 정작 중요한 건 내 몸에 맞는 답을 찾는 것이 아닐까. 부모님 식사가 걱정되거나, 노후를 건강하게 준비하고 싶은 분께 추천한다. #로그인 #백년영양 #맛있게먹고행복하게사는장수의비결 #가와구치미키코 #김동연 #건강 #음식 #영양 #영양만점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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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백년 영양 by가와구치 미키코
🌱 백세 시대 건강 필독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장수 식단 공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 🌱
~한때 우리나라는 세계 최빈곤국이었다.
굶는 것이 일상이어서 잘 먹는 것이 최고의 성공이었던 시절이었다.
나를 포함한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저히 알 수 없는 세상이다.
그 시간들이 불과 얼마되지 않았는 데, 지금 우리는 오히려 과잉섭취로 인해 건강을 걱정하는 시대가 되었다.
굶주림의 고통을 모르니 우리는 행복한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은 맞다.
그래서 지금은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맛있게 먹고 행복하게 살며 장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일본은 '건강한 장수' 에 대해 우리보다 더 일찍 고민하기 시작한 국가이다. 우리보다 소식을 즐기고 장수인구도 더 많다.
이 책은 일본인 저자가 나이가 들수록 더 중요한 음식과 영양에 관해 쓴 책이다.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에도 딱 맞는 데다, 같은 동양권이라 신체구조나 식습관도 유사한 면이 많아서 상당히 유용하다.
인생의 후반이 될수록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몸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몸이 달라지면 인지능력을 가진 뇌도 달라지고 정서와 심리도 달라진다.
그만큼 먹는 것이 곧 우리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정보에 지나치게 의지한 나머지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가?
"많은 질병이 생활습관과 관련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식습관 만이 원인인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식습관만으로 건강을 유지하려 하면 이런저런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특히 고령자의 경우에는.
고령자가 될수록 식사조차도 체력 소모가 매우 큰 행위가 된다.
그런데 단백질 섭취를 늘이고 탄수화물을 줄이라는 말에 빠져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에너지원이 부족해지면 열심히 섭취한 단백질조차도 유령 단백질이 되어 쓸모 없어지니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는 필요하다.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안 된다는 말이다.
혈당조절의 핵심은 규칙적인 식사이고
다만 소금, 설탕, 알코올은 줄이는 것이 좋다.
이 책이 여타의 다른 '건강과 영양' 책과 차별화되는 것은 고령자라고 해서 특별히 무언가를 더 늘리거나 줄이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젊을 때처럼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오히려 식사조절로 인해 영양불균형이 오거나 체중감소가 오는 것을 더 경계한다. 이는 근력저하로 이어지고 기력이 떨어져서 몸이 더 축나는 행위이다.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내용이 펑소 내 생각과 같아서 솔직히 좋았다.
수많은 건강식품, 건강요령들 보다 잘 먹고 잘 자고 행복한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운동을 하고 몸에 좋지 않는 음식은 피하는 것은 기본이다.
유행에 따르는 식품이나 다이어트 등에 연연하지 않는 정통 건강법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 지 알게 될 것이다.
@book_login
🔅< 로그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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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가와구치 미키코 2026 로그인 따라서 저자는 건강한 식생활의 핵심을 특정 영양소의 과도한 강조가 아니라 영양소 간의 균형에서 찾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중심으로 한 균형 잡힌 식사 구조는 신체 대사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조건이며, 이는 특히 노년기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근육량과 골밀도를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삶을 지속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젊은 시절의 다이어트 중심 식습관과 달리 노년기에는 영양을 유지하고 신체 기능을 보호하는 식사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장수 사회의 현실을 평생의 식사 횟수라는 관점에서 조명한다는 데 있다. 인간은 하루 세 끼의 식사를 기준으로 할 때 평생 수만 회에 달하는 식사를 반복하게 되며, 평균 수명이 증가할수록 그 횟수 역시 크게 늘어난다. 이러한 사실은 식사가 단순한 일상적 행위가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 전략의 핵심 요소라는 점을 보여준다. 결국 매일 반복되는 식사의 선택이 축적되어 개인의 신체 상태와 삶의 질을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종합적으로 볼 때 <백년 영양>이 제시하는 메시지는 매우 분명하다. 장수 시대의 건강을 좌우하는 요인은 특정한 건강 식품이나 일시적인 식단 유행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반복되는 식사의 균형과 지속성이라는 사실이다. 노화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찾아오지만, 그 노화를 어떤 상태로 맞이할 것인지는 개인의 식습관과 생활 방식에 의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건강 지침서의 범주를 넘어, 장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식사의 의미와 생활 방식을 재성찰하도록 이끄는 실천적 영양학 안내서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백년영양 #가와구치미키코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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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SNS를 조금만 둘러봐도 이것만 먹으면 암을 예방한다. 이음식은 절대 먹지 마라와 같은 자극적인 건강정보가 넘쳐납니다. 대한민국이 빠른 속도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단순한 수면연장에서 건강수면으로 옮겨갔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아프지 않고 스스로 자립하여 건강하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해졌습니다. 이 책 <백년 영양>은 오랜 기간 병원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들을 돌본 영양전문가가 알려주는 장수 식사법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건강을 위한다며 유행처럼 단백질을 고다하게 섭취하고, 당시를 무리하게 끊는 행동이 오히려 심각한 영양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다는 대목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먹는 행위 자체에도 체력이 필요하다는 구절이 매우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무조건 굶거나 가려먹는게 아니라 음식을 꼭꼭 씹고 소화시키는 먹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이 걱정되거나 앞으로 다가올 노후 건강을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매일 스스로 선택하는 오늘의 식사가 나의 100년을 결정할 것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